정말 너무나도 뜨거운 밤을 보낸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클래지콰이의 광팬인데

러브홀릭의 그 열정적인 무대에도 빠져버리고..

클래지콰이에게도 빠져버렸다.

클래지콰이가 나올때에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55,000원이 아깝지 않은 콘서트였다..

여기서 마이엔트메리라는 가수도 알고..

W의 노래도 더 알게되고..

내 생에 첫 콘서트를 정말 잘 선택한 같다..

하지만 끝나고 나서..

지하철이 끈기는 바람에..

성북역에서 비도 많이 오는데 택시잡느라고 정말 힘들었다..T^T

다음엔 늦게 끝날것 같으면..후다닥 나와야겠다;;

-Bonus-

러브홀릭이 나와서 부를때..

깜찍하게 하트를 날려주는 센스!!
>ㅁ<
태그 :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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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arly Adopter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고 전자기기를 좋아합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조금이라도 성숙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 이 블로그는 제 두번째이자 메인블로그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Style Storm 2006/07/18 00:03 답글수정삭제

    오~~ 얼리 축하혀~~ 나도 하나 받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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