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바로가기



정말 너무나도 뜨거운 밤을 보낸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클래지콰이의 광팬인데

러브홀릭의 그 열정적인 무대에도 빠져버리고..

클래지콰이에게도 빠져버렸다.

클래지콰이가 나올때에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55,000원이 아깝지 않은 콘서트였다..

여기서 마이엔트메리라는 가수도 알고..

W의 노래도 더 알게되고..

내 생에 첫 콘서트를 정말 잘 선택한 것 같다..

하지만 끝나고 나서..

지하철이 끈기는 바람에..

성북역에서 비도 많이 오는데 택시잡느라고 정말 힘들었다..T^T

다음엔 늦게 끝날것 같으면..후다닥 나와야겠다;;

-Bonus-

러브홀릭이 나와서 부를때..

깜찍하게 하트를 날려주는 센스!!
>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tyle Storm 2006/07/17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얼리 축하혀~~ 나도 하나 받을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