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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랑스러운 아이팟들

제가 아이팟을 사용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미국으로 유학오기로 결정이 후, 12월 중순쯤 저는 너무나도 아껴쓰던 gigabeat S30을 팔고 아이팟 5.5세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8월달에 아이팟 터치가 공개된 후 저의 2번쨰 아이팟으로 터치를 구입하고 지금 저에게는 터치에 메인 아이팟입니다. 제가 이제 아이팟을 써온지 1년이 넘었고 그리고 다른 MP3 Player는 쳐다보지않고 아이팟만 보고 달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팟처럼 저에게 큰 만족도를 준 MP3 Player는 없었으니까요. 한국에 있을떄 참 많은 MP3 Player를 사용해왔지만 만족도는 아이팟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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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er Interface
아이팟의 UI는 뭐 말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아실겁니다. 아이팟의 클릭휠을 이용해서 쉬운 음악검색과 간단하고 아름다운 메뉴들이 정말 최고죠. 그리고 아이팟 터치는 Mac OS X가 OS이기 때문에 더 훌륭하고 아름다우면서 간단한 UI로 많은 분들에게 유혹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팟에 앨범아트를 넣으면 시원하게 잘보이고 새로나온 아이팟 종류들은 Cover Flow도 지원하기 때문에 노래를 좀 더 빨리, 아름답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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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고 깔끔한 디자인

2. Design
아이팟의 또다른 매력이 있다면 역시 디자인을 뺄 수 없습니다. 아이팟들은 다 깔끔하고 나사하나 안보일정도로 깔끔한 마감이 돋보입니다. 또한 아이팟 나노는 그 얇기응 보고 감탄이 나오죠. 아이팟 터치도 깔금하면서도 플래시 메모리르 썼지때문에 슬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아이팟의 그 아름다운 디자인때문에 예전에 한국에 있을때 많은 여성분들이 아이팟을 가지고 다니던 생각이 납니다. 물론 미국은 아이팟 천국이니까 뭐 딱히 말할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참고로 저희학교에서 아이팟을 쓰는 학생들이 약 99%인것 같습니다.. 가끔 CDP나 다른 MP3P를 보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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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듣던 중 이어폰이 빠진다면?

3. 유저를 생각하는 기능
애플의 제품들은 다른 기업들의 제품들에 비해 훨씬 사용하기 쉽고 편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아이팟을 쓰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이 음악을 듣다가 이어폰이 빠지면 자동으로 음악이 멈추는 기능입니다. 기능은 그냥보면 별거 아니지만 실제로 접하게 되면 너무 편합니다. 음악을 보거나 영화를 볼때 이어폰이 빠지면 자동으로 멈춰져서 음악이나 영화를 놏치지 않게 해주죠. 제가 아이팟을 쓰다가 다른 MP3P를 쓰면 개인적으로 이기능이 가장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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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Store

4. iTunes
이부분은 의견이 많이 다를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이튠즈가 너무 편하지만 적응하지 못한 분들에게 아이튠즈는 너무나도 느리고 불편할것임을 저도 알기 때문이죠.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태그정리나 앨범아트 넣을때는 다 아이튠즈를 사용해서 편하게 해결합니다. 제가 아이리버 전자사전을 사용하기 때문에 iriver plus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아이튠즈보다 더 느리고 앨범아트도 큰사이즈를 넣으면 가끔 오류가 나서 안보여질떄도 있더라구요. 태그정리도 저에게는 아이튠즈가 훨씬 더 편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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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Movie Rental

또한 저는 iTunes Store에서 음악도 다운받고 TV Show, 요즘은 Movie Rental서비스를 애용해주고 있습니다.(덕분에 돈을 너무많이 썼네요..ㅠㅠ) 이렇게 받은 것들을 다 아이팟에 바로 넣어서 즐길 수 있으니 아이팟에서 아이튠즈가 없어진다면 아이팟은 앙꼬 빠진 찐빵이 되어버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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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iTunes Store

또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에서는 Wi-Fi iTunes Store가 있는데 이또한 상당히 편합니다..^^ 심심할때 접속해서 새로나온 노래들을 미리듣기 할 수도 있고 수도 있죠. 또한 iTunes Gift Card를 받으면 Download로 들어가서 Redeem을 눌러서 코드를 넣으면 그걸로 노래를 살 수도 있구요. 다만 안타까운점은 아직 음악밖에 안된다는거죠..^^ 동영상은 용량이 크기때문에 어쩔 수없다 해도 Podcast는 지원해 줄 있지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5. 동기화
아이팟을 쓰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어떻게 말하면 이기능은 사람을 정말 바보로 만들어 버리기도 하죠. 정말 아이팟의 동기화 기능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그저 꼳으면 끝이니까요.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동영상같은 경우에는 용량이 크기때문에 제가 관리를 해야하지만 사진은 새로 업로드되면 바로, 음악은 제가 태그를 조금이라도 변경하거나 새로운 음악이 추가되면 바로바로 업그레이드됩니다. 다른 MP3P쓸때에는 새로운 노래를 추가하려면 직접 넣어야했지만 아이팟은 그럴 필요가 없는거죠. 그래서인지 동기화에 길들여지면 직접 관리하는 것이 귀찮더군요..^^;;

6.기타기능들..(iPod Touch Only)
아이폰과 아이팟터치(1.1.3 + Software Upgrade)에 있는 Apps들입니다. 개인적으로 Mail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 전에는 해킹해서 썼는데 그때보다 이번버젼의 Mail이 좋습니다. 특히 Gmail유저에겐요. 전엔 안그랬는데 아이팟 터치에서 읽은 메일은 실제 인터넷으로 확인해도 읽은 상태로 나오고 싱크로율이 더 높아졌습니다. 또 미국에 살기 때문에 Google Maps 또한 참 유용하죠. 다운타운에서 원하는곳 가고싶은 때 근처 무료 무선신호를 잡고 씁니다..^^;; Calender도 다른 아이팟 기종에 비하면 훨씬 관리하기 좋습니다. Mac OS X기반이라 추가도 할 수있고 변경도 할 수있으니 말이죠. Note도 가끔 쓰구요. 음악들으면서 가사기능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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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 to Unlock'

지금까지 제가 아이팟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들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쓴 이유 중에서 다른분들과 같은 이유도 있을 것이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아이팟을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애플은 제품을 정말 완벽하게 만들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아이팟과 맥을 사용하다 보면 정말 사람을 위한 기능들이 구석구석에 들어있습니다. 또한 디자인도 아름답고 UI는 말 할 필요도 없죠.. 다만 문제가 있다면 역시 AS겠죠?^^ 물론 한국의 AS는 유명하죠. 하지만 미국같은 경우는 친절하고 애플케어만 사서 워런티를 늘려준다면 오랫동안 잘 사용할 수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 포스트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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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arly Adopter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고 전자기기를 좋아합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조금이라도 성숙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 이 블로그는 제 두번째이자 메인블로그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아이아이~ 2008/01/27 15:50 답글수정삭제

    저도 아이팟을 쓰는데요..저는 그냥 꽂기만 하면 동기화 안되던데요?
    저는 아이튠이 넘 불편해서 늘 불만이었는데..
    새로운 노래 다운받으면 아이튠에 있는것 다 지우고 새로 다 동기화..그래야 노래가 들어가던데..ㅠㅠ
    제가 멀 잘못 쓰고 있는건가요? ㅠㅠ

    • Early Adopter 2008/01/27 15:58 수정삭제

      맨처음에 사셔서 연결하시면 동기화를 할까요라는 창이 뜹니다. 확인하셔도 되고 아니면 따로 음악을 누르셔서 밑에보면 동기화네모창이 있는데 그거 클릭하고 맨 밑에있는 동기화버튼 누르면 됩니다..^^ 아이튠즈도 익숙해지시면 정말 편리합니다.

    • monot 2008/01/28 02:08 수정삭제

      뭔가 세팅을 잘못해 두신 것 같습니다.
      일단 자동 동기화를 해두시고요,
      iTunes 옆 왼쪽에 playlist 를 만드시고, 그 플레이리스트가 아이팟과 동기화 되도록 설정해 두세요.
      그런 다음에는 새로 노래를 넣으시면 그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넣기만 하면 자동으로 항상 새 노래가 아이팟에 들어갑니다.

  2. luv4 2008/01/27 15:51 답글수정삭제

    아이팟만큼 호/불호가 나뉘는 기기도 흔지 않을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몇몇 분들은 아이튠을 불편해하고, 동기화에 대해서도 불만이 많더라구요.
    역시 자기에게 맞는 것이 최고겠죠?
    저는 아이팟이 딱입니다. ^^

  3. luv4 2008/01/27 15:53 답글수정삭제

    어라... 시간이 왜 저래. 댓글 시간은 얼리님 지역 기준인가요 -.-;;
    27일에 남기는데 26일이라고 나오다니... 티스토리 버근가.

  4. libertan 2008/01/27 16:21 답글수정삭제

    값도 싸고, 제가 가진 20 GB 정도의 음원을 거뜬히 넣을 수 있을만큼 용량이 크다는 점에서 최근 좀 끌렸었는데... 애플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에 "음질"이나 "음장" 등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음악 감상을 취미로 하는(음악 들을 때 딴 일 하지 않고 집중해서 듣는...) 저에게는 맞지 않는 물건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

    Cowon iAudio rulez! xD

    • Early Adopter 2008/01/27 16:24 수정삭제

      음질에 관해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만 저도 아이팟의 음질은 좋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저도 음악을 즐겨서 여러가지 기기들을 써보고 이어폰도 써봤지만 아이팟은 음질이 그닥 좋지는 않습니다. EQ도 사용자이큐도 없고 종류만 많고 쓸데없죠.

  5. 아도니스 2008/01/27 18:04 답글수정삭제

    아이튠즈는 양날의 검이랄까요!!
    잘쓰는 사람에게는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아이튠즈는 재앙입니다.

  6. oxyzenguy 2008/01/27 18:32 답글수정삭제

    음질만 따지면 중국제 짝퉁하고 별차이가 없을꺼 같더군요. 듣는 사람따라서는 오히려 짝퉁 음질이 더 좋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음질은 워낙 주관적인 것이지만 아이팟 음질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못본거 같아요..ㅎㅎ

    • monot 2008/01/28 02:11 수정삭제

      제 귀가 보통 사람들 보다는 낫다고 자부하는 음악애호가 입니다만, 아이팟 음질보다 나은 MP3 플레이어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팟 음질이 나쁘다는 소리는 한국사람들한테만 듣습니다. 다만 기본 이어폰이 좀 품질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중국산 짝퉁과 비교하는 건 좀 황당하군요.

    • Early Adopter 2008/01/28 02:59 수정삭제

      아이팟의 음질이 좀 flat한 경향이 있긴하죠..^^

  7. monoid 2008/01/27 19:36 답글수정삭제

    아이팟 팬입니다.^^ 아이튠즈도 아이팟 사기 전부터 쭉 썻구요.
    제 스타일이랑 잘 맞는거 같아요.ㅎㅎ
    음질은 글쎄요 음색이 flat하고 튀지 않아서 그렇지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8. cookjy 2008/01/27 20:31 답글수정삭제

    아이팟 1세대부터 쭈욱 써왔죠. 잔고장 없이 하지만 한 두세번 고장나고 리퍼가 안되기 시작하니 흐흐흐 (나노때 부터) 금전의 압박때문에 포기할수밖에 저렴한 국산......확실히 위에 분같이 양날의 검이죠....리퍼 기간 지나면 휴 ㅡ_- a/s가 싼건지 새로 사는게 싼건지 ㅋㅋ

  9. 용준 2008/01/27 20:42 답글수정삭제

    아이팟 터치 ? 저거 한국에서도 팔아 ?

    팔면 얼마쯤이야 ? ㅋㅋ

  10. w 2008/01/27 20:48 답글수정삭제

    아이튠즈 때문에 아이팟을 싫어하는 1人 여기 있습니다. 흐흐

    사실 그것도 그렇지만 라디오가 안나오는 것 때문에...

  11. 나이트엔데이 2008/01/27 21:07 답글수정삭제

    아이튠즈때문에 정말 쓰고 싶어도 쓰지못하는 1인 여기 또 있습니다. 윗분 덧글중에 정말 재앙이란 말이 딱 맞는듯.. mp3 하드드라이브만 따로 쓰고 있는데 200기가 정도로, 정말 재앙수준입니다. 음악 한번 넣기가 얼마나 힘든지 ㅜ,ㅜ

    • Early Adopter 2008/01/28 03:01 수정삭제

      헉..음악만 200기가...음악관련 일을 하시나봐요?
      확실히 아이튠즈에 200기가의 음악이 있다하면 그걸 넣는것도 일이겠군요..ㅡㅡ;;

  12. clotho 2008/01/27 21:09 답글수정삭제

    첫번째 나노를 구입해서 쓰다가 얼마전에 터치로 갈아버렸죠. 저는 약 2년 넘게 아이팟을 쓰고 있어요.

    저도 아이튠스가 무겁기 때문에 잘 안 쓰는 편입니다. 동기화도 물론 이용하지 않아요. 수동으로 관리하죠. 제가 아이팟을 정말 좋아하는 이유는 셔플 때문이에요. 아이팟의 셔플은 정말이지, 지능이 있다는 느낌을 주곤 해요. 아마 많은 아이팟 유저들이 이 기분을 느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디지털 기기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유일한 물건이 아닐까 싶어요. ^^

    • Early Adopter 2008/01/28 03:02 수정삭제

      아...제가 셔플을 뺐군요..^^
      저는 셔플을 자주하지는 않지만 저또한 아이팟의 셔플기능은 확실히 다른 기기들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13. 음... 2008/01/27 21:15 답글수정삭제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한국기업 애용 ^^ 아이리버가 가격대비 상능도 좋고... 전 아이팟 예전에 썼을때 아이튠즈가 너무 불편해서 걍 아이리버로 갈아버렸어요. ㅋㅋ

  14. 레오파드 2008/01/27 22:23 답글수정삭제

    맥을 쓰는 사람으로써는 그 무엇보다 맥과의 호환에 있어서 아이팟이 찰떡파이같은 궁합이라 .. ^^;

    스티브 잡스가 만들어낸 iTunes 허브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이팟, 아이폰, 맥, 애플티비.. 모두 아이튠즈가 중심 역할을 하지요 ㅎ

  15. Neopart 2008/01/27 22:27 답글수정삭제

    오우~~ 얼리님 메인에 뜨셨네요...
    축하드립니다.

  16. 천진난만소년 2008/01/27 23:03 답글수정삭제

    이어폰은 A8??

  17. 달룡.. 2008/01/28 01:23 답글수정삭제

    아이팟 멋지네요..애플의 아이디어와 디자인은 정말 멋진듯 합니다.

  18. soundman 2008/01/28 02:26 답글수정삭제

    아이팟 음질이 별로라고 느끼신다면 그건 주관적인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음질의 문제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음질이 아니라 음향톤의 문제입니다.
    음향이 차갑달까 입체감이 별로 없는 톤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이팟의 특징이죠.
    일반 오디오 중에도 이런 제품들이 꽤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별로 인기를 못 끌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중량감이 있고 입체감이 있어서 귀에 확 들어오는 소리를 선호하는 편이거든요. 중량감이 있고 입체감이 있다고 해서 음질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음질의 색상이 다른 것일 뿐이죠.(언어로는 뭐라고 표현할지 난감하네요)
    차갑고 입체감이 없는 심플한 톤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 Early Adopter 2008/01/28 03:04 수정삭제

      생각해보니 그렇기도 하군요..^^
      제가 아이팟 터치에서 이어버드로 들었을때와
      A8로 들었을때의 느낌이 차이가 심하니까요..
      확실히 A8로 들으면 공간감이 더 늘어나고 더 좋더라구요^^

  19. lushqt 2008/01/28 09:33 답글수정삭제

    저는 미국에살며, 비디오 아이팟을 사용한지 9개월되었습니다.
    한국에있는 부모님이 아는 어떤 사람이 저에게 아이튠즈 카드 $50짜리좀 사서 코드를 알려달라고 해서 어찌됬건 부탁이라 사서 코드를 알려줬는데,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를 사는 이유가 뭔가요? 노래 다운 받기위해서? 한곡에 99센트느 주고 다운을 받는다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기 때문입니다. CD한장을 다운받을경우 $9.99라고 하는데, 그돈주고 다운받을바엔 차라리 정품 씨디를 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엠피3를 무료로 다운받는 사이트도 널리고 널렸고, 빠른 스피드를 원한다면, 패킷을 사서 다운받아도 512까지 그냥 받아지는데, 왜 아이튠즈에 들어가서 받는건지요?
    영화때문에? 사이트 돌아다니면, psp용 영화받고 아이튠즈에 넣으면 자동으로 알아서 엔코딩하고 들어가는데 그걸 돈을 써서 받나요?
    아이튠즈 짜증나죠. 저도 처음 샀을때, 엠피3 1600곡 넣을때, 까탈한 성격이라, 가수, 노래제목 다 맞추는데 꼬박 1주일 소요했습니다.
    요즘은 매일 2-3곡씩 넣으면서 그때그때 해줘서 할만하지만, 처음 쓰는사람은 짜증낼만합니다.

    • Early Adopter 2008/01/28 09:50 수정삭제

      잘읽었습니다.
      일단 노래를 공짜로 받는건 합법이 아닙니다.
      그건 훔치는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음악을 삽니다.
      한국분들에게는 물론 음악을 왜 돈주고 사나..라는 말이 1000%나올것입니다. 하지만 가수가 부르고 작사작곡하면서 만든 그 피와 땀과 시간이 담긴 노래 한곡에 99센트도 줄 수 없다면 그건 정말 도둑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물론 앨범을 사는것도 좋죠..그런데 저는 어쩔때는 그냥 아이튠즈스토어를 이용합니다..편하기 때문이죠..^^그리고 아이튠즈에서 태그 다 정리하면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 없습니다..ㅎㅎ

  20. muritzy 2008/01/28 11:11 답글수정삭제

    I POD관련으로 개인 취향에 따라서 사용도 각각입니다만, 저의 경우 I POD 액세서리와 I POD Dongle Speaker Station관련 업종에 있으면서 Apple사 제품 기획능력은 대단히 탁월하다고 보여집니다만, 가격에 있어서 상당히 Apple사 주관적 입장이 강해서 기능대비 가격이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대신 UI쪽에 있어서 많은 User의 팬이 있을정도로 고민을한 기능등이 많이 있습니다. 음질은 각 나라별 추구하는 음역이 서로 다르기때문에 어느쪽에 맞춰서 디폴트 할 수 가 없는 것이므로, 개인적 성향에 맞출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곳의 블로그를 보면서 차후 User의 추가 기능등의 컨셉을 참조하고 있습니다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Early Adopter 2008/01/28 11:14 수정삭제

      오..아이팟 악세사리를 만드시는군요..^^
      정말 아이팟의 인기는 수만종류의 악세사리들을 보면 바로 증명할 수있죠..ㅎㅎ 좋은 악세사리 만들어주세요^^

  21. 반프레스토 2008/01/28 11:29 답글수정삭제

    으아아아아아아거아거ㅏㅇ 아이팟 터치 사고싶어요... ㅎㅎㅎ

    빨리 돈모아서 이번 선물에 부모님한테 돈좀 보태달라고 해서 사야징 이ㅏ럼아러ㅣㅏㅋ우ㅡㅜ처ㅏ푸ㅏㅇㅁ러ㅏㅇ푸 ㅏ...


    너무 부러워요~~

  22. 이대표님 2008/01/28 12:11 답글수정삭제

    정말이지~~ UI는 따라 잡지 못한 아주 멋진 것 같습니다~~ 저도 님의 그런 의견에 동감합니다~~ 저도 갑자기 마구 마구 사고 싶어지네요~~

  23. ㅇㅇ 2008/01/28 15:33 답글수정삭제

    나야 뭐 아이팟 쓴지 몇년째고 지금도 터치 사용중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불편한건 사실임
    걍 폴더채만 넣으면 편한데 이건 뭐 어쩔수없이 태그관리도 해주고 해야하니..
    여자애들도 특히 더 아이튠즈 하면 짜증나서 아주 죽으려고 하고
    인터페이스랑 디자인이야 뭐 사람마다 틀릴테고
    이어폰 빠지면 멈추는건 요즘 안되는거 찾기가 힘들듯
    아이튠즈 스토어도 미국이나 다른나라에서야 모르지만
    국내에서는 뭐 버로우죠...하려면 힘들게 기프트 구입해서 외국 스토어 가서
    난리치고 해야하니 뭐....
    터치 이쁜건 인정

  24. 도시속나 2008/01/29 16:23 답글수정삭제

    제가 들었던 아이팟 시리즈의 소리는 '깔끔'하지만 원음에 가깝게 들리는것 같아서 심심했던 소리였습니다...-ㅅ-;; 저음도 적당하게, 중음도 적당하게, 고음도 적당하게...아하하 --;;

    터치...요놈은 개발킷만 뜨면 pda시장도 노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리뷰 잘보고 가요^^

  25. stefanet 2008/01/29 17:20 답글수정삭제

    아이팟 비디오, 나노 1세대, 나노 3세대를 쓰고있는 유저입니다.
    터치는 어쩐지 '아이팟스러운' 디자인이 아니라 예쁘다고는 생각하면서도 별로 끌리진 않아 구입하고픈 맘이 안들더군요. 한국에서는 Wi-Fi 기능도 제한적인거 같고...
    여튼 아이튠스에 대해 의견이 많은데, 확실히 프로그램이 무겁고 초기 진입장벽이 높은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맨 처음 아이팟 비디오가 손에 들어왔을때 아이튠스 사용법 익히고 음악 정리하느라 며칠 걸렸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기본 사용법을 익히고 나니 참 편리한 소프트이던데요. 태그정리, 앨범아트 등등도 그 안에서 다 해결되고...
    음질은 뭐 막귀라...^^;;; 그래도 이어버드로 듣는거보단 Shure E4C 꽂아서 듣는게 훨 나은거보면 이어폰 차이도 큰듯...

  26. seamind 2008/02/01 22:25 답글수정삭제

    올블로그에서 타고 왔는데요..아이튠스 질문좀 드릴게요~
    아이튠스 프로그램 실행후 보관함에 파일/폴더 추가가 안되는 파일들은
    어떻게 해야 추가가 되나요? mp3 파일인데 어떤건 추가가 되고 어떤건 안되고 ;;;
    DRM 이런거 없는 파일인데도 그렇더라구요..ㄷㄷㄷ

  27. 야옹*^^* 2008/02/02 00:38 답글수정삭제

    아앗.. 이어폰의 꼬다리가.. A8!!! *^^*

  28. zero 2009/01/29 14:59 답글수정삭제

    얼리어답터님께서는, 아이팟터치 악세사리 뭐 쓰세요?
    생팟쓰시는건가요? 흠.....

    • Early Adopter 2009/01/29 15:09 수정삭제

      저는 사실 악세사리가 좀 있어요..잘 안쓸 뿐..
      일단 유니버셜 독도 있고...
      케이스도 몇가지 있습니다.
      근데 전 요즘은 그냥 터치에 필름만 붙히고 케이스없이 들고다닙니다...^^

  29. ipodart 2009/04/12 23:45 답글수정삭제

    아이팟터치+아이튠즈 관련글을 찾고 있는데요.
    혹시 이글 오픈캐스트에 링크 발행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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