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느덧 미국에 온지 1년이나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1월 26일에 인천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탔으니까요. 맨처음에 와서 정말 적응이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부모님도 안계시지 미국호스트집에서 지내자니 음식도 다르고 시차적응도 그렇고.. 그리고 미국사람들에게 상처도 많이 받았죠.
하지만에 그동안 정말 많을것을 배웠습니다. 부모님의 소중함을 가장 많이 느꼈죠. 또한 영어로 많이 익히구요. 그렇다고 완벽하지는 않지만요. 미국문화도 이해하고 저도 이제 벌써부터 미국사람들의 마인드가 제 머릿속에 잡힌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걱정도 되네요.
제가 미국에 얼마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저는 여기에서 회사까지 다닐 생각인데..그럼 여기서 아예 살아야하는건지 아니면 한국에서 살아야하는지가 참 어렵네요..뭐 아직 저는 어리니 이런생각은 하지않고 대학을 위해서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하지만에 그동안 정말 많을것을 배웠습니다. 부모님의 소중함을 가장 많이 느꼈죠. 또한 영어로 많이 익히구요. 그렇다고 완벽하지는 않지만요. 미국문화도 이해하고 저도 이제 벌써부터 미국사람들의 마인드가 제 머릿속에 잡힌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걱정도 되네요.
제가 미국에 얼마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저는 여기에서 회사까지 다닐 생각인데..그럼 여기서 아예 살아야하는건지 아니면 한국에서 살아야하는지가 참 어렵네요..뭐 아직 저는 어리니 이런생각은 하지않고 대학을 위해서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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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1년이라... 정신 없이 보냈겠군요. 앞으로도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주길~ ^^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얼마전만 해도 미국에서 사는거 힘들어서 질질 짜던 제모습이 기억나는데..-_-;;
미국 시민권 가지고 있는 iF. ㅋㅋ
전 캐나다에 온지도 이제 11년이 넘었어요. 근데 캐나다에 오래 살다보니 미국은 조금 무서워요 ;;;;
미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시고!!! 꿈을 이루시길!!!
헛....-_-;; 부럽습니다.. 저는 지금 영주권 딸려고 발버둥을..;;
영어로 꿈 꾸시면 그걸로 된겁니다...
그렇죠?
누나도 데리고가 ㅠㅠ
누나는 비자도 없쪄욤 ㅠㅠ
다시 비자받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