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는 벌써 아침 6시가 다되어갑니다..=_=...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씻고 차례를 지낸 후 아침을 먹고 좀 여유롭게 컴퓨터를 하고있습니다. 이번 차례는 미국에서 처음 지내는거라 부모님이 한국마켓에서 상도 사오시고 꽤나 바쁘셨었습니다. 어제도 어머니는 요리를 만드시느라 분주하셨구요.
뭐 하지만 정말 이번에 조촐하게 준비를 하셨습니다. 한국에 계셨다면 더하셨겠지만 이번엔 정말 간단하게 하셨더라구요.. 그래도 성심으로도 조상님들이 감동받으셨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떡국도 먹었습니다. 이번에도 어머니께서 직접 김치만두를 만드셨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저도 한국나이로는 18살(미국나이는 아직 16살)이 되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고향에 가셨던 많은 분들이 돌아오시고 계시겠네요.. 모두 교통사고 조심하시고 안전히 올라오셨으면합니다. 모두 즐거운 설날이 되셨길 바랍니다.
덧붙임//이번엔 새뱃돈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많이요. 돈 좀 보태서 Airport Extreme Base Station살생각입니다..(맥북을 구입하기전에 미리 준비를..)
뭐 하지만 정말 이번에 조촐하게 준비를 하셨습니다. 한국에 계셨다면 더하셨겠지만 이번엔 정말 간단하게 하셨더라구요.. 그래도 성심으로도 조상님들이 감동받으셨을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떡국도 먹었습니다. 이번에도 어머니께서 직접 김치만두를 만드셨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저도 한국나이로는 18살(미국나이는 아직 16살)이 되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고향에 가셨던 많은 분들이 돌아오시고 계시겠네요.. 모두 교통사고 조심하시고 안전히 올라오셨으면합니다. 모두 즐거운 설날이 되셨길 바랍니다.
덧붙임//이번엔 새뱃돈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많이요. 돈 좀 보태서 Airport Extreme Base Station살생각입니다..(맥북을 구입하기전에 미리 준비를..)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숭례문 배너를 달았습니다. (6) | 2008/02/12 |
|---|---|
| Wireless Router를 구매하려고합니다. (8) | 2008/02/07 |
| 차례를 지냈습니다. (11) | 2008/02/07 |
|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0) | 2008/02/05 |
| 오늘 오랜만에 학교에 카메라를 가지고 갔습니다. (14) | 2008/02/01 |
| Google Adsense의 계정을 옮겼습니다. (8) | 2008/01/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airport extreme 사용중인데, 그다지 다른 라우터에 비해 투자 가치가 뛰어나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디자인은 멋지지만...
아직 N 도 draft 버전에 머물러 있고, 아직은 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네트웨크 공유를 할때 mac 하고는 빠르지만 윈도우 하고는 별로...
그냥 100불 미만의 N 호환되는 라우터 구입하시길 추천... 아니면 기다리셨다가 타임캡슐로;;;
그래도 다른 라우터에비해서는 훌륭하다고합니다.
특히 보안설정했을떄 애플제품은 속도가 줄어들지 않는데 다른제품들은 느려진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것도 비싼것들이기 때문에 그냥 애플걸로 구매할생각입니다.
차례지낸지도 세뱃돈 받은지도 오래된거 같네요ㅋ
저는 아직 받을 나이랍니다..+_+
아이폰을 살 줄 알았는데 약간 의외군요. ^^
새해 복 많이 받기를~
아이폰은 안사기로했어요.
아이팟터치있는데 필요가없더라구요.
그냥 간단한 전화기능있는거나 사고싶어요^^
덧붙임//저 유무선공유기사려고해요..도와주세용*^^*
그리고..뭐랄까요..
아이폰은 이제 너무 자주봐서 흥미를 잃었어요..ㅡ.ㅡ...
^^ 떡국 맛나겠어요~~
한살 더 드신 것도 축하드리고요.^^ 저는 우울합니다만...ㅠㅠ
아흥 =_= 나이 얼른 먹고싶은게 학생마음,
나이 먹는게 슬픈게 어른마음 이잖아요..=_=
18살,,,,,
18살,,,,,
진짜 꼬꼬마
진짜 꼬꼬마
나는 늙은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