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너편에 보이는 콜롬비아강과 워싱턴주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


도중에 찍은 터치
오늘은 글을 별로 안쓰는군요..이미 전에 쓴 글인 2008/02/17 - [My America Story] - Oregon의 유명한 관광지, Multnomah Falls에 설명을 다해놨기 때문이죠. 다만 오늘은 산에 올라갔었습니다..^^ 좀 힘들긴했는데 공기가 너무 좋았어요..^^


건너편에 보이는 콜롬비아강과 워싱턴주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


도중에 찍은 터치

산을 마지막으로 오른지가 벌써 몇년되는듯... 아마 몇년전에 한국 놀러갔을때 계룡산 올라가 보고...
폭도도 시원스럽고 좋네요. 밴쿠버도 유명한 관광지 많은데 날씨 좀 풀리면 저도 사진도 찍을겸 가봐야겠네요;;




사진에 보이는 아이팟터치에 프로텍션 스킨을 아주 깔끔하게 붙이셨네요. 저는 아무리해도 기포가 들어가서 예쁘게 안 나오는데 손재주가 좋으신가 봅니다. 산에 오르실 수 있다니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어찌된 것이 제가 사는 곳에는 나지막한 야산하나 없으니...저도 등산하고 싶어 지네요.

제가 붙인 필름은 BSE필름이라고 합니다. 이 필름의 장점 중 하나가 붙였을떄 기포가 있어도 며칠지나면 사라진다는점이죠. 붙힐때 나믈 깔끔하게 붙였지만 약간의 기포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 사라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