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벤트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네요..ㅎㅎ;; 저하고 어머니는 한국마켓에 가면 거기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신문을 가지고 오거든요. 그중에 한신문에서 사진을 보내주면 상품권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음...한번 보내볼까...라고 하면서 사진 하나 보내봤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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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08/03/09 - [Diary] - 이제 봄이네요..에 올렸던 사진이에요. 나름대로 잘나와서 되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되어서 기분이 좋네요^^ 뭐 솔직히 말해서 여기에서 정말로 상품권을 보내줄지 모르겠지만 신문에 거재된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만약에 온다면 좀 빨리 와줬으면 좋겠어요~ㅎㅎ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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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서 올려보는 신문 전면사진. 도대체 '개스값'이 뭐냐구요...-_-; 정말 어이가 없어서....;;;

P.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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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먹었던 어머니가 해주신 갈비찜이네요..ㅎㅎ 정말 맛있었어요+_+
  1. 만지초 2008/03/18 16:02 답글수정삭제

    개스값 괜찮은데요뭐 ㅋ
    여기 한국신문 보면 이상한 단어들 너무 많아요 ㅋㅋ

  2. 칫솔 2008/03/18 16:24 답글수정삭제

    수입 괜찮은데요? ^^

  3. iF 2008/03/18 17:54 답글수정삭제

    오~ 100달러... 상품권 어머니 드리고 100불 받아서 라우터 사는데 보태세요~
    아무튼 축하축하

  4. 여름날 2008/03/18 22:58 답글수정삭제

    한국신문에서 영어만 보다 개스값 들으니까 왠지 좋은데요^^;

  5. 레오파드 2008/03/18 23:30 답글수정삭제

    정감 가네요 개스값.. ㅎㅎ
    어차피 말할때는 다 개스값이라고 하잖아요 ^^

  6. 이찬식 2008/03/19 00:39 답글수정삭제

    개스값이 글의 포인트네요.

  7. SuJae 2008/03/19 04:39 답글수정삭제

    이 동내 신문의 표현력은 가히 상상초월입니다 ㅎㅎ

  8. Draco 2008/03/19 08:42 답글수정삭제

    재미있네요. '간판장이'같은 배너도 있고. ㅎㅎㅎ
    당첨되신거 축하드립니다.

  9. NoPD 2008/03/19 17:56 답글수정삭제

    편집장이 분명 이경숙 위원장 친구나 뭐.. 그럴거 같습니다 ㅋ..
    GAS는 '가스' 이러면 못알아듣죠..
    '개스' 정도는 해줘야 ㅋ...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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