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이스페이스는 정말 사용하기 어렵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만 해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체를 몰랐으니.. 그래도 조금씩 익혀가는 중이다. 스킨바꾸는 것도 그렇다. 나는 티스토리처럼 스킨메뉴가 있을 줄 알았더니 html태그를 Profile에 붙여넣기해서 바꾸는 거더라..ㅡ,.ㅡ....그리고 미국친구가 알려준 다른사람의 마이스페이스에 가봤는데 버버리무늬의 스킨이 있길래 태그복사해서 붙여넣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좀 쉽게 만들어주면 안되나?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생각되는 티스토리보다 더 심하니 말 다했다.
2. 광고가 너무 많다. 심지어 home화면에 있을 때에도 광고가 4개나 있다. 다른사람의 블로그에 가거나 코멘트를 쓸 때에도 광고는 어디든지 있다. 정말 보기 싫다...ㅡ,.ㅡ.... Facebook은 좀 깔끔해서 마음에 들던데 울학교 애들은 Facebook보다는 Myspace를 더 많이 사용한다..킁...
3. 실시간 채팅을 하는 기분이다. 일단 미국애들을 친구로 추가하고 친구들이 코멘트를 달아주면 home화면에 안내창이 보이고 들어가서 바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이 재미가 쏠쏠하다.
4. 친구들과의 사이가 더 좋아지는 것 같다. 그런데 확실한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애들은 마이스페이스상의 이야기와 직접 만났을 때의 얘기가 다르다. 나는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 마이스페이스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미국애들은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말하지 뻘쭘해서 안하고 있다.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더 많은 애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점이다. 그점에서 내가 마이스페이스를 계속하게 되는 이유인 것 같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글라스를 구입했습니다..*^0^* (22) | 2008/05/11 |
|---|---|
| 오늘 처음으로 접한 새로운 스포츠, Kayaking (10) | 2008/05/10 |
| 마이스페이스를 하면서 느낀 점 (12) | 2008/05/08 |
| 즐거웠던 River Cruise와 등산..*^^* (6) | 2008/05/05 |
| Myspace를 시작했습니다..ㅡ_ㅡa (6) | 2008/05/03 |
| 머리를 잘랐다. (6) | 2008/05/0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역시 우리나라가 이 방면에선
좀 좋은듯해요~ 마이스페이스가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이런 식이라면 좀 곤란하겠죠?
그럴리는 없지만요~ ㅎ^0^
좋은 미쿡친구들 많이 사귀세요~
저는 한국마이스페이스가 어떻게 살아남을지 정말 궁금합니다..-_-..
안녕하세요..+_=
오늘 웹서핑하다 경범님의 사진을 도용한 듯 한 곳을 주소 올립니다.^^
http://www.nights.kr/2793914?nil_profile=tot&srchid=IIMx78pH00
어익후..;; 이런걸 찾아내시다니..^^;;
마이스페이스 사용하려다가 좀 방법이 어렵고 까다로운거 같아서 생각을 접었었는데...
일단 익숙해지고 친구가 좀 있음 재미있더군요..-_-ㅋ
하하하 저도 마이스페이스는 복잡해서 안하고요
제 친구들도 전부 페이스북만해서 ㅋ
대세는 얼책ㅋ
애들이 갈아타기 시작하면 저도 그래야죠..ㅎㅎ
안녕하세요 Early Adopter님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ㅋㅋ
마이스페이스... MS에서 야후 인수하는거 그만두고 대신
마이스페이스를 인수하려고 한다더군요
어떻게 될지 +.+
정말요? @.@
윽... 알고 봤더니 마이스페이스가 아니고 페이스북을 인수하려고 한다더군요;; 마이스페이스는 전에 야후 인수하려고 했을때 야후가 AOL, 마이스페이스랑 손잡고 맞서려고 했다고 하네요
아..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