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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모든 데이터를 옮겼습니다. 덕분에 지금 들어가시면 이 블로그와 일치한걸 보실 수 있으십니다.

이제 조만간 도메인도 옮길 예정입니다. 예전대로 early3163.net으로 와주시면 될 것 같네요...:)

처음에 좀 삽질하느라 고생했는데 다행이 너무나 쉬운 방법을 찾아내서 너무나 쉽게 끝냈습니다.

데이터를 옮기는데 도움을 마이주신 꼬날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티스토리를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다시한번 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구요...

새로운 블로그도 마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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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 2008/11/2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곳으로 출석합니당~ ㅋㅋㅋ!

  2. BlogIcon 태현 2008/11/25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티스토리를 떠나시는군요...
    RSS 경우는 피드버너로 통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블로그를 이동하시더라도 피드버너로 구독하면 되니까요. =)

어떤분들은 이미 알고계셨을 수도 있고 어떤분들은 깜짝 놀라실만한 소식입니다. 제가 평소에 티스토리의 안정성에 대해서 몇번씩이나 포스팅했습니다. 그리고 참아왔지만 이젠 한계에 도달해서 제 서브블로그인 Early Adopter's Textcube로 옮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브블로그로 운영중인 Early Adopter's Textcube

사실 이미 백업파일은 다 받았습니다. 워낙 용량이 클 것이라는 두려움(?!)때문에 다운받는걸 지체하다가 '그래..그냥 하루 맘잡고 켜놔보자..'하고 자는동안 켜놨더니 1GB에 가까운 용량을 저에게 보여주더군요...ㅎㄷㄷㄷㄷ 그만큼 제 블로그에 무거운 첨부파일이 많은가봅니다. 하지만 밤사이에 다시 달려있는 댓글들을 보면서 지금 다시 백업파일을 받고있습니다. 과연 백업파일에 댓글들도 들어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안들어가면 전 지금 개삽질을 하고있는 겁니다.) 저에게는 한분 한분의 댓글이 소중하므로 다시한번 삽을 들었습니다....ㅡ_-ㅋ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한지 어느 새 2년에다 4개월입니다. 그만큼 저에게 티스토리는 저만을 위한 보금자리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어느 새 네이버나 다른 블로그서비스를 내치고 어느 새 부쩍 커졌습니다. 하지만 그 커진 크기만큼 저에게 만족도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 드디어 떠날 결심을 하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사실 텍스트큐브닷컴은 지금 대충봐도 너무나 부족한게 많습니다. 일단 간단한 스킨수정도 아예 안되고 있고 따로 추가할 수 있는 플러그인도 없습니다. 덕분에 믹시나 블로거 뉴스로 트래픽이 들어올 수 없네요. 지금 제 블로그의 트래픽 중 반이 블로거 뉴스라고 봐도 마방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옮기는건 모험이라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티스토리에게 실망하고, 텍스트큐브닷컴의 또다른 가능성을 위하여 옮깁니다.

제 도메인인 early3163.net도 조만간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이주소로 접속해 오시던 분들은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갑자기 사이트가 바뀌었다고 놀라시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RSS구독자분들꼐는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제가 제대로 텍스트큐브닷컴에 정착하게 된다면 다시한번 제 블로그를 구독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_ _)

지금 제 블로그는 적어도 이번주안에는 옮길 계획입니다. 현재 다시 데이터를 백업하고있고, 미리 받아놓은 백업파일을 테스트로 텍스트큐브닷컴에 업로드해보고있습니다. 지금 확실한 안정성을 위해서 여러모로 테스트를 거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바뀌는건 아니니 이곳도 계속 와주세요^^

오랫동안 티스토리를 사랑했던 유저로서 참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그리고 새로운 곳으로 이동해서 과연 지금처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구요. 그래도 일반 한번 부딪혀보자는 마음으로 시도해봅니다. 더불어 텍스트큐브닷컴의 빠른 업데이트를 바래봅니다...*-_-*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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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1/24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RSS다시 구독할께욤 얼리님하 엉엉엉..ㅠ
    빨리 티스토리 안정이 되서 얼리님처럼 자꾸 이사가시는 분들이 없어야 할텐데...ㅠ

    얼리님, 그나저나 이사가면 기념선물로 만두사진이나 한번더? ㅋㅋㅋㅋㅋ

  2. BlogIcon latte 2008/11/24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불안하긴해요- Tistory...저도 순간순간 욱!한답니다 =ㅅ='
    이사하시는 주소로 링크바꿔야겠어요- :)

  3. BlogIcon Mr번뜩맨 2008/11/2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텍스트 큐브로 이사가시는군요..^^그곳으로 자주 왕래하겠습니다~!

드디어 오랫만에 한국앨범을 구입했습니다. 정말 구입하고 싶던걸 드디어 구입했네요. 워낙 한국앨범 구하기가 어렵다보니 정하는 앨범 하나하나가 다 신중해지더군요...ㅡ_-;;; 그래서 정해진 4개의 앨범들입니다.

1. W & Whale - Hardboiled
2. Clazziquai Project - Metrotronics
3. 윤하 - Someday
4. Humming Urban Stereo - XXXX

정말 신중을 가해서 정한 앨범들입니다. 대부분의 앨범들은 다 아실 것 같네요. 사실 허밍어번스테레오의 앨범은 뽑기로 하날 정한건데 앨범은 대만족이네요. 허밍어번스테레오의 느낌이 가득 담긴 음악들로 꽉 채워져있네요..후훗...



근데 정작 이수영 미니앨범을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OTL....

언제 주문해서 언제 받죠......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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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 2008/11/2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하신 앨범들~! 한개한개 다 탁월한 선택을 하신듯해요- >ㅅ<b
    Whale의 목소리 너무 좋은거같아요- 매력적인~^^ 출퇴근할 때 무한 반복해서 듣고 있다죠...흐흐-
    이수영은 미니앨범이 나왔군요- (왜 모르고 있었을까..=ㅅ=) 함 들어봐야겠네요-

  2. BlogIcon Kudo L 2008/11/21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하건... 이번에 지를까 고민중...

  3. BlogIcon 김치군 2008/11/21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앨범 사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만큼 음악도 안듣긴 하지만요..

  4. BlogIcon cityandme 2008/11/22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윤하랑 W&Whale...저도 있습니다 ;ㅅ;!!

    두 엘범 전부다 만족할만한걸 고르셨내요 ㅎㅎ

    //드디어 아이팟터치를 샀습니다 ;ㅅ;!!!

  5.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1/2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미쿡에서 한국앨범 판매하는곳이 있나보네~
    어떻게 구하는거야? ㅇㅅㅇ

전 평소에 간식을 그닥 즐겨먹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초콜릿은 정말 좋아하죠...ㅎㅎ 그래서 가끔 페레로 로쉐같은걸 사먹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코스트코를 갔는데 왠지 진짜 맛있어보이는 초콜릿이 있더군요...+_+ 원래 부모님이 이런거 잘 안사주시지만 어떻게 겨우 꼬셔서 하나 들고봤네요...ㅎㅎㅎ

겉포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초콜릿. 보니까 프랑스에서 만들었더군요.....+_+ 사실 이걸 사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명이님의 초콜릿을 못받고 나서 이걸로 땜빰하려는 의도....ㅡ_-;;;;

열어보니 패키지가 두개가 있더군요. 그 중 한개만 빼서 찍어봤습니다.

속에 들어있는 초콜릿입니다. 맛은 정말 좋았어요. 일단 초콜릿보다 훨씬 낫네요..ㅎㅎㅎ 확실히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살찔까봐 몇개밖에 안먹었지만 정말 끝내주네요...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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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nny21 2008/11/16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뒤늦은 혼자만의 빼빼로데이 뒤풀이...? ㅠㅠ

    아니죠?

  2. 2008/11/16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지하 2008/11/16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제게 보내주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_-++
    엉엉 빼빼로데이때 초코 1g 도 맛보지 못한 ㅠ_ㅠ

  4. BlogIcon Fallen Angel 2008/11/1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 쵸컬릿이 땡깁니다... 저한테도 좀 보내주셈..

  5. ..... 2008/11/17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저거 먹다보면 토나와요...
    너무 많아서... 첨엔 괜찮아도...
    오래두고 먹어야 하는데 .. 힘든 초콜렛 ㅋㅋ

  6. BlogIcon 김치군 2008/11/17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땡기는데요 ㅎㅎ...

    배부르시면 제게 좀 넘기셔도;;

  7. 좋구나 2008/11/17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세요..ㅜㅜ

  8. BlogIcon 함차 2008/11/1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초콜릿이 먹음직..마구마구..입맛이..

  9. BlogIcon 명이 2008/11/1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제가 만든 허접한 쪼꼴렛에 비하면 완전 맛있어 보입니다. 엉엉...ㅠ
    맛있겠다아.....ㅠ_ㅠ

  10. BlogIcon 502is 2008/11/18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후......전 이제 아무런 언급해도 아시겠지요^^
    하지만 적당한 당분은 뇌의 활성화의 도움이 돼구...
    게다가 이런 초콜릿은 단맛때문에 빨리 포만감을 주죠..후후후...
    [현재 단식한지 이틀..쿨럭]

  11. BlogIcon 혀니군 2008/11/18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하

    살찌는소리 ㄲㄲ

  12. BlogIcon 대혼란 2008/11/18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거 너무 느끼해서 한 두조각 먹고 포트락할때 싸들고 갔었어요 ㅎㅎ

  13. BlogIcon 하방이 2008/11/18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 넘 많이 먹으면 몸에 안좋다는걸 기억하세요~~

  14. BlogIcon latte 2008/11/19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이쁜 초콜렛보다 저렇게 초콜렛답게 생긴 초콜렛이 전 좋아요-
    ㅋㅋㅋㅋ 맛있어 보이는군요 =ㅅ=b (쩝쩝-)

  15.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1/19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살쪄야 하니깐.. 초콜렛 나 줘.

  16. BlogIcon 강자이너 2008/11/19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나 보내주세요!!ㅋㅋ 맛있겠다;;

정말 티스토리는 절 여러가지로 실망시켜주는군요. 정말 지금 기분이 상당히 더럽네요. 물론 사소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게 쌓이다 보니 이젠 티스토리에 대한 '신뢰'를 잃은 기분입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사이드바입니다.

얼마전에 다음에서 위젯뱅크를 발표하면서 사이드바에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었죠. 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 사이드바에 투가했던건 것들이 사라져서 사이드바가 휑하게 보였던거지요. 그리고 처음엔 서버문제인가..하고 넘어갔었더랍니다. 혹시나 해서 체크했습니다.

기존에 제가 설정했던 사이드바 설정을 싹다 날라갔습니다. 싹다.

정말 기분 더럽지 않나요? 미리 백업도 안해놨는데 무슨 베짱인가요? 그래도 일단 새로 시작했으니가 그럴 수도 있지...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뒷목을 잡게 만드네요.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면 제 사이드바에 에드센스와 위젯이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근데 이것들이 얼마 전부터 안보이더라구요? 왜그럴까? 계속 생각했죠. 그러다가 오늘 확인했습니다.

또 날라갔습니다.


정말 지금 속에서 짜증이 치밀어오르네요. 어쩌자고 이러는겁니까? 네? 티스토리 운영진분들, 이 글 보시면 좀 답좀 해보세요? 어쩌자고 계속 이딴 시덥지 않은걸로 신뢰를 져버리십니까? 사이드바는 설정하기 시작하면 상당히 복잡해집니다. 그리고 저는 백업을 할 생각도 안했죠. 그랬더니 싹 다 날려주시는군요. 아 고마워라.. 덕분에 제가 열심히 물주고 햇빛 쐬어주고 노래들려주던 이쁜 장미는 사라져버리고 앙상항 애기개나리만 남았습니다. 다행히 에드센스는 사이트에서 다시 코드를 복사해서 원상복귀시켰습니다.

근데 말이죠. 저 정말 티스토리가 계속 이짓거리로 할거면 더이상은 티스토리를 못쓰겠네요. 정말 이런 사소한 것 하나도 제대로 관리 못해서야 되겠습니다? 네? 이딴 시덥지 않은걸로 사람 열받게 만들어야 겠냐구요.

새로운걸 추구하지마시고 안정을 좀 추구해보시죠. 지금 티스토리는 불안정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이런것들도 해결안하고 뭘 더 추가하려고 하는겁니까? 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 다시는 이딴 허접한걸로 열받을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P.S.아놔 도대체 이 야밤에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원 열받아서 잠이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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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태현 2008/11/09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사이드바 설정이 이상하게 자주 초기화 됩니다.
    저도 여러 번 당했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사이드바는 최소한으로 배치하려고 노력합니다.

  2. BlogIcon 명이 2008/11/09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ㅠ
    /토닥토닥...!!
    다들 요새 그래서 떠나시는군요..엉엉..ㅠ
    안데욤 안데..ㅠ

  3. BlogIcon latte 2008/11/09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비스 안정화가 되지 않은 시점에서 자꾸 새로운거만 시도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저도 그점은 맘에 들지 않더라구요-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기능들의 안정성도 의심되구요)
    사실 새로운 관리페이지도 저에겐 그다지 편한걸 못느끼겠더군요- 사용자편의에 맞추지도 못한거같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건 좋치만 지금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짚고 넘어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계속 이렇게 불안하면 누가 이서비스를 믿고 여기다가 포스팅하고 하겠습니까...? 언제 다 날아갈지모르는데;;=ㅅ=

    기운내시구요- 서비스가 개선되길 기다려보자구용-

  4. BlogIcon 지하 2008/11/09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도 사이드바나 플러그인을 중시해서 그 설정 틀어지면 손보기 정말 까다롭다는거 잘 알죠..
    전 독립형 텍스트 큐브라 그런 문제는 없지만 유지비랑 트래픽 땜에 티스토리를 생각중이었는데; 잔 문제가 많다라.고민좀 해봐야 겠네요;;

  5. BlogIcon 십팔기미르 2008/11/09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그랬었는데...
    저만 그런건 아니군요...

    그래서 전 일단 다시 설정하고 스킨 저장해놨습니다..

  6. BlogIcon Euard 2008/11/0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경우에도.. 지금까지 3번정도 사이드바가 리셋되었습니다.
    이런저런 배너가 많다보니 한번 리셋되면 꽤나 고생한답니다.

  7. BlogIcon Sunny21 2008/11/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그런 안타까운.. 힘내세요! 좋아지겠죠!

  8. BlogIcon 하방이 2008/11/0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만 날아간게 아니었나요! 그날 저도 입에 쌍욕을 품으며 제 실수로 알았는데....
    이런

  9. BlogIcon 함차 2008/11/09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설정때마다 다시 사이드바는 재설정해야되는건지 알았는데..
    버그였네요..에궁..

  10. BlogIcon 호박 2008/11/09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얼리님 힘내세요~!!
    저두 한 번 날려먹구...삽질했던 기억이~ㅠ.ㅠ
    만질때마다 두려운 티스톨~~

  11. BlogIcon 502is 2008/11/1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_-;; 전 사이드바를 애초에 거의 기본설정으로 냅두다 시피 해서 그런지
    리셋은 한번도 된적이 없네요.. ㅇㅅㅇ;
    그나저나, 얼리님 사이트 모바일에서는 뭔가 잔뜩많아 접속하기 어렵네요 ㅇㅅㅇ;
    하기야 핸드폰 인터넷에....;;;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1/1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바일 버젼으로 들어오시면 될듯한데...
      early3163.net/m치시면 모바일 버젼으로 나올거에요^^;;
      그게 안된다는 거면...난감..-_-;;

  12.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1/1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TISTORY 이전 관리자화면이 더 마음에 들더라궁..
    맨 처음에는 괜찮았었는데.. 날이갈수록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니;;
    티스토리는 이 포스트보고 반성해야 할듯;;

    PS. 형글은 좋은데 오타가 많아 ㅠㅠ
    제 사이드바에 투가했던 (x)
    제 사이드바에 추가했던

  13. BlogIcon 이성주 2008/11/10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사이드바가 갑자기 날아가는 바람에 멍해있던 기억이 있어요.
    위젯을 어디서 가져왔는지조차 기억이 안나서 복구도 못하고..
    그래서 요즘엔 대비하는 마음으로 위젯 소스들을 따로 보관하고있죠
    티스토리 좋게 봤는데 그때 뒤통수 맞은거 생각하면....

  14. BlogIcon cityandme 2008/11/10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저는 워드프레스로 넘어왔습니다...-_-;;

    불편한점은 딱히 없었지만...관리자 페이지가 가끔 너무 굼뜨게 뜰때도 있었고, 새로 바뀐 관리자 페이지도...좀 불편한 면이 있어서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1/1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드프레스는 제취향이 아니라서 패스..
      그나저나 정말 새 관리자로 업뎃하고 나서 나아진게 그닥 없어서...ㅡㅡ;;

  15. BlogIcon Kudo L 2008/11/10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벌써 한 번 있었네요...
    그래도 네이버보단 낫다... 이러면서 참는 중입니다.

  16. BlogIcon 강자이너 2008/11/10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웹표준, 웹표준 그래도 스킨을 만드는 사람마다 구현하는게 다 틀려서 그런 듯 싶네요. 티스토리의 기준으로 사이드바를 바꾸려다보니 자꾸 충돌이 일어나는 듯. 사이드바 문제는 특히 고질적인 부분이죠. 저는 그래서 사이드바에 추가로 입력시킬 코드가 있으면 따로 저장을 해둔답니다. 요즘 티스토리측이 많이 바쁜지 피드백도 없고.. 이래 저래 아쉬운 부분이에요~

  17. BlogIcon 수현hs 2008/11/1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스킨 "직접올리기"로 아이콘 업로드만 하면 안 쓰는 사이드바까지 갑자기 다 튀어 나오길래 무슨 버그인줄 알고 이리저리 검색해봤더니 "적용"을 누르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거진 "업로드"를 하면 "적용"을 누르지 않나요? ㅡ생각하니 또 열받는....ㅡ_ㅡ

  18. BlogIcon 임자언니 2008/11/1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그런거군요ㅠㅠ
    저도 어제 싹다 날라가서 대충 설정하고
    하다보니 귀찮아서 냅둬버렸는데^^;;
    갑자기 초기화돼서 깜딱 놀랬어요

  19. BlogIcon 대혼란 2008/11/10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로 옮기려고 아직도 고민중인데.. 흠..

  20. BlogIcon Fallen Angel 2008/11/1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서 스킨을 따로 저장해두고 있습니다..;;;
    예전에 스킨이 날라가서 좀 고생을..;;;
    힘내세염... 글고 스킨만 똑같은 블로그를 하나 스킨테스트용으로 만들어놨어요..ㅎ.ㅎ..
    날라가면 복사 붙여넣기 신공....^^.

  21. BlogIcon Eluard 2008/11/22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저 위에 경험을 가지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또 배너 다 날라갔네요.. 사이드바 리셋만 4번째.....

    슬슬 블로그를 옮겨야 할 시점인가 싶네요..

개인적으론 처음으로 해보는 트랙백 놀이입니다. 원래 이런거 잘 안하는데 명이님이 하셨길래 요거이 재미있어 보여서....=_=....사실 이건 이번주 월요일에 올릴려고 한건데 요즘 여기 날씨가 계속 비가오는 바람에 밝은날을 기다리다가 결국 못참고 그냥 삼각대가지고 찍었습니다...-_-;; 그래서 약간 어두운 느낌이 있네요....큭.....

이 가방이 제가 학교갈때 쓰는 가방입니다. 이 가방안에는.....

이런게 들어있습니다. 하나씩 설명해보죠...ㅡ.ㅡㅋ

1. 필통 - 아는 과외선생님이 제가 미국오기 전에 직접 만들어서 주신 필통입니다. 덕분에 전 이 필통이 찢어질때까지 쓸 생각입니다. 좀 여자가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거라서 바꾸고 싶지 않네요..^^

2. 공책&플래너 - 공책은 저렇게 두개씩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임시적으로 보관하거나 종이가 필요할때 쓰죠. 플래너는 학교에서 나눠준건데 숙제를 적는 곳입니다. 근데 별로 활용은 안해요...ㅡ_-...

3. 전자사전&계산기 - 이 두가지도 빠지면 절대안되죠. 전자사전은 아이리버 D30입니다. 그리고 계산기는 Ti-84 Plus구요.

4. 맥북&충전기&파우치 - 요즘 꼭 가지고 다니는 조합입니다. 학교에서 컴퓨터를 따로 들고다니니 편하더라구요. 그자리에서 워드로 바로 입력하고 파일을 옮겨서 프린트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맥북 무게가 만만치 않은지라 저걸 가지고 가면 가방에 책 한권이상은 못넣겠더라구요...ㅠ_ㅠ...그리고 맥북의 생명줄인 충전기하고... 파우치는 저번주에 교환할때 구입한거에요. Incase제품인데 속이 털같은게있어서 안에 들어있으면 기스날 일이 전혀없죠. 하지만 주머니같은게 하나도 없어서 평의성으론 좀 떨어집니다. 예전에 파우치없이 가방에 넣었을떄 막 찍히고 뭐가 묻었던게 기억나서 바로 구입했는데 재질이 상당히 만족스러워요^^ㅋㅋ

5. 책들 - 이건 매일 달라집니다. 날다가 듣는 과목이 정해져서 가지고 오는 책이 달라져요. 오늘은 과학책과 미국사책을... 두개 다 크고 무거워서 이 두개만 가방에 넣어도 상당합니다. 거기에 +맥북하면..ㅎㄷㄷㄷㄷ (오늘은 다행히 부모님이 와주셨습니다...ㅠ_ㅠbb)

뭐..대략 이정도 되네요....^^ㅋㅋ 다른분들의 가방은 어떠실가 궁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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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명이 2008/11/0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님네 오면 꼭 이거 하고 싶더라.. 까꿍~~ ㅎㅎ
    트랙백 캄사!!

  2. BlogIcon iF 2008/11/0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계산기는 -_- 얼리님이 가시고 싶은 과에서는 못 쓰게 할 듯.
    우리도 대부분 $9.99 짜리 기본적인 scientific calculator 만 사용 가능.
    전자공학 몇 과목에서는 과목 특정상 $200불 넘는 HP꺼 사용하지만... 얼리님은 필요없을 듯.
    걍 팔고 $9.99 짜리 사서 사용하세요. ㅋㅋㅋ
    전 TI-83 던가? 고등학교 때 잠깐 쓰고 대학와선 써보지 못 했음. 사용을 못하게 하니... 아깝

  3. BlogIcon 하방이 2008/11/06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쓰는

    Texas Instrument 84 Silver Edition 이구뇽~

    불편하든뎅 ㅋㅋㅋ

  4. BlogIcon 호박 2008/11/07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방 속 물건들보다 자꾸 카페트에 눈길이 >.<

  5.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7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통이 아주 귀엽군요 *.*

  6. 좋구나 2008/11/07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맥북 ㅋㅋ

  7. BlogIcon 지하 2008/11/07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모르겠고 맥북이 참 탐나는군요 ㅎㅎ 근데 2kg 로 줄었어도
    그래도 들고댕기긴 버거운 맥북이 ㅠ_ㅠ

  8. BlogIcon cityandme 2008/11/07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노트북이 15인치인데 이거를 들고 다니려니까 무겁더라고요(...)

    무게를 보니...비슷비슷 하니...;ㅅ; 힘드시겠어요ㅠㅠ...

    //오늘 어떻게 팁을 봐서 아이튠즈 미국계정 생성하고 음악도 다운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ㅠㅠ; 신기하내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1/07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15인치를 어떻게 들고댕기죠..ㅡㅡ;;;;
      그나저나 아이튠즈 계졍이 아직도 없으셨군요..;;

      이번에 만드셔서 다행이네요^^ㅋㅋ

  9. BlogIcon Ludens_ 2008/11/07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저도 해볼까요ㅎㅎ

  10. BlogIcon latte 2008/11/0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님도 요거 트랙백 놀이에 동참하셨군요- +__+
    트랙백 걸고갑니당-ㅋㅋㅋ
    저도 인케이스 슬리브케이스 사야겠어요- 안에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다니- 더더욱!! 인케이스 노트북 가방을 사려고했는데... 딱 노트북만 넣고 다닐수밖에 없을꺼같아서;;;

  11. BlogIcon ggacsital 2008/11/0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걸어둘께요~~~~

  12. BlogIcon 에코 2008/11/09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 ㅋㅋ
    ^^

    노트북 플래너 저도 좋아하는 노트들이에요 ㅋㅋ

  13. BlogIcon 대혼란 2008/11/10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플래너는 안쓰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핸폰과 터치가 있으니 만능!


오늘 학교에서 최고의 관심거리는 역시 대통령 투표였습니다. 드디어 부시가 White House를 나올 때가 된것이죠.(나이스!) 그래서 아침부터 틈틈히 뉴스를 챙겨봤습니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재미로 투표용지를 나눠줘서 학교내에서 투표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McCain이 당선(?!)되더군요..ㅡ,ㅡ....(현실은 그러면 안되는데...)

현재 개표는 끝나고 이제 세고있는 상황입니다. 몇군데말고는 아직 아예 검사를 시작한 곳이 대부분이군요. 지금 미국은 동부시간은 밤 8시 52분이고 태평양시간은 5시 52분입니다.

현재 정보를 얻는 곳은 두군데입니다. CNN Live와 NY Times Dashboard이지요. CNN Live는 사용하려면 Flip 4 mac을 깔아야하더군요. 그래서 깔아서 지금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NY Times에서 쓸만한 Dashboard가 있길래 이 두개창을 띄워놓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정말 아주 팽팽한 분위기입니다. 과연 결말에선 누가 웃을까요?

-추가 (8시 10분 PST)-
Obama가 당선되었습니다... 대단하네요..흑인이 대통령에 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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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용인 2008/11/0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2. BlogIcon 하방이 2008/11/0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케인이 되나 오바마가 되나...

    1년후 한국이 웃을일은 없을겁니다.


    아시다시피 오바마는 한국을 그리 좋게보지 않고..
    맥케인은 뻔하고... (누가 되어도 구림)

  3. BlogIcon Ludens_ 2008/11/0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 학생들은 다 노땅인건가요?ㅋㅋ

  4. BlogIcon 알비 2008/11/04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씨가 되었답니다 :)
    축하축하

  5. BlogIcon latte 2008/11/05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에서 흑인대통령이 나올꺼라고는 불과 5년전만해도 상상도 못했는데...
    당선된 오바마 대통령-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앞으로 미국을 다시 일으킬수 있을지-
    암튼 당선은 축하해야겠군요-ㅋ

  6. BlogIcon 유약사네 2008/11/05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의 당선 !!!, 흑인아이들도 "제 꿈은 대통령이에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이 열렸네요. 다른건 몰라도 흑인이였다는 사실, 310 년의 역사동안 무임금으로 백인에게 억압당했던 흑인이, 이제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그 자체가 혁명이네요.

  7. BlogIcon 지하 2008/11/05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미국 현지 분위기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4년을 기다려야하는 울나라 보단 부럽기도 하고
    하긴 4년이 문제가 아니지 ㅠ_ㅠ

  8. BlogIcon 함차 2008/11/05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뒤늦게 와서리..결과를 알고 보게됐네요..

  9. BlogIcon 김치군 2008/11/05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옵화... 드디어 흑인 대통령이 되었군요..

    "데이빗팔머"에 이어서 두번째 흑인 대통령이군요..(-_-)라고 하면 돌맞겠죠? ^^;

  10. BlogIcon Mr.번뜩맨 2008/11/0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오바마가 당선되었군요..^^ㅊㅋ 흑인대통령..우리나라도 여성대통령이 나오는 시기가 하루빨리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11. 좋구나 2008/11/06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 뉴스에서 봤는데~~ 오바마 유권자들은 완전 축제분위기던데요^^

  12.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6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오바마의 당선을 축하해봅니다 !!!

힘들다.

Diary 2008/10/18 18:51









이 세상에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삶의 목적이 사라졌다.

살아가는데 희망이 사라졌다.

모든게 절망적이다.





이대로 이렇게 병신같이 살아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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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알비 2008/10/18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일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

  2. BlogIcon 혀니군 2008/10/1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요즘 공부가 손에 안잡히고
    게임도 싫고, 자는것도 싫고, 모든게 싫은..
    드디어 슬럼프의 시기를 맞은건지..-ㅁ-

    참.. 나 터치어플 다운 성공..^^
    정보에서 국가만 홍콩으로 설정하면 되는거였더라구..

  3. BlogIcon 명이 2008/10/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무슨 일 있으셍???
    초큼만 한발짝 뒤에서 쉬어보면,
    짜증나고 힘들어도 또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받고
    다시 힘이 나고...ㅇㅅㅇ

    홧팅하셍 얼리님하~~!!!!

  4. BlogIcon 호박 2008/10/19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무슨일인지나 모르겠으나...
    절망의 순간이 희망이 싹트는 시기였음을 지난 시간들이
    갈켜주더라구요.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드릴 수 없으니~~

  5. 버스 2008/10/1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콜을 빠라 빠라......

  6. BlogIcon Kudo L 2008/10/19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안좋은 일 있으셨나봐요...
    뭐, 그래도 대학에세이를 몇십개(!!!) 써야 하는 저보다는 나을 겁니다...

    힘내세요!!!

  7. 조선의국모 2008/10/19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꿍!! 그러지마~ 알았지??

  8. BlogIcon 지하 2008/10/19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무슨 힘든일이 있으신듯;;
    이럴땐~ 걍 잠시 쉬는것도 좋죠 여행이나

  9. BlogIcon LIVey 2008/10/1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살다보면 한번쯤 슬럼프가 오는게...ㅠㅠ

  10. BlogIcon 자갈치ⓥ 2008/10/1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ㅜㅜ
    무슨일있어??ㅜㅜ
    어떻게해 ㅜ_ㅜ

    뭐라고해야될지 모르겠긔,,,,☞☜
    힘내ㅜㅜ

  11. BlogIcon 료우기 2008/10/19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글들 읽다가 우연히 첫페이지를 보게 되었네요..
    부디 힘내시고 앞으로도 어플리뷰 마니마니 부탁드릴게요~ ㅠㅠ

  12. BlogIcon LUV 2008/10/19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맥북이 삶의 즐거움이 될거에요^^
    적어도 한동안은 즐겁지 않겠어요?

    힘내요.
    힘내라는 말처럼 도움 안되고 무책임한 위로는 없지만서도
    누구나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면서 살고 있으니 얼리님도 이겨낼 수 있을거에요.

  13. BlogIcon j4blog 2008/10/2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운내세요. 그래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줸장 오늘 흐리다는...ㅠ,.ㅠ)

  14. 좋구나 2008/10/21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저도 내일 터치2세대의 유저가 됩니다! 함께 공유해보아요^^

  15. 이휴 2008/10/25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야 켈포에 발 딛은 학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리님 D5후기보고 해외배송으로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이랬던게
    그저께 같습니다만 질럿습니다
    좀 오래전에 ㅇㅇ ㅋㅋㅋㅋㅋㅋ이어폰은 여전히 충격적입니다.

    무튼 외국에서의슬럼프만큼 치명적이고 외로운거 없잖아요!
    힘내세요!

    저도 윗님처럼 터치유저가 되었다고 자랑하고 싶지만 돈이 없으므로 패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일상

Diary 2008/10/16 18:26
요즘은 딱히 적을게 없어서 간단히 제 생활이나 포스팅하려고합니다..(날로 먹겠단게지요...)
할 것도 많고 시간도 제대로 낭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ㅡ_-....

1. 제 맥북/맥북프로 포스팅을 기다렸던 분들에게 안좋은 소식입니다.
애플스토어에 가기 전에 미리 전화를 해서 들어왔나 체크를 하고 갔지만..

막상 가니 전시는 안되어있더군요..OTL.....

덕분에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를 구입하는 사람들만 보고 쓸쓸히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 다시한번 시도해보려구요..ㅠ.ㅠ

2. 어플리케이션 리뷰가 좀 늦어질 것 같습니다.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어플이 업그레이드가 되어버려서 일부분을 수정해야하는 상황이...-_-;; 게다가 요즘 또 바쁠 때라서 포스팅할 여유가 없군요.

3. 이제 제가 다니는 학교의 1st Quarter[각주:1]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마지막주를 남기고 우리나라로 치면 중간고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여러가지 프레젠테이션과 리포트를 작성하느라 요즘 노트북사용이 더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노무 6년된 놋북은 워드프로그램도 이젠 제대로 못돌리네요. 덕분에 정말 이제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4. 위에도 말했듯이 이제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바꿀 때가 된것이지요.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프로로 바꿀 준비를 차곡차곡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맥북라인업은 너무나 실험적이지만 더이상 버틸 수가 없네요...-_-;;;; 그냥 포기했습니다..후우.... 이미 어머니께는 허락받았고 구입할 방법도 생겼으나...역시 마지막 관문인 아버지가 남았죠. 이제 아버지를 열렬히 설득해야합니다....-_-;; 부디 성공을 빌어주세요...ㅠ.ㅠ

5. 요즘 여긴 상당히 추워졌습니다. 아침기온이 10도 미만이고 오후에도 20도도 안되는 차가운 날씨랍니다. 한국은 그래도 아직 마이 따뜻하더라구요. 그래도 일교차가 커졌으니모두감기걸리지않도록조심하세요 :)
  1. 미국은 한국과는 약간 다르게 학기를 구분합니다. 1학기와 2학기 구별을 하지만 거기에서 한번 더 나눕니다. 1st Semester안에 1st Quarter, 2nd Quarter가 포함되고 2nd Semester는 3rd Quarter, 4th Quarter가 포함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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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do L 2008/10/16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맥북프로요...?
    얼리님이라면 맥북도 노릴 만한데...?

    하여튼, 굿럭~!
    어여 맥의 세계로~

  2. BlogIcon 호박 2008/10/16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은 많이 서늘해졌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아버님 설득을 위해서 파이팅!!

  3. 데칼챠 2008/10/16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 맥북을 데탑으로 오랫동안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무거워요~ 허허허허 13인치는 좋지만 휴대를 조금이라도 고려하신다면

    더 가벼운 12인치나 그 밑으로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맥북은 출력포트도 사야하고..하나에 25000원....

    전 D-sub용과 DVI용 두개나 샀습니다..

  4. BlogIcon 하방이 2008/10/1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1st Quater 가 벌써 1주일 남았습니다.
    담주 금욜날이 마지막이네요.
    하지만 그후 10일간 Fall Break!!!♡

  5. BlogIcon 김동일. 2008/10/17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IBM의 X61과 애플맥북프로(이전버전)를 가지고있는데... 정작 자주 쓰게되는건 X61입니다ㅎ 12.1인치모델이라 A4용지사이즈보다 작고 가벼워서 학교갈때도 잘 가지고 다니죠
    맥북프로는 15인치인데다가 무거워서; 주로 방안에서 음악작업이나 그림작업할때만 사용한다지요^^;

  6. BlogIcon 하방이 2008/10/17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이트 웨이 작고만한 노트북 사시란~

  7. BlogIcon 명이 2008/10/17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얼리님 알랍~~♥ 날려주고!!
    꼭 선방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래요 알죠?? 물론 염장뽐뿌쟁이긴 하지만,
    그래도 얼리님이 자꾸 뽐뿌를 줘야
    내가 사고싶은게 많아서 돈을 번데니까 푸하하하;;;

    그냥, 수다떨러 돌아댕기고 있어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7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오셨쎄여! >_<
      솔직히 말해 지를지 잘 모르겠어요. 노력은 하고있는데 불가능할지도 몰라요...ㅎㅎㅎㅎ

    • BlogIcon 명이 2008/10/1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어디든 오랜만에 가는듯...ㅠ
      나 뭐 이러고 사나 싶긴 한데
      이번달까지는 어쩔쑤 없나바욤...ㅠ_ㅠ

      그래도, 마음은 그렇지 않은거 알죠잉? 헤헤
      오늘이 토요일이라 기뻐요 ㅠㅠ

  8. BlogIcon 넷물고기 2008/10/18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컴터의 등장을 기다리고 계시는군요,, 전 제 노트북 hp 껀데 1년됬지만 벌써 덜덜거리네요 , 이녀석 정말 고물 !!! ㅠㅠ

  9. BlogIcon latte 2008/10/18 0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옥! 뉴맥북프로를 구매하시길~~^0^ 리뷰도 기다리고 있을께요-ㅋㅋ

  10. BlogIcon 에코 2008/10/18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추워졌군요

    감기 조심하시고~학기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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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글을 쓸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하면 글을 쓸 타이밍이 한참 지났기때문이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날은 2006년 7월 17일입니다. 정말 까마득하네요. 그때 이 티스토리는 클로즈 베타였었어요. 정말 초대장을 받은 것도 참 신기하게 받았어요. 어느 커뮤니티에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나눠준대요. 뭔가했더니 블로그 초대장. 그때만해도 싸이하다가 질려서 그만둔 상태였죠. 그땐 그냥 초대장이라고 해서 좋은건줄알고 무조건 달라고 해서 받아서 시작한건데.. 이렇게까지 키웠다는게 제 스스로가 믿기지가 않네요. 물론 다른 파워블로거들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조그만 블로그이지만 제가 스스로 이만큼 꾸렸다는 자부심이 정말 크네요. 정말 아쉽게 7월 17일에 이 글을 포스팅을 하질 못했네요. 그럴만도 한게 제가 그때 학원다니느라 정말 정신이 없을 때였거든요. 그때 처음 학원에 다니면서 마이 힘들었죠. 단어외우느라고 자정을 넘긴 적이 있었으니까요.... 덕분에 한국에 있는 동안에는 포스팅도 많이 못했으니까요. 충분히 이해가 돼요...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많은걸 배웠습니다. 많은걸 얻었구요. 다른 블로거들과 대화를 하면서 친목을 쌓아가고 서로 오가는 정도 느끼고 서로 돕기도하고 말이죠. 예전 커뮤니티사이트에서도 친구를 많이 만들었었는데 블로깅만큼 친구를 빨리 사귀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덕분에 RSS 구독량은 늘어나고 이제 하루일과가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글읽고 댓글달기가 되어버렸네요.

제 블로그도 나름대로 자랑할게 있어요...(응...? 있나...?) 일단 블로거 뉴스에 두세번정도 베스트로 올라간 적이 있었죠. 덕분에 방문자가 많이 왔었는데요. 가장 많았을 때가 하루에 만명이 넘었었어요. 그때 에드센스 수익이 짭짤했죠...ㅡ_-..후훗...그리고 에드센스도 언제부턴가 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2번의 수표를 받았죠. 처음엔 정말 돈이 벌릴까..?라는 고민을 했는데 2번이나 수표를 받고보니 나름 좋더라구요. 용돈이 생기니까 좋을 수밖에...*-_-*

음... 이거밖에 없네요...ㅡ_-...자랑할게..ㅜ_ㅜ...


생각해보니 제 블로그는 처음에 시작했을 때에는 일상이야기 + 기기야기로 시작이 되었어요. 어떻게 생각해보면 지금 제가 블로그를 꾸리는 방법과 같죠. 하지만 약간 달라요. 처음엔 주로 기사를 스크랩해서 제 블로그에 올리거나 했죠. 하지만 그건 어느정도 하다가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재미가 없었어요. 단지 글만 복사해서 붙여넣기하니 저만의 독특함이 없달까요? 그래서 그건 그만뒀습니다. 지금도 되도록이면 안하고 있습니다. 저번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대해서 하고나선 그후로는 한 적이 없군요. 그러고 나선 대부분의 제 블로그 글들은 다 저만의 독특함으로 채워넣으려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전자기기에 대해 리뷰같은걸 쓸 때 말이죠. 보통 큰 커뮤니티에 가면 저보다 훌륭한 리뷰들이 많습니다. 포토샵으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사진도 깔끔하구요. 하지만 전 그렇게 포토샵으로 할만큼 시간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게 일일히 작업할만한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글을 쓰더라도 공감가게 쓰려고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아요. 뭐 가끔 정말 어이없는 기기들은 쓰다보니 이성을 잃은채로 쓴 리뷰들도 있지만요....ㅡ_-....(스핀이라고 말못해요...에헴...)

전 지금 제가 꾸리고 있는 블로그 방식이 마음에 들어요. 학생의 신분으로 이정도까지 꾸렸다는 점에 상당히 뿌듯하답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 블로그의 질이겠죠. 아무래도 블로그의 질을 늘리는게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 리뷰글로만 채울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그건 싫거든요. 너무 삭막하달까.. 그래서 하루하루 이야기도 적고 사진도 올리면서 꾸리고 있는데.. 그만큼 전자기기에 대한 포스팅을 많이 못해서 속상하기도 하네요.

갑자기 옛생각이 나서 감회가 새롭네요. 그래서인지 윗 문단을은 정말 아주 뒤죽박죽이구요.(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 이제 얼른 블로그 포스팅 1000개를 채웠으면 좋겠네요...^^ 그때 제가 한국에 있다면 벙개나 한번 때렸으면 좋겠네요....ㅎㅎ  그때되면 저도 '미성년자'라는 껍데기를 벗겨내고 '성인'이 되니까요. 그러고 보면 내년은 저에게는 여러모로 기대되는군요....ㅎㅎ

지금까지 이 주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 블로그 마이 사랑해주세요...^^ 다음엔 1000개 포스팅기념 글으로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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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lixir 2008/10/13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동안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 일은 정말 어렵죠. 저도 최근에는 블로깅을 완전 접었는데... 항상 타지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할게요.

  2. BlogIcon 애인여기 2008/10/13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시작은 저와 비슷한듯

  3. BlogIcon 골빈해커 2008/10/13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즐겁게 계속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늘 고맙게 보고 있습니다. ^^

  4. BlogIcon 떠돌 2008/10/13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리구요.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ㅋㅋ

  5. BlogIcon latte 2008/10/13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년 추카!~드려요-ㅋ
    앞으로 많은 활동 / 좋은 정보 부탁드릴께요-^0^ 저도 한 2년되었지만 이제야 조금씩 자리가 잡혀가네요;;ㅎ

  6. BlogIcon 김동일. 2008/10/14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가끔 와서 댓글도 안달고 눈팅만 하다가 처음 댓글남기네요^^
    저도 블로그를 꾸린지는 좀 되었는데..여러군데를 방황하느라 지금있는곳은 1년밖에 안되었네요ㅎ

  7. BlogIcon 칫솔 2008/10/14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열심히 했군요. 축하해요 2주년. 앞으로도 소통하면서 오래 가는 블로거 되길~ ^^

  8. BlogIcon 자갈치ⓥ 2008/10/14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블로깅 2년!
    축하축하><







    오늘 랭킹 116위 ㄷㄷㄷ 멋져멋져

  9. 데칼챠 2008/10/14 0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코에서 보고 구글 리더에 추가시켜놓고 매번 봐요~

    저도 토플도 쳐보고 음향기기에 관심도 많고 그래요!!

    잘 보고 있습니다!!

  10. BlogIcon 지하 2008/10/14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전 이제 1년지났어요 ㅎ
    2년이상 뭔가를 꾸준히 하긴 힘들죠
    제 홈피는 어떻게 보면 올해로 8년째인데..그동안
    2년간 개인 홈피서 .. 2년간 커뮤니티로..2년간 폐쇄;;
    그리고 다시 블로그로 재 탄생 --; 이러고 있어요
    2년이란 기간을 이번엔 블로그로 넘길수 있을지;;

  11. BlogIcon cityandme 2008/10/14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2주년 축하드립니다!
    얼리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ㅎㅎ 2년동안 꾸준히, 방문자수도 점점 늘어나고...그것도 한국도 아닌 해외에서!

    반면에 저는...2년을 넘었긴 했지만 여러번 도메인이 바뀐 탓에 방문자수가 일정하지않고 대부분의 글들도...약간 쓸모없는 잡다한 이야기뿐이라서 만족스럽진 않내요~ 자랑스럽지도 않고요||OTL__

  12. BlogIcon Mr.번뜩맨 2008/10/1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동안.. 정말 블로그 꾸준히 한다는 게 가장 어려운 거 같아요..^^대단하시다는 축하드립니다~!

  13. BlogIcon 기리 2008/10/14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동안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지금의 얼리님 블로그를 만든거 같습니다.
    이제 시작해서 어떻게 블로그를 꾸며갈까하는 저에게 좋은 충고가 되네요^^
    2년동안 하신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멋진 블로깅해주세요. 축하드려요

  14. BlogIcon Kudo L 2008/10/1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그레... 추... 레이션~!
    저는 네이놈 것까지 도합해서 2년 넘었는데...
    티스토리에서 참 오래 하셨네용~ ㅎㅎ

  15. BlogIcon Fallen Angel 2008/10/1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운영 오래하셧군여... 전 이제 1년 됐음..ㅎ.ㅎ 2주년 축하요...

  16. BlogIcon 마티오 2008/10/14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글을 보니 저도 처음엔 개인 블로그로 시작하고 지금도 학생이라 그런지 너무 공감 가네요 ^^
    그런데.. 2년이신데 포스트 수가 정말 많으십니다 OTL...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4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2년동안 운영했으니 600개정도면 많은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해도 이것보단 더 많을테니까요...ㅎㅎ

  17. BlogIcon j4blog 2008/10/1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이라..저보다 1년 먼저 하셨네요. 저도 1년이 지났지만 하면 할수록 묘한 것이 블로그 같습니다.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18. BlogIcon LIVey 2008/10/1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2년이나 되셨군요+_+ 전 이제 1년이 다 되어갑니다~ㅠ

  19. BlogIcon 호박 2008/10/16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블로그 2주년 축하드려요~
    글구 스크랩이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로 블로그를
    꾸려 나가려 한다는 생각에 절대 공감!!
    타 사이트의 뽀대나는 리뷰에 절대 기죽지 마시고...
    즐거운 블질 쭈욱 이어나가길 바랄께요~^^

  20. BlogIcon 에코 2008/10/16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왕 축하
    난 티스토리는 2007년 7월17일에 시작했는데
    저보다 정확히 일년 앞서시는군요

  21. BlogIcon 혀니군 2008/10/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굳.. 축하한다능..

    난 3년후를 기약하며..ㄲㄲㄲ

  22. BlogIcon Slow Adopter 2008/10/1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디가 정반대네요.
    저는 뭐든지 느릿느릿 슬로우 아답터인데.
    아 글고 저도 미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입니다. ㅠㅜ

오늘 저희 아버지꼐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셨답니다. 그래서 전 아침일찍일어나서 공항에 나가(저희집에서 고속도로타면 5분걸려요..+_+) 아버지를 맞이하고 후딱 학교에 갔죠. 그리고 돌아오니 아버지께서 저에게 왔던 택배들이랑 다른것도 다같이 주셨네요..+_+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에게도 보여드리고싶네요..ㅎㅎ
이번에 받은것 목록 : 1. 인텔에서 보내준 선물(뭘까요?!), 2. 꼬날님이 보내주신 블로그 히어로즈!, 3. 아는 과외선생님이 보내주신 참고서와 지우개!

첫번째로 인텔에서 받은거랍니다...흐흐..^^ 세상에 좀 어이없는게 제가 소니이벤트로 받은 Dock Station도 제가 미국으로 오기 전에 받았는데 더 일찍히 당첨된 인텔의 선물은 어째 이렇게 늦게왔는지...ㅡ.ㅡ..덕분에 전 영영 안오는줄만 알았네요. 이번에 인텔이 보내준건 지갑 아니면 라디오인데.. 두근두근두근두근....

아. 지갑이네요..>.< 가죽 질도 좋네요! 여기까진 마음에 들었어! 근데...

OTL...큼지막한 Intel로고...이것때문에 급좌절하고 말았네요..ㅜ.ㅜ 속 오렌지색도 참 마음에 들었는데 저 로고때문에 쓰기가 그렇네요..ㅠ.ㅠ 그래서 어머니 드렸더니 상관없다고 이쁘다고 좋아하시네요..*^__________^*

두번째는 블로그 히어로즈! 이건 제가 미국에 오기전에 사오려고했는데 꼬날님이 한권 공짜로 주신다고해서 안샀었어용..^0^ 근데 제가 미국으로 오기전까지 안와서 결국 드디어 받았네용..^_^ㅋ  꼬날님 좋은책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잘읽을게요^0^

그리고 이건 제가 이번에 화학하고 물리를 듣거든요. 그래서 아는 과외선생님이 미리 공부하라고 참고서를 보내주셨네요..^^ 안그래도 약간 헤매는 부분이 있었는데 보완이 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마지막으로..지우개! 그거 아시나요? 미국은 대부분의 물건이 한국보다는 저렴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것들도 있죠. 그중에 한개가 바로 학용품입니다. 공책이나 샤프나 지우개나 한국을 생각하면 터무니없이 비싸요. 오늘도 Post It을 하나 사왔는데 하나에 5천원정도 하더군요..OTL.. 살까말까하다가 필요하니까 사긴샀는데.. 학용품 너무 비싸요..OTL...

이 지우개는 전부터 쓰던건데(전에 쓰던것도 과외선생님이 주신거..^^) 이번에 다쓰게 되어서 지우개를 가서 사려니 시원치않은 것들이 너무 비싸서 결국 선생님께 부탁해서 받았네요..ㅎㅎ(대신 그동안 사람들한테 지우개 구걸하고 살았네요...OTL...) 그것도 다섯개나 보내주셔서 너무나 오래쓸 것 같아요..^^ㅋㅋ

아 정말 이 물건들이 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어요..ㅎㅎ 이렇게 받으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일단 오늘부터 블로그 히어로즈 읽기 시작할겁니다! 지갑도 어머니가 좋아하시니 다행이고 참고서하고 지우개도 너무 잘 쓸것 같구요! 조만간 과외선생님꼐 선물하나 보내드려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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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에코 2008/09/24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은 언제나 기분좋아요
    그쳐?^^

    나도 블로그 히어로즈 읽어보고 싶다능;;ㅋ

  2. BlogIcon 명이 2008/09/25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티팬티도 얹어 보낼꺼얼!!!!

  3. BlogIcon iF 2008/09/25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님 계신 주변에는 야시장 같은거 여름에 열리지 않아요? 찾아보세요. 있을텐데... 저도 학용품은 되도록 야시장에서 사요. 야시장가면 싸게 살 수 있고 한국/홍콩에서 가져온 학용품도 많다죠.

  4. BlogIcon cityandme 2008/09/25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 지우개 저도 쓰고 있습니다. 애용품이죠...<_< 펜텔 필기도구도 그렇지만 지우개도 잘만드는듯 합니다 ;)

    //선물...부럽내요. 내용물은 좋든 나쁘든 정말 선물은 기분 좋습니다 ㅎㅎ

  5. BlogIcon 샴페인 2008/09/2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좋아하시는 모습이 훤히 보여서 읽는 저도 즐거워지네요.
    좋은 물건 많이 받아서 기쁘시겠어요.

  6. BlogIcon Kudo L 2008/09/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의 압박... ;;

  7. BlogIcon 칫솔 2008/09/25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ㅎㅎ 인텔에 입사할 때 도움이 될 수도 있을텐데?
    그나저나 전에 주문했던 것은 그대로 진행하삼~ ^^

  8. BlogIcon Fallen Angel 2008/09/25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은 언제나 기분좋죠..ㅎ.ㅎ

  9.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09/25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지갑 실밥도 터지고 헐렁헐렁~~
    부럽다.. +_+

  10. BlogIcon 넷물고기 2008/09/26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는 인텔로고가 있어서 더 멋드러진것 같은걸요 ? 옛날에 hp로고가찍힌 티셔츠도 입고다녔습니다 저 (가난해서ㅠ)

  11. BlogIcon 레오파드 2008/09/26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로고가 찍혀있었으면... ㅋㅋ

  12. BlogIcon 혀니군 2008/09/26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텔 아인 킹왕짱..
    이번에 한국 정식 수입품도 나오던데.. 한글판으로..ㅋㅋ

    핵심.. 우리 좀 이상한 화학샘께서 말하시길
    핵심 3번이면 MIT 간다고 하더이다..^^ㅋㅋㅋ

  13. BlogIcon Maro 2008/09/2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파란색 펜텔 아인 너무 좋아애요 ㅋㄷㅋㄷ

  14. BlogIcon LIVey 2008/09/27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잇이 5천원...무섭군요;;;

  15. BlogIcon 호박 2008/09/28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인텔이 찬밥신세가 되어버렸네요....ㅋ
    인텔이든 hp든 가리지않는 1人ㅠ.ㅠ
    여전히 선물받은 여권케이스로 지갑대용하구 있는 1人ㅠ.ㅠ
    (언젠간 가구 말끄얍~~~)

으어어어어어어어어엉...

드디어 이번주 토요일에 저번달 서버문제로 못본 TOEFL시험을 봅니다...ㅠ.ㅠ...

딱 일주일도 안남으니 이젠 뭘 먹어도 속이 울렁거리네요..ㅠ.ㅠ....아고 죽겠다...ㅠ.ㅠ....

포스팅하고싶은건 많은데 막상 이런 시험을 앞두고 있으니 포스팅을 할 여력도 없네요...ㅠ.ㅠ...

뭐 이번에 망치면 다음에 잘보면 되지..라고 자기암시를 하고는 있지만서도..ㅠ.ㅠ..

그래도 이 느껴지는 무한의 압박감은 어떻게 털어낼 방법을 모르겠네요...ㅠ.ㅠ....

저번달에 시험보러 갔을때도 막 체하고 그래서 시험장에서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그랬는데..ㅠ.ㅠ..

그래서 이번에 갈 때에는 아침 아무것도 안먹고 가려구요...ㅠ.ㅠ...

에공...정말 이노무 시험이 뭔지 이리 고생을 하네요...ㅠ.ㅠ.........

잘 볼 수 있게 빌어주세요......ㅠ_ㅠ.......

우이쒸 다 보기만 하면 나가서 놀아야 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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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ppo 2008/09/1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ㅁ+b

    전 다음달 JPT 시험을 또... 점수가 얼마나 나올려나..걱정..ㅠ.ㅠ

  2. BlogIcon 호박 2008/09/17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흐흐흐흥~ 줴발 잘보게 해달라구 고사리가튼 손으로 빌께용^^
    여기 문제 잘풀라구 휴지~
    문제 잘직으라구 포크~ 놔두고가욤~ 홧팅!

    근디 호박은.. 요즘 왜일케 잠이 쏟아질까요(--^) 봄도 아닌데..
    귀때문에 먹는약이 수면제인가? 쿄쿄쿄~
    오늘두 해피목욜되시길 바랄께욤~
    꾸벅(_ _)

  3. BlogIcon LIVey 2008/09/1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그 어렵다는 토플! 잘보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명이 2008/09/1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아아아악!! 왜 그 스트레스가 고스란히 넘어오지..ㅎ
    얼리님! 굳건히 살아남아서 꼭 시험은 치르셔야(응?)합니다. ㅋㅋㅋㅋ
    힘내세요 홧팅홧팅..!!

  5. BlogIcon iF 2008/09/1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AT는 언제보시나요? ^^

  6. BlogIcon 문어군 2008/09/1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볼떄 한가지 팁이랄까..

    시험보면서 자주 졸릴때는,, 밥을 평소의 1/3 정도만 먹구요
    또 뭔가 탈이날꺼 같으면..
    아예 트윅스나 스니커즈같은 고열량의 초코바를 식사대용으로 하면..
    배고프지도 않고, 속이 뒤집어질 일도 없고 그래요 :)
    토플시험 응시료도 디게비싼데, 한번에 원하는 성적 얻길 바래요 !

  7. BlogIcon Kudo L 2008/09/18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07점이라는... (염장이냐!!!!)

    전 다다음주 SAT 봐요... ㅠㅠ

  8. BlogIcon UnknownArtist 2008/09/19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토플과 씨름중이에요...ㅜㅜㅜ

    리딩/리스닝은 되는데, 스피킹이....OTL 올해만 4번 더 본답니다..ㄷㄷ

  9. BlogIcon 지하 2008/09/1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만점 --/ 입니다~! 내일 보시네요~ 오늘은 일찍 주므세요
    전 다음주에 토익;;아 지겨워요

지금 이때 제가 아무문제가 없다면 지금쯤 새로나온 아이팟에 대해서 이야기롤 하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 너무나 어이없으면서도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건 뭐 어떻게 해결할 방법도 따로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아이팟 터치를 2.1 Firmware로 업데이트하려고 일단 아이튠즈 8.0으로 업데이트를 하고나서 아이팟 터치를 연결했습니다.



근데 (공포의)블루스크린이 뜨더니 지가 스스로 껐다 켜집니다......-_-;;;;;;;;;;;;;;;;;;;;;;;;;;;;;;;;;;;;;;;;;;;;;;;;;;;;;;;;;;;;;;

지금 너무 난감하고 어이가 없네요. 한 10번은 시도해봤습니다. 그런데 다 껐다 켜지네요.

이거 혹시 드라이버가 잘못 잡힌건가..해서 아이튠즈 8.0을 다시 깔아봤는데도 마찬가지.

이건 뭐..정말 너무 황당해서 지금 새로나온 아이팟 신경쓸 여력이 없네요..

일단 이거 아이팟 터치 리퍼를 받아봐야겠네요..후마..어쩌다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ㅠ.ㅠ.......


P.S. 이번에 새로나온 아이팟 터치 2세대는 그닥 진전된게 없어서 기변하려던 욕심은 접었습니다.(그러면서 한국에 있었을 떄 팔아야 했었는데.....하고 미친듯이X10,00,000 후회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아이팟 나노가 눈에 들어오는데...왠지 쓸데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일단 아이팟 터치 8기가의 용량은 저에겐 작거든요. 그래서 8기가짜리 아이팟 나노를 하나 사서 거기엔 음악만 넣어서 사용해볼까...생각 중이네요...

아니면 나노도 안사고 요즘 급끌리고 있는 Bang&Olufsen Form 2를 사볼까요...?(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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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UnknownArtist 2008/09/1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세대 터치 들의 중고가격이 싸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현재 20만원 까지 떨어졌다는...ㅎㅎ

  2. BlogIcon 칫솔 2008/09/10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무난하고 평이했던 발표회... 역시 이 시간에 잠자길 잘했다는.. ^^
    그나저나 블루스크린이라니.. 애플과 상성이 잘안맞는 것 같군요.

  3. BlogIcon 미고자라드 2008/09/10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 유저로썬 2세대 별거 없어서 다행이랄까요.. ㅎㅎ

  4. BlogIcon 혀니군 2008/09/11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인데

    역시 터치는 음감으로 별로일까 -ㅁ-

    음색/질에 대한 고찰 -0-

    어떤가? 음감용으론 별로라는데.. 후샏..ㅠㅠ

    P.S 윤하 보냈으니 확인좀 하이소.. 한참전임..ㅠ

  5. BlogIcon 지하 2008/09/10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댑터님 말씀대로 gps 이야긴 전혀 없더군요 ㅎ
    요번 나노4세대나 터치2나 마이너 업그레이드인 1.5 버젼
    같은 느낌이랄까.. 나노2에서 3나 처음 터치 나왔을때만큼의
    (지름신을 감동시킬만한) 충격이 덜한느낌예요

  6. BlogIcon latte 2008/09/11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 2세대는 사실 약간 아이폰스러워졌다는거 말고는 그닥 끌리지는 않는군요-;;

    그냥 1세대로 쭈욱 써야겠다는 생각이...(안심이?ㅎ)

    나노4세대나 나오면 샵에서 만져보고 사던지 해야겠어요- 색상이 많아져서 맘에 들음~^0^b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 한장으로 말을 끝내겠다.

저번의 에디터에서도 이런 문제가 있었다. 이미지를 올릴 때 여러장 올리면 불여우에서는 순서가 거꾸로 들어갔었다. 그런데 이번에 업글된 에디터에서 슬라이드쇼를 삽입하는데 이렇게 거꾸로 들어가버리네? 구글 크롬에서만 그런건가..해서 불여우에서도 시도해봤지만 결과는 마찬가지.

티스토리 요즘 정말 마음에 안든다. 이러고선 지금 새로운 에디터를 내놓은건가? 저것도 어떻게 옮기면 되겠지만 저건 버튼 하나씩 눌러서 올리려니 짜증나서 못해먹겠다. 덕분에 내가 올린 전 포스팅을 사진순서는 거꾸로 되어버렸다.

내가 티스토리 공지글에 질문이나 불만을 호소해도 답글하나 안달아주더라. 칭찬하는 글만 댓글다는 꼬라지가 눈꼴사납다. 그거는 그렇다고 치고 이건 베타테스팅때 분명히 나왔을법한 문제인데 그대로 가지고 런칭하면 어쩌자는거?


점점 택스트큐브닷컴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늘고있다. 좀 제대로좀 하자.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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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리카르도 2008/09/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가지 이상한게 있더군요
    첫째는 리퍼러 목록 페이지를 선택해도 페이지 숫자가 그대로라
    몇페이지를 보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둘째는 글을 쓰다가 에디터의 마지막줄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빈공간이
    안생기더군요. 그래서 몇줄 엔터 쳐서 글을 쓰는데..
    쓰다가 틀려서 백스페이스 누르니까 화면이 마구 떨리더군요..
    그리고 각주 넣는것도 분명히 입력을 했는데도 잘려서 나오기도 하고...

    이거 말고도 몇가지 더있는데 티스토리 홈에다가 올려도
    고쳐줄런지 모르겠습니다.

  2. BlogIcon Kudo L 2008/09/15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드바 설정할 때 HTML 편집도 안되더군요...









어제 갑작스런 전어 뽐뿌를 받고 회가 땡겨서 오늘 어머니와 같이 오랜만에 초밥집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먹으러 갔던 곳인데 다만 위치만 다른 체인점이더군요. 덕분에 오랜만에 배를 두둑히 채웠네요..후아..

당분간은 저녁은 없습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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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시,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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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수민 2008/09/01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넘어갑니다. 꿀꺽...

  2. BlogIcon 호박 2008/09/02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 장어초밥요~ 장어초밥~ (^0^)아~~~~~~~!

    올핸 추석이 빠른것 같아요~ 여기저기서 벌써 명절문제로
    쑥덕쑥덕 하는듯^^ 호박네도 보너스가 마~~~~~~~~니 좀
    나왔으면 좋겠다능~ 흐흐^^

    저녁이면 조큼 쌀쌀한데 따끈따끈한 밤 보내세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9/02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장어초밥 너무 좋아한답니다 >.< 사진은 한장이지만 여러접시 먹었어요..ㅋㅋ

      전 추석 뽀나쓰가 없어서..OTL....

  3. BlogIcon 넷물고기 2008/09/0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저걸 찍으시기위해 얼마나 침을 삼키셨습니까 ㅎㅎ, 저는 그냥 입으로 고고고 했을텐데 ㅋ, 호박누님 나도 장어초밥 원츄!!, 아참, 그 블로그컨퍼런스때 나온 점심이 장어초밥 아니였던가 ?

  4. BlogIcon LIVey 2008/09/0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부러웠지만 맨 밑의 한문장을 보고 안도(?)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두번째 Check이 날아왔습니다. 이번엔 $137이 왔군요..ㅎㅎ 이게 벌써 두번째라는게 정말 감동이네요. 첫 Check은 정말 너무나도 오랜시간을 기다렸는데 이번에는 그냥 생각없이 있다보니 날아와서 기분이 좋네요..^___________________^* 일단 통장에 넣어놓고 아이팟 터치 2세대가 나오면 그때 보탬이 될 듯 합니다..*^0^* 사실 요즘 구글 AdSense로 돈버는 것도 정말 힘들어졌더라구요..ㅜ.ㅜ 그래도 저로선 그냥 블로그를 하는데 이렇게 용돈을 벌 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기쁘군요.. 한번도 일해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돈을 버니...ㅎㅎ

이제 다음 Check을 기다려봐야겠군요..:) 얼른 수익이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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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t 2008/08/3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게 얼마만에 보는 구글 애드센스 수표 포스트랍니까!
    넘 축하드려요~ 부럽★

  2. BlogIcon 잰군 2008/08/30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3. BlogIcon 호박 2008/08/31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
    모니터만 만지작 만지작~
    부러우면 지는건디.. 왠쥐 부럽다.. 흙~

    아침,저녁으론 완전 가을^^
    오후한낮이 약간 덥긴하지만 태양의 따사로움이 싫지않은 고마운 계절입니다^^
    낼이면 9월이에요~ 와우!
    모쪼록 즐겁고 싱싱한 9월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8/31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잉...호박님 트래픽양이 제블로그의 몇배이시믄서...ㅡ_ㅡㅋㅋ

      이제 여름이 정말 다 지났네요..^^ 즐거운 가을되세요^^

  4. BlogIcon 지하 2008/08/3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얼~ 어댑터 님은 블록으로 돈도 버시로 어떤분은 여행 무료로 다니고
    하는데 전 되려 블록에 돈만 들어가는 ㅠ_ㅠ 흑
    축하드려요~~

    p.s 근데 터치2 는 언제 나오나요;; 저도 눈독중

  5. BlogIcon 샴페인 2008/09/25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저도 고등학생 아들이 있는데 완전 다른 삶을 사는군요.
    혼자 그렇게 구글에서 돈을 벌다니 너무 대견하군요.

    아들 녀석도 이번에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질렀는데 이렇게
    번 돈이 아니고 할아버지에게 받은 거나 다름없게 되었지만
    요. 스토리가 궁금하시면 블로그에 한번 놀러오세요.

    대단한 블로거시네요. $137 벌려면 트랙픽이 꽤 되셔야 할
    텐데 말입니다.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9/25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공....137불버느라고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어용..^^;;
      아드님 마이 힘들겠어요..한국에서 고등학생으로 지내는게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있는 저로선...

오늘 Borders에서 구입한 3가지입니다...^^ 그중에 한개는 SAT Guide Book, Men's Health, Mamma Mia!입니다. 그중에 Mamma Mia!는 전부터 구입하려고 했던 것이죠..ㅎㅎ 사려고 했다가 이번에 30%쿠폰을 얻어서 할인받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SAT책도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열어보니 화려한 CD라벨과 가사까지 나와있는 라벨까지..ㅎㅎ 정말 마음에 드네요..ㅎㅎ

여기부터는 잡사진들...
이번에 Starbuckf에서 새로나온 Vivanno라는 스무디입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용인듯..

저녁으로 먹었던 돈부리! 오늘 TOEFL시험떄문에 아침하고 점심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저녁은 그나마 배부르게 먹었네요..ㅎㅎ

제인생 처음으로 본 람브로기니입니다...ㅡ_-ㅋ 오늘 뭐 축제가 있었는데 람보르기니를 전시해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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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ppo 2008/08/24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맘마미아!!!- 저는 뮤지컬로만 봤는데.. 요 음반 한번 들어봐야겠어요-^0^
    글고 가사집까지 들어있다니!!(요즘 CD들 가사집 들어있는거 드문데 말이죠 ㅋ)
    스타벅스 Vivanno 스무디는 맛이 어떤가요?... 한국엔 들어올련지...쩝-

    람보르기니...저희 회사 앞쪽엔 가끔 Audi R8과 Benz SLR이 보여요..+ㅁ+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8/24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특히나 미국앨범들은 가사가 들어있는 경우가 거의없어요..ㅎㅎ
      스타벅스 Vivanno는..뭐, 나쁘진 않아요. 그렇게 달지도 않고...ㅎㅎ

      허걱...R8......SLR........

  2. BlogIcon 자갈치ⓥ 2008/08/24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amma Mia!
    피어스브로스넌이 노래 너무 못해서 사려다가 안샀뜸,,,ㅜㅜ
    아만다 세이프라이즈 진짜 너무 좋긔,,,ㅜㅜ

    비아노,
    칼로리 절대 적지 않음.
    오렌지망고바나나 절대 먹지 말것,
    (한입먹은 우리엄마 왈: 쓰레기통에 버려라.)


    나는 목욜에 로스엔젤레스에서 람보르기니 봤뜸 ㅋ
    수요일에 한쿡으로 고고씽 ㅠㅠ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8/2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바나나 초콜릿도 엄청 맛없던데..

      결론은 비아노는 쓰레기?


      아 부럽다긔 ㅠㅠ 한국가면 나 음반 몇개좀 부쳐줘..ㅠㅠ

  3. BlogIcon 호박 2008/08/27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금식에 3일째 죽만 먹고있어서.. 저 돈부리가 호박의 애간장을 녹여버리네용(ㅠㅠ)

    잘 지내셨나요^^ 수술 잘 마치고 왔습니다.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회복되는데로 열블로깅 시작합죠^^ 아프지마시고요~
    블로그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화이링~☆

  4. BlogIcon cityandme 2008/08/28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람보르기니... 다크나이트에서 보고 '가지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대 실제로 보셨다니...정말 부럽내요 ㅠㅠ;

  5. 2008/08/30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미국시간으로 8월 23일 8시, 제가 그렇게 기다리던 토플시험이 시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날부터 나름대로 토플을 준비한다고 하다가 실수로 너무 일찍 자버린 탓에 새벽에 잠을 못잤지만 저는 오늘(23일) 아침 6시 30분에 다시 일어나서 시험장에 갈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장은 의외로 저희집에서 가까웠습니다. 차로 5분거리밖에 되지 않았기때문이죠. 그래서 어머니와 7시 13분에 나와서 그리 어렵지 않게 시험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TOEFL은 상당히 저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 테스트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침부터(먹은것도 없는데) 배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화장실을 한번 들리고 시험장에 가서도 화장실을 들렸어야했습니다. 그러고나서 혹시나 시험 중에 또 그럴까봐 어머니꼐 전화해서 어머니가 다시 시험장으로 오셔서 저에게 정로환을 주셨었죠...ㅡ.ㅡ......

간신히 잠재운 후 시험장 Supervisor에게 가서 왔다고 말하고 종이를 받아 똑같이 받아쓰는 걸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8시가 되었죠..



근데 안들어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가서 물어보니 지금 그 시험장의 컴퓨터 서버가 다운되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저는 거기에서 9시까지 기다리다 명함 두장을 받고 나와야했습니다. 정말 지금생각해도 열이 뿌글뿌글 올라오는데말이죠. 저에게 이번 TOEFL테스트는 상당히 중요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미국학교에서 시간표를 변경해야하는데 TOEFL점수가 꼭 필요했기때문이죠. 그때문에 일부러 학교가 시작한 이번주에 시험날짜를 잡은건데 이렇게 제대로 망가지고 말았네요. 완전 개고생한데 도루아미타불이 된 기분이랄까요. 왠지 이게 징크스같기도 하고 머피의 법칙같기도 한데 저는 머피의 법칙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징크스라고 하기엔 좀 그런게 전엔 이런적이 없었으니까요.

일반 시험은 다시 잡아주겠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저에게 전화가 올거니 그때 다시 시간을 잡으라구요. 그런데 말이죠. 정말 화가나는 이유가 TOEFL은 한번 시험을 보는데 $150이 듭니다. 거기에 만약에 시간을 옮기면 거기에 다시 $50이 붙죠. 그리고 가져가야할 필수품(여권, Registration Number)를 안가지고 가면 테스트를 취소시켜버리죠. $150이 허공으로 날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막상 자기네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그냥 Re-schedule만 해주겠다고하네요. 허 참 어이가 없어서...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세요. 저는 이 악덕업체같은 ETS로부터 적어도 시험 한번 더 받아낼 것입니다. 제대로 따져야할 것 같아요....

결국 이렇게 오늘하루는 아침부터 삽질만 하고 날라갔습니다..에고..아까운 내시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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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칫솔 2008/08/24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한국에서도 횡포더니 그 나라에서조차도 횡포를 부리는군요.

  2. BlogIcon LIVey 2008/08/24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토익시험 신청해놓고 몸이안좋아서 못봤다는ㅠㅠ

  3. BlogIcon 지하 2008/08/24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토익 봤는데 첨 보는데서 봤더니 스피커 시스템이 엉망;
    소리 완전 작고 웅얼 거리고 작아졌다 커졌다;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기존 점수보다 왕창 떨어졌네요 에휴

  4. BlogIcon 자갈치ⓥ 2008/08/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
    나는 자다가,,,,,







    시험 못본게 벌써 세번 ㅜㅜ
    내가 하는짓이 이렇지 ㅜㅜ

  5. BlogIcon 징징이 2008/08/25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갠적으론 토플보다는
    텝스나 토셀을 준비하는중^^
    모의고사 볼떄마다 3등급밖에 안나오는지라. ㅠㅠㅠㅠㅠ
    아참! 저번에 나눠주신 태터 초대장은 정말 감사드려요^^
    만드려고 하는데, 학교도 개학하고 하니 시간이 빡쎄네요 ㅠ
    아참! 칫솔님 블로그에 스핀 처분하셧다고 들었는데
    미국 잘가시길 바랍니다^^
    [헉, 된다면 스핀을 제가 살껄 그랫습니다 ㅠㅠ ㅎㅎ]

무조건 댓글만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분들에게는 드릴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사실 초대장배포하는걸 무척 꺼려합니다. 특히나 티스토리는요. 지금까지 배포를 여러번해봤지만 제대로 운영하는 블로거는 절반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초대장을 그렇게 허비하는게 싫었고 아는분들에게만 가끔씩 드리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Textcube.com의 초대장도 받으면서 오랜만에 배포를 해볼까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꾸려오시던 분들에게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무에게나 소중한 초대권을 드리고싶진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에게 메일주소와 함께 지금 운영 중이신 블로그주소를 알려주세요. 알려주지 않으실 경우에는 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그 블로그의 운영이 잘 되지 않는다면 드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배포하는 초대장이 2장이니 반드시 받고싶은 블로그서비스를 적어주시기바랍니다.

첫번째, Tistory입니다.

이미 많은분들이 사용 중이시고 초대장도 그만큼 흔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필요하신 분들께 드리고자합니다. 지금 저에게 티스토리 초대장 29장이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블로그 주소와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고 티스토리를 적어주신다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두번째, Textcube.com입니다.


지금 클로즈드베타로 진행 중인 텍스트큐브닷컴입니다. 이건 티스토리와는 조금 다른데요. 티스토리는 태터툴즈기반으로 다음이 운영하고있지만 텍스트큐브닷컴은 태터앤컴퍼니에서 텍스트큐브기반으로 된 블로그입니다. 티스토리와는 조금 다른, 색다른 기능들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초대장은 10장이 있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이메일주소, 블로그 주소, 텍스트큐브를 적어주시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둥지를 원하시는 많은 블로거분들이 제 초대장을 많이 받아가셨으면 좋겠네요...^^ 얼른 댓글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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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8/15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은 아이폰에 최적화가 되어있지않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추후에 업그레이드 예정이라고합니다.

  2. 2008/08/17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징징이 2008/08/18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훗, 매일같이 알리 아답터님의 블로그를 들르는 1인입니당~
    여태까지 티스토리 블로그만 운영해봤는데
    텍스트큐브 블로그로 한번 이전해 보고 싶네요^^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는 제 아이디 클릭하시면 나오실꺼구요,
    나름 하루 평균 방문자 500이상 되니 걱정 끗!
    후, 한 달 전쯤에 올린 햅틱2 관련 포스팅과 이번 아이폰 관련 포스팅이
    제 블로그를 먹여살리구 있네요+_+
    그럼 이메일은 tjdwls852@naver.com 이오니 잘 생각해주시고
    초대장 부탁드려봅니다.

  4. 2008/08/19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2008/08/2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6. 2008/08/2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2008/08/22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 2008/09/01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2008/09/04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8/09/0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BlogIcon 이성주 2008/09/05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아직 초대장 남으셨을까 하고 댓글 남깁니다.
    이메일 주소는 7zelkova@gmail.com 입니다.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이며 주소는 http://7zelkova.tistory.com 입니다.
    텍스트 큐브 초대장 받고 싶어요

    텍스트 큐브 설치형 블로그 사용하려다가
    웹계정문제로 티스토리로 갔었는데 텍스트 큐브가 더 끌리네요.
    (어차피 데이터는 백업받아서 텍스트큐브로 복구 가능하니까요..)

  12. 2008/09/06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2008/09/11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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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09/12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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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8/09/16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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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8/09/21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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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10/13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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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10/15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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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항입니다.

Diary 2008/08/13 17:52
11시 10분 비행기입니다..ㅡ_-ㅋ

지금 Naver Square에서 랩탑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ㅎㅎ

여기 정말 마음에 드네요. 나중에 미국으로 가서 따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조금 있다가 10시 20분쯤이 비행기를 타야해서 컴퓨터를 할 시간도 별로 없군요..ㅠ_ㅠ..

그럼 저는 이만 미국으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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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arly Adopter
TAG 공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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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 2008/08/14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미국으로 출국하시는군요-^0^' (벌써 비행기 안...시간이 ㅎㅎ;; )

    조심히 들어가세요-^^

  2.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08/15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아예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