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바로가기

제 지름은 아주 조용히, 시도때도없이, 그것도 우연히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저도 예상하지 못했을 때 기회가 생기거든요. 그렇게 해서 전 맥북을 얻었고 그리고 이번엔 마우스를 얻었습니다. :) 바로 Logitech에서 만든 VX Nano입니다. 오늘 Costco에 갔다가 우연히 이걸 보게되었고 바로 부모님께 구걸(?!)을 해서 건졌죠..(훗..전 맨날 건져댑니다..) 안그래도 마우스를 전부터 구입하고 싶었었거든요...^^ 그리고 가지고 다니기도 쉬운 녀석으로요! 그리고 딱 발견했네요...ㅎㅎ

사왔을 때입니다.

꺼냈을 때

이 마우스는 확실히 작고 쓰기 간편하네요. 다만 안타깝게도 블루투스는 지원이 안되고 USB를 사용해야하는데.. 안타깝게도 맥북에 USB가 두개밖에 없어서 아직 사용하진 못하고있습니다. 조만간 빨리 USB를 확장해야겠네요...크응.... 일단 소프트웨어도 설치하고 잠깐 사용해봤는데 감은 나쁘지 않더군요. 근데 맥의 그 특유의 느린 느낌이 좀...ㅡ_-.... 그리고 소프트웨어에서 각 버튼에 기능을 설정할 수 있어서 좋군요...ㅎㅎ

나중에 천천히 느낌을 써보도록 할게요. :) 오늘도 무언가를 질렀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흐뭇)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치군 2008/11/2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쓰고 있습니다.

    다만 정품이 아니라서, 요즘 더블클릭 현상이 생겼는데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ㅠㅠ..

  2. BlogIcon 하방이 2008/11/2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렇죠!! 저만 느낀게 아니죠?
    맥킨토시 마우스 포인터의 특유의 느린반응과 속도... 진짜 미치겠던데...

    확실히 느껴지는것 같에요 그건.

  3. BlogIcon 지하 2008/11/2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로지텍 m510 이랑 마이티 마우스
    이렇게 2개 쓰고 있는데
    맥은 뭐랄까 2가지 최대 불만이
    한글이 흐리게 나오는거 (윈도우에 비하면 확실히)
    그리고 마우스가 미묘하게 뭔가 딜레이 걸린 느낌

    이 2가지좀 개선 못해주~ 애플 ㅠ_ㅠ

  4. BlogIcon Fallen Angel 2008/11/24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거 좀 탐나는군요.. *.*... 지르고 싶은 목록에 있는 마우스..ㅎ.ㅎ..

  5.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1/24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얼마전에 무선키보드/마우스 구입했는데..^^:;
    A/S 좋기로 소문난 MS 제품..^^

    무선인데 넘넘 좋음~~

  6. BlogIcon latte 2008/11/24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ogitech 마우스 지르셨군요~
    축하드려요~ >ㅅ<b
    (역시나 마우스는... Logitech이 좀 짱인듯해요-)
    저도 마우스 하나 어서 사야하는데 Logitech 블루투스 마우스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마이티 마우스는 디자인은 이쁘나...불편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탈락~

  7. BlogIcon Mr.번뜩맨 2008/11/24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전 로지텍 마우스 샀는데.. 얼리님이 생각하시기에 어떤 회사 제품을 추천하고 싶으세요?^^

미국 태평양시간으로 밤 11시쯤 드디어 iPhone/iPod Touch 2.2 Firmware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느닷없이 뜬 업데이트라 오홋! 이게 왠 떡인가! 하고 후딱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때시간 11시가 넘었죠. 결국 자정까지 이거가지고 설치다가 잤습니다.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받고...

이렇게 업데이트했습니다. 2.1버젼부터는 업데이트 진행률을 아이팟에서 보여주더군요. 업데이트가 나름 오래걸리는데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알기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업데이트를 한 아이팟 터치는 몇가지 새로운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일단 사파리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주소 오른쪽에 검색이 들어가고 좀더 안정성이 늘어났다고하네요. 왠지 구글검색이 오른쪽에 들어가니 좀 더 사파리답네요.

그리고 Podcast가 추가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위치가 조금 애매하네요. 팟캐스트가 검색 옆에 있다니...검색이 오른쪽에 있어야 좀더 안정적으로 보이는데...ㅡ_-...

그리고 어플을 지울 때 이렇게 점수를 매길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많이들 안하나봐요...ㅡ_-....저도 잘 안하긴 하지만...흠.. 많은 유저분들을 위해서 별점주는거 정도는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이것보다 더 많은게 추가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성도 향상되었구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고싶습니다. 이번 iPhone과 iPod Touch업데이트는 받으면서 뭔가가 다릅니다. 바로 뭘까요?

iPod Touch Firmware Update


iPhone Firmware Update

혹시 찾으셨나요? 바로 Google Maps입니다. 사실 이번 2.2 업데이트의 가장 중요한 업데이트는 바로 이것입니다. 이번버젼부터 Google Maps에서 Street View와 Public Transit을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이 기능은 아이폰에만 들어있습니다. 아이팟 터치에는 안들어있죠. 이걸 알고나서 어제 왜없나 찾느라고 삽질좀 하고 애플이 일부러 뺐다는걸 알았습니다.

이게 바로 Street View입니다. 사실 제생각에는 그닥 도움이 안되더군요. 물론 어쩔 때는 도움이 되긴 하지만요.

이건 바로 Public Transit입니다. 그 시의 교통정보로 거리와 시간, 노선등을 알 수 있죠. 전 이기능이 너무나 필요합니다.

도대체 왜 애플은 이 Google Maps를 뺐을까요? 전 지금 두가지 생각이 있네요.

한가지.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와의 거리를 벌리기 위해. 그니까 한마디로 이기능을 아이폰용으로 하려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아이팟 터치유저들은 사용할 수 없는..그런거요. 그러니까 아이폰으로 넘거오라는거죠....ㅡㅡ....그리고 아이폰은 3G나 Edge망이 있어서 밖에서도 사용할 수 없지만 아이팟 터치는 그러지 못하니 제외시켰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저라면 집이나 다른 무선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세 잘만 쓸 것 같은데말이죠.

둘째. 나중에 한꺼번에 묶어서 유료업데이트. 만약에 이유가 이거면 전 정말 쌍욕을 할 것 같네요. 이미 돈을 두번이나 받아먹었으면서 더 내야한다면 정말 상술의 극을 달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듣기로는 애플이 어플리케이션값을 어쩔수 없이 받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과연 이것도 그케이스일까요?

아이팟 터치유저로선 이번 업데이트는 상당한 마이너 업데이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가장 비중이 컸던 Google Maps가 빠졌으니까요. 이에 대한 반발이 만만치 않을텐데요. 과연 애플이 그대로 아이팟 터치에 추가를 안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내놓을지 두고봐야겠네요.

P.S. 아니면 나중에 해킹방법이 나오면 전처럼 어플리케이션을 교체하는 방법도...ㅡ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tte 2008/11/22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금 2.2로 터치 업데이트를 했는데요- 으흠 Google Maps의 기능이 빠졌다는 점은 아쉽네요..=ㅅ='

  2.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1/2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조만간 업데이트 해야겠네~
    브라우저는 기존것이 낳다고 생각함.. 옆에 검색창 안어울림~~

    내생각에는 필요성이 없어서 포함하지 않은 것 같아~
    (물론, 형같이 필요한 사람들도 있지만..)
    형이 추측한대로, 터치팟은 와이파이를 사용하기때문에..
    무선이 잡히지 않은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깐..

    만약 지원되면 심심풀이로 사용해보고 싶은 기능.. ㅋ

  3. BlogIcon 칫솔 2008/11/23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2.2로 업하고 봤더니.. 흠.. 의외로 쏠쏠하군염. ㅋㅋㅋ

  4. BlogIcon 지하 2008/11/2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저도 업그레이드 했드랬죠 사실 사파리가 좀더 덜 튕긴다는거
    말곤 뭐가 딱히 좋아졌는지 모르겠어요. 안정성은 좀 나아진거 같은데

    제가 바라는건 구글맵스 추가 !! 그리고 lcd 색감좀 하얗게!! 그리고
    와이파이 접속 반응좀.. 접속되었다 떠도 안되거나 딜레이가 넘 잦음;

    그나저나 얼리님 유니버셜 독이 계셨군요 ㅎㅎ 저도 고민했지만 전
    더 유니크한 녀석을 곧 손에 넣게 된답니다 조만간 뽐뿌를 -_-+

오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번에 삼성이 최근에 개발한 DNSe 3.0 음장에 대한 마이크로 사이트가 나왔다고 해서 별생각 없이 들어갔습니다. 사실 저는 예전에 삼성  MP3 Player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DNSe음장을 괜찮아했던 기억이 나는데 과연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막상 들어가니 각 음장별로 적용하기 전과 후를 들려주더군요. 솔직히 구분은 가능하지만 섬세한 디테일까지는 듣기 힘들더라구요. 뭐 이런건 사실 좋은 이어폰으로 들어봐야 하는 거니까요.

이번 마이크로사이트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사이트 전체를 스팩트럼으로 채웠습니다. 덕분에 눈이 좀 혼란스럽긴 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보고 좀 놀란게 있는데요...

바로 다운로드 사이트입니다. 스크린 세이버와 Live Visual이라는걸 받을 수 있게 해주는데요. 두개 다 Mac용이 있더군요. 스크린 세이버에 있는 mac용을 보고 믿기질 않더군요...ㅡ_-;;; 그래서 다운받아서 직접 깔아봤습니다.

화면에선 분홍색으로 보이는데(왜그럴까나...;;) 사이트처럼 스팩트럼으로 채워진 스크린 세이버더군요. 개인적으론 너무 어지러워서 그냥 기본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Live Visual도 받아봤습니다.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역시 사이트처럼 스팩트럼이 있더군요. mp3파일을 추가해서 DNSe 3.0을 체험하게 해주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추가는 드래그 앤 드랍을 해도 되고 오른쪽에 있는 곡추가를 눌러도 됍니다.

파일을 추가시키고 재생하니 스팩트럼이 다시 실행되더군요. 이 스팩트럼은 또 신기한게 마우스로 끌어당기면 그 끌어당기는 방향대로 위치를 바꿉니다. 그런데 정작 음장은 느끼질 못하겠네요. 한번 이어폰으로 들어봐야겠네요...^^

별것 아니지만 제가 이렇게 포스팅한 이유는 단지 Mac용을 지원하기때문입니다. 예전에 삼성이 새로운 핸드폰을 내놓을 때마다 마이크로사이트를 만들었었는데 들어가기도전에 만났던 Active X를 생각해보면 지금 이건 너무나 큰 발전인 것 같아요. 물론 한국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Mac용을 만들었다고 보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해외홍보용으로 만들고 우리나라 사이트에도 넣은 거겠지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흐뭇하네요...^_________^ 앞으로도 Mac사용자를 좀 더 배려해줬으면 좋겠네요^^

P.S. 그나저나 여기 마이크로사이트에 나오는 노래가 상당히 좋네요? 혹시 제목이나 가수아시는 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1/1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많은 발전이네요 ㅋㅋㅋ
    엑티브X 는 정말 휴........;;

  2. BlogIcon latte 2008/11/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Mac유저를 배려한 사이트들이 늘어날꺼같아요- (반가운 소식인듯 ㅋ)
    국내에서도 이제 apple 유저들이 소수가 아니라는걸 알고있을테니까요-
    Active X는 좀...안습입니다.=ㅅ=

    저 음악은 저도 모르겠네요- 좋은데-ㅎ;

  3. BlogIcon 지하 2008/11/1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mac 사용자를 위해서 (아니 최소한 파폭사용자를 위해서;;)
    다른거 다 둘째치고 웹표준만 지켜주었으면 좋겠어요 ㅠ_ㅠ
    제가 제일 이해 안되는게 쇼핑몰들이야 국내 대상이라 그렇다 쳐도
    나름 글로벌 기업이라 하는 대기업들이 왜 ...파폭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가 뜨게 만드는지 당췌

  4. 2008/11/1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알비 2008/11/17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맥용'으로 만든게 아니라
    어도비 AIR로 개발된거라.. 그래도 많은 배려가 있네요 ^^;
    예전엔 정말 삼성 마이크로사이트는 플래쉬로 되어있어도 답없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은 전제품에서 바뀐 점이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중에 한가지를 고르자면 바로 트랙패드이겠죠? 이번에 새로나온 맥북은 트랙패드가 버튼이 사라졌습니다. 사실 사라진건 아니고 전체 트랙패드가 클릭이 됩니다. 그리고 훨씬 넓어졌죠. 덕분에 전에 버튼이 있던 자리가 트랙패드로 바뀌면서 훨씬 더 넓어졌습니다. 덕분에 사용하기가 더 편해졌죠.

또한 트랙패드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터치 제스쳐가 더 늘어났습니다. 이젠 네손가락으로도 할 수있는게 생겼습니다. 그럼 동영상 하나를 보시죠.

환경설정에 있는 Trackpad메뉴에 가면 어떤 멀티터치 제스쳐들이 있나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특히아 직접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보여주기 때문에 초보자들이라도 배우기 아주쉽죠. 여기에 나와있는 다양한 제스쳐를 하나하나 설명해보겠습니다.

1. 한손가락 제스쳐
아마 사람들이 트랙패드를 이용할 때 대부분 한손가락을 사용합니다. 역시 맥에서도 같은데요. 주로 한손가락으로 커서를 옮기고 클릭을 하고 드래그 앤 드랍을 사용하죠. 맥북에서도 같습니다. 그런데 틀릭은 방법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트랙패드를 누르는 것 하나와 터치하는것이죠. 그리고 우리가 주로 옵션을 보기위해 누르는 오른쪽 버튼도 한손가락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왼쪽으로 설정했을 때

오른쪽으로 설정했을 때

맥북의 트랙패드에서 오른쪽 버튼누르기를 하시려면 윗사진처럼 아랫쪽 트랙패드를 누르면됩니다. 왼쪽이나 오른쪽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른쪽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오른쪽으로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두손가락 제스쳐
맥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두손가락 제스쳐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두손가락 제스쳐는 맥 랩탑을 사용하는데 너무나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두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유용한 것은 스크롤이죠. 웹브라우질을 하거나 Finder에서 파일을 찾거나 스크롤할때 윈도우에서 굳이 스크로를 붙잡고 내리지 않거나 다른 랩탑의 트랙패드 옆에 있는 스크롤를 사용하지 않아도 넓은 트랙패드 전체를 이용해서 스크롤할 수 있습니다. 이건 익숙해지면 정말 없으면 허전해지는 제스쳐 중 하나입니다. 또한 아이폰처럼 두손가락을 핀치를 해서 확대나 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볼떄 주로 사용되는데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Lightroom이나 Photoshop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이또한 따로 줌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상당히 편하고. 또한 사진을 다른 각도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역시 Photoshop에서도 적용되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쓰이지는 않지만 Control버튼을 누르고 두손가락을 위나 아래로 움직이면 화면이 확대됩니다. 주로 시력이 안좋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될 기능입니다.

3. 세손가락 제스쳐
세손가락 제스쳐도 있습니다. 세손가락 제스쳐는 주로 다음장으로 넘길 때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서 iPhoto에서 사진을 보고있을 때 세손가락으로 앞니아 뒷사진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이기능은 Safari에서도 적용됩니다. 아쉬운건 Firefox에선 지원이 안되네요. 전 Safari보다는 Firsfox를 더 즐겨쓰기때문에 정말 아쉽네요.

4. 네손가락 제스쳐
네손가락 제스쳐는 이번에 나온 맥북에만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유용한 제스쳐이기도 하구요. 네손가락으로는 익스포제나 프로그램 전환 등이 가능합니다. 네손가락을 모으고 위로 밀면 화면에 있는 윈도우들은 다 사라지고 바탕화면만 보입니다. 그리고 다시 네손가락으로 아래로 밀면 익스포제가 됩니다. 프로그램을 여러가지 사용하고 있을 때 다른프로그램을 선택하려면 따로 커서나 F3[각주:1]버튼을 누를 필요없이 트랙패드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면전환도 가능한데요. 네손가락을 모아서 좌우로 밀면 화면전환창이 떠서 전환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기티 알아야 할 점
맥북의 트랙패드는 전체가 버튼입니다. 특히나 밑부분은 오른쪽 클릭을 가능하죠. 그런데 모든 부분을 다 누를 수 있는건 아닙니다. 위에 제가 그렸듯이 아주 윗부분은 눌리지 않습니다. 사실 저 그림보다는 조금 더 윗부분이 안눌립니다. 다른 부분은 다 잘 눌리구요. 왜 이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좀 불편하긴 한데 넓으니 굳이 저부분을 누를 이유는 없지요...^^

자, 그러면 여기서 질문입니다. 과연 이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마우스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나온 멀티터치 트랙패드는 새로 추가된 기능들 덕분에 훨씬 더 쓰임새가 늘어났습니다. 넓어진 트랙패드도 한몫 든든히 잡고있죠. 어떻게 보면 마우스보다 기능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런데도 이 질문을 쓴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과연 이 트랙패드가 손에 편할까 알고싶어서입니다.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트랙패드는 손에 많이 불편합니다. 저는 특히나 예전부터 이상한 중국제 마우스를 써와서 마우스를 쓰다보면 손목이 많이 아픕니다. 그것때문에 여러번 정형외과를 갔었지만 문제없다는 말만 들었죠. 그러고 트랙패드를 접한지 어느 새 3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트랙패드의 기능을 익히고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편암함을 주고있죠. 하지만 예전의 그 딱딱한 마우스를 썼던 것처럼 손목은 여전히 아파옵니다. 제가 이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는 주로 손은 트랙패드 밑인 본체를 누르게되는데 그게 팔과 각도가 상당히 생겨버려서 가끔가다가 무리가 가더군요. 그래서인지 손목도 아파오구요. 결론적으로는 마우스가 필요하다입니다. 물론 트랟패드가 기능이 더 많지만 손목의 편안함을 생각한다면 마우스는 필수라는게 제 의견이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댓글 기다릴게요...:)
  1. 맥에서 F3버튼을 누르면 익스포제가 됩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사용인 2008/11/1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 BlogIcon 칫솔 2008/11/1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eeePC 1000H도 세 손가락까지 멀티 터치를 쓸 수 있어 편하긴 해도, 커서의 포인팅 부분에서는 역시 마우스가 한 수 위라고 느껴져용~

  3. BlogIcon 알비 2008/11/15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가 칠수라니!

  4. BlogIcon 지하 2008/11/15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멀티 터치가 이 전 세대 맥북부터 적용이 되어서
    제 맥북이는 안되요 ㅠ_ㅠ 투핑거 터치 까지만 되죠;;
    스크롤 늘리고 줄이는거 까지만;;

  5. BlogIcon latte 2008/11/15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나온 맥북에서 백라이팅 키보드와 더불어 가장 부러운 기능...Multi Touch Trackpad!! ㅠㅅㅠ''
    함 느껴보고 싶어요-흑흑-
    리뷰 잘 봤습니당 ^ㅅ^

  6. BlogIcon 입명이 2008/11/23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만 아니라면 굳이 마우스는 필요없지 않아요?



갑자기 Backlit Keyboard의 성능(?!)을 보고싶어서 방에 불을 다 끄고 삼각대를 이용해 찍어봤습니다.

밝기는 최대로 해서 찍었는데...

우와..이정도면 정말 어두컴컴한 밤에 사용하기 무리없겠는데요?

그럴 일이 있을진 잘 모르겠지만....ㅡ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joogunking 2008/11/02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선명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BlogIcon iF 2008/11/0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판은 초딩때부터 다 외웠기 때문에 솔직히 필요없는 기능!
    그냥 뽀대로 -_-;;;

  3. BlogIcon 지하 2008/11/03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이게 뭔가 했더니 백라이트 찍은거군요 오호
    아쉽지만 제 맥북엔 없는 기능 ㅠ_ㅠ

  4. 좋구나 2008/11/03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신기하네요~~ㅎㅎ

  5. BlogIcon latte 2008/11/03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정말 맘에 들어요-!
    지금 쓰고 있는 이전 맥북엔 없는..ㅠㅅㅠ 밤엔...그냥 감으로 때려서 맞추고 있다죠-ㅋ

  6.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3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부럽습니다..;;;; 사실 많이..ㅡ,.ㅡ;;;;

  7. BlogIcon 명이 2008/11/03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쫌 많이 많이 많이...부러운데욤...ㅠ 이쁘다...ㅠ_ㅠ

  8. BlogIcon Kudo L 2008/11/03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쓸만해요... ㅋㅋㅋ

  9. BlogIcon j4blog 2008/11/0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역시 애플이라는 소리가 나옵니다.

    덧)
    근데 뭔 이유때문인지 계속 구글리더에서 자기 혼자 구독해지를 해버립니다. -_-; 제 구글리더가 얼리아답터님을 밀어내는 것인지...-_-a

  10. BlogIcon Mr.번뜩맨 2008/11/03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굿쟙인데요?

  11.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1/04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보니깐 징그럽기도 하다;

  12. 토니 2008/11/0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 모델에는 안 들어 있는 건가요? ㅜㅜ
    어차피, 랩톱로는 웹서핑밖에 안 하기에 2.0 구매를 생각했는데
    (환율만 1100원대로 대면 바로 구입할겁니다!ㅜㅜ너무비싸요 지금)

    저 기능 너무나 끌리네요~~!

  13. BlogIcon 대혼란 2008/11/1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라이트 발열은 없나요?

  1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1/13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맛이군요 맥북.......
    저 다시 갈등 들어갑니다..ㅠ.ㅠ

Amazon에서 MP3를 팔고있다는건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iTunes Store애용자이고 iPod을 쓰기때문에 그냥 구입이 편한 iTunes Store만 썼었죠. Amazon은 가끔 음악시디를 구입할 때말곤 다른걸 사본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흥미로운 이메일이 왔더라구요.

예전에도 가끔 아마존에서 이런 메일이 날라오긴 했지만 대부분은 다 버려버렸죠. 그런데 제 눈을 끈것은 바로 공짜음악...!! 보니가 아예 앨범채로 주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경험이지..싶어서 받아보기로했습니다.

받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Get MP3라는 버튼을 누르고나서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넣고 로그인을 한 후 프로그램을 받았습니다. 프로그램은 Mac, Linux, Windows가 다 지원되더군요. 프로그램을 받고나서 받기버튼을 누르면 amz확장자로 된 파일을 다운받지말고 그냥 열기를 선택합니다. 그럼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열리고 다운받기 시작합니다.

저는 Mac을 사용해서 맥에서 받아봤습니다. 파일은 Music폴더에 Amazon MP3라는 폴더안에 저장되더군요. 모두 다 DRM없는 MP3파일이라서 굳이 iPod뿐만 아니라 다른 기기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다 받아진 노래들

역시 아마존에서 받은 음악들은 태그정리도 깔끔합니다..+_+ 앨범자켓도 다 들어있고 따로 솔댈 필요없이 iTunes에 바로 추가만 하면 되네요..후훗..

iTunes에 들어간 노래들

뭐..제가 다시 Amazon MP3를 구입할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생각보다 사용은 편하네요. 물론 아이튠즈에 따로 추가해야하는 과정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DRM도 없고 우리나라 음악서비스들처럼 Active X를 깔아야할 필요도 없구요.(참 이상하죠..이렇게 Active X없이도 충분히 잘되는데 왜 굳이 그 Active X를 집어넣었을까요?) 개인적으론 아마존에서 이번처럼 무료음악을 좀 마이 나눠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후훗.....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tte 2008/11/02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존mp3 서비스 편해보여요-
    여기 한쿡은 머...아마존이며 아이튠도 mp3서비스를 하지않으니..쩝-
    왠지 사용법도 우리나라 mp3다운받는 사이트보다 심플해 보여서 좋아보여요 :)
    (특히나 태그정리 / 앨범 커버아트 부분까지 신경쓰는거보면...)

  2. BlogIcon Kudo L 2008/11/03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만 쓰실려고... ㅋㅋㅋㅋ

  3. BlogIcon Ludens_ 2008/11/04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무료라니+_+ 해보고싶은데 역시 안되겠죠...?
    참, 저 LIVey에서 Ludens_로 닉네임 바꿨어요

오늘 오랜만에 Application 리뷰를 올립니다. 사실 이 어플리뷰는 전부터 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 리뷰를 올리려고 하니 새로운 버젼으로 업데이트되질않나 그후에 하려니 맥북이 들어오질 않나...-_-;; 덕분에 좀 여유가 생겼을 때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일단 이 어플은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App Store에 탑안에 들어갔습니다. 이 어플은 나오고 나서 2주동안은 무료로 받게해줘서 Top Free App 순위에서 1위를 했었죠. 그러고 지금은 유료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Top순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만능 무선 USB 메모리입니다. 말그대로 USB 메모리의 역할을 하죠. 다만 무선으로 연결한다는 점이 다르지요. 그리고 그 역할만 한다면 제가 '만능'이라고 쓸 리가 없겠죠?ㅎㅎ 지금부터 이 어플리케이션, Air Sharing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

시작화면

기본으로 들어있는 폴더 두개

  이 어플리케이션은 위에서 말했듯이 무선으로 연결합니다. 그러므로 두번째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아래쪽에 IP주소가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이 어플은 아이팟 용량을 사용하기때문에 아이팟의 용량이 남은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제 아이팟에 1GB가 남아있다면 그걸 Air Sharing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거죠.

폴더화면에서 물음표버튼을 누르면 뜨는 가이드창입니다. 여기서 Air Sharing에 대해서 모든걸 배울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UI설명부터 각 OS마다 접속하는 방법까지 그림까지 포함되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예제로 들어있는 파일들

폴더 이름을 누르면 나오는 폴더들

이 Air Sharing의 장점은 단지 아이팟의 용량을 이동식 메모리로 사용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문서들을 볼 수 있는데요. 정말 다양한 포멧들을 지원합니다. Microsoft Office, iWork, 사진, RTF, Source Code, Web Archives, Movie, Music, Image, 등을 넣어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내용을 수정할 수는 없지만 간단히 볼 수 있다는건 상당히 장점으로 먹힙니다. 그리고 폴더 이름을 누르면 다른 폴더들을 보여주면서 이동시간을 단축시켜줍니다.

Excel

Pages(iWork)

Web Archives

또한 보기화면도 기존 아이팟 터치처럼 간단합니다. 확대를 하고싶으면 손가락 두개로 벌리면 확대되고 다음페이지는 스크롤하면 됩니다.

설정에서는 딱히 특별한건 없습니다. 하지만 Air Sharing을 사용할 때 잠자기모드로 들어가지 않게 막아둔건 정말 훌륭한 생각이네요. 그리고 좀 더 사생활보호를 원한다면 암호를 설정할 수도 있구요.

이런 쓸만한 어플에도 한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선연결이 안된다는거죠. 그리고 무선인터넷이 내장되어있지 않다면 연결을 할 수 없습니다. 유선연결은 그렇다고 쳐도 무선인터넷 환경이 있어야 하니 약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랩탑을 가지고 계신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데스크탑을 가지고 계신다면 사용하시는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번엔 접속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분투와 맥에서 잘 써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윈도우에서는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군요. 그래서 아쉽지만 설명은 맥환경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단지 가이드에 나와있는대로 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실 때에도 가이드를 정확히 따라하신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1. Finder에서 Go로 가신 후 Connect to Server를 누릅니다.

2. Air Sharing에 니와있는 IP주소를 입력합니다.

3. 원하는 파일이나 폴더를 옮깁니다.

이게 다입니다. 간단하지 않나요? 다만 주의하셔야할 점은 접속해 있으실 동안에는 Air Sharing을 끄시면 안됩니다. 끄시면 연결이 해제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모든 작업이 끝나셨을 때 끄셔야합니다.

이렇게 해서 Air Sharing이라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어플은 정말 조금만 생각하면 활용 가능성이 무긍무진합니다. 굳이 USB 메모리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터치에 넣고 다니면서 또한 그 파일은 언제든지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1석 2조의 즐거움이 있죠. 게다가 무료였을 때 받아서 더욱 어플의 만족도는 상당합니다. 지금은 App Store에서 $6.99에 팔고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이 어플을 그정도 가격을 받을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가지고 있으시다면 혀책을 보실 날이 분명히 올테니까요..^^

P.S. 구루님의 Air Sharing 사용기를 올립니다. 구루님이 Air Sharing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제대로된 예제를 보여주셨네요.
해외여행의 필수품 - 아이팟 터치와 Air Sharin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악동양이 2008/10/31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봤습니다.^^
    정말 엄청난 어플이군요..ㅎㅎ
    제 터치가 2.1업데이트 하는날에 받는 첫 어플이 될듯한 느낌이ㅋ

    근데 혹시 터치 화면 캡쳐하는방법좀 여쭤봐도 될까요?^^
    어디서 본듯 한데 막상 필요해서 찾으려니 잘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2. BlogIcon 지하 2008/10/31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건 좀 탐나는데요 즉 한마디로 무선 usb 메모리 처럼 쓸수 있는거죠?
    근데 MAC 아닌 윈도 시스템에서도 잘 되나요? 집에서 말고
    밖에서도 편히 쓸수 있는지

  3. BlogIcon Kudo L 2008/10/3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 투어할 때 미리 대학 맵 넣어놓고 잘 썼습니다... ㅎㅎ

    윈도우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어플 내에 어떻게 연결하는 지 가이드 다 있습니다.

  4. BlogIcon 축구왕피구 2008/10/3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한 리뷰 잘봤어요

    보기화면이 아이팟 터치처럼 간단하다니 사용하기 편하겠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구입해야 할듯 ^^

  5. BlogIcon cityandme 2008/11/01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간단하면서도 챙길건 챙기내요.

    나중에...아이팟터치 살때 꼭 설치해야되겠내요^^ 이런건 돈주고도 사도 별로 후회스럽지가 않더라고요~

  6. BlogIcon 알비 2008/11/01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료일때 후딱 받아놓고 지금 잘 쓰고 있습니다. ^^;

  7. BlogIcon 김치군 2008/11/0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엄청난 어플이네요 ^^

    저도 한번 설치를 해봐야겠어요 ㅋ..

  8. BlogIcon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8/11/03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구매를 해 보려고 애쓰고 있는 중이기는 하나... 가격의 압박이.. -_-

  9. BlogIcon 대혼란 2008/11/10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거 받으려다가 그냥 지나쳤는데 꽤 유용하군요. 포맷할때도 유용하게 쓰이겠네요.

오늘 늦게나마 구글 안드로이드폰인 G1을 만져봤습니다. 사실 저번주에 만져보려고 했는데 카메라 메모리카드를 빼먹는 바람에....ㅡ_-;;; 오늘에야 만져보고 사진을 올려보네요. 그럼 지금부터 간단한 기능소개와 느낌을 정리해보고자합니다.

1. 외관
정면입니다. 버튼 5개와 트랙볼이 있습니다.

가로로 열었을 때입니다. 쿼티키패드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적응이 아직 덜되서 그런지 사용이 불편한 버튼들입니다. 뭐 제가 전화걸 일은 없었으니 통화버튼은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홈버튼, 메뉴버튼, 뒤로버튼, 전원버튼은 어떻게보면 헷갈리더라구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기기들은 빨간 버튼을 누르면 홈메뉴로 나가집니다. 하지만 G1에서 저 버튼은 홀드키역할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평소 습관대로 저 버튼을 누르면 바로 화면이 꺼져버립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다른 버튼들을 눌러서 홀드를 해제해야하구요. 거기에다가 홈버튼하고 메뉴버튼, 뒤로가기버튼도 약간씩 헷갈리더라구요. 적응을 하면 다 해결될 문제이니...^^;;;

볼륨키밖에 없는 좌측면

카메라 버튼이 있는 우측면

측면입니다. 측면에는 별로 버튼이 없습니다. 왼쪽은 볼륨키, 오른쪽은 반셔터가 지원되는 카메라 버튼이 있습니다. 크기는 누르기 적당한 수준입니다.

쿼티 키패드입니다.  남자손에는 좀 작긴 하지만 충분합니다. 누르는 키감도 나쁘지 않구요. 그런데 불편한게 오른쪽에 턱이 있어서 오른손에 쥐기가 좀 불편하더라구요. 이런 키패드는 보통 양쪽 엄지로 누르는데 왼쪽은 괜찮은데 오른쪽은 불편하게 되어있어서 이부분은 단점을 봐야겠네요.

2. UI
메인메뉴입니다. 손가락으로 화면 밑에있는 탭을 위로 올리면 나옵니다. 상당히 부드럽게 나오더라구요.

물론 가로로도 가능합니다. 사진찍는다고 왼손으로 하려니 힘들더라구요...ㅡ_-;;

그다음엔 맨 위에있는 메뉴바를 터치해서 밑으로 내렸습니다. 그러면 Notification이 나옵니다.

밑에서 어플들을 설명하면서 Ui를 더 보실수 있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괜찮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인 UI는 아이폰과 비교를하면 당연히 아이폰이 압승이지만 이자체로도 기존 Windows Mobile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사용하기 편하네요. 따로 아이콘을 더 추가할 수도 있구요.

3. Android & Amazon Market
아직은 BETA딱지가 붙어있는 안드로이드 마켓입니다. 속도가 이상하게 느리더군요. 아무래도 3G속도가 잘 안잡혔나봅니다. 그래서 속도때문에 안드로이드 마켓 사진은 이것밖에 없군요...ㅠ_ㅠ...나중에 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Amazon MP3 Market입니다. 직접 만져볼수록 아이튠즈 스토어랑 판박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하지만 UI는 실망이었습니다. 조금더 이쁘게 만들 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메뉴도 많이 부족합니다. 현재 있는거라곤 100 Top Album, 100 Top Songs, Browse by Genre, Search밖에 없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여러가지 다양한 앨범이 보이는 아이튠즈 스토어보다 시각적으로나 마케팅으로나 탈락입니다. 아마존 MP3마켓은 부디 손을 좀 봤으면 좋겠네요..ㅡ.ㅡ;;;

4. 인터넷
웹브라우징입니다. 아이폰보다는 성능이 떨어집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 부드럽게 넘어가는 아이폰에 비하면 끊김이 있네요. 그리고 메뉴같은 것도 다 몇번씩 버튼을 눌러서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하지만 이정도면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제가 사용할 때는 트랙볼로 해봤는데 터치로 사용한다면 훨씬 낫겠죠.

5. Google Maps
구글의 메인 기능 중 하나죠. 구글맵스입니다. 역시 아이폰보다는 편하진 않습니다. 단지 스트리트 뷰가 있다는 정도? 스트리트 뷰는 재미있더군요. 움직이는대로 움직여지니까요. 근데 이게 조금만 위로 올려도 하늘밖에 안보여서 좀 불편하기도 했네요. 그 제품만 그랬을 수도 있으니...;;

6. 기타

My Faves

Camera Menu

기타 부가기능을 설명해드릴게요. 일단 T-Mobile단말기 답게 My Faves[각주:1]가 있습니다. 또한가지 재미있는걸 카메라 메뉴에서 발견했는데요. 사진을 찍을 때 자신의 위치정보를 같이 기록할 수 있군요. 요거이 나름대로 쓸만할 것 같은데요?

마무리...
개인적으로는 이번 안드로이드폰은 테스트폰이라고 생각됩니다. 벽돌같은 디자인(이걸 디자인이라고 봐야하나요?)에 내장메모리도 하나도 없고(기본적으로 외장 메모리로 1G Micro SD를 지원하긴 하지만....ㅡㅡ;;;;) 아직 초기이다 보니 UI도 아직 정돈이 안된 느낌이 드네요. 넓은 쿼티키패드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만 요너셕은 구입할만한 매력은 없다고 보네요....^^;; 가격도 비싸서말이죠..(2년계약 포함 $179) 전 다음 안드로이드폰을 기대해보렵니다...^^
  1. My Faves는 T-Mobile의 서비스입니다.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5명과 무제한으로 통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lixir 2008/10/2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계셔서 그런지 정말 얼리어댑터답네요. G1도 벌써 보시고... 멋지십니다. 항상 기대하고 있어요.

  2. BlogIcon 하방이 2008/10/2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닛... 이런건 대체 어떻게 보신데요 ?

    어디 가셨나요?

  3. BlogIcon 지하 2008/10/27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그 압도적인 포털에서의 능력과는 달리
    구글 크롬이나 폰이나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물론 나중에는 엄청나게 변모 할수도 있겠지만요

  4. BlogIcon 호박 2008/10/28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을 때 위치정보가 기록되는 것이 꽤 쓸만한 팁이 될 수도~
    어쩌면 구글어스와 연동을 고려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리점에서 사용하면서 리뷰를 작성해 낼 수 있는 능력에 박수를 보내며!!
    (이런 방법은 생각도 못했다는~ㅎㅎ)

    • BlogIcon Fallen Angel 2008/10/28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호박님이 여기에 훔.....
      dslr에 gps 모듈달면 사진에 좌표도 지도로 다 찍을수 있어욤... 니콘에서 테스트 해봤는데 것도 괜찮더군여..
      출사갈때 전부 좌표를 찍어줘서 요즘 그거 보고 있답니다..ㅋㅋ.
      다음에 호박님도 gps 좌표 날려주세염..ㅎ.ㅎ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28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겠죠?ㅎㅎㅎ

      대리점에서 사진찍으며 노는게 제 취미랍니다..ㅡ.ㅡㅋㅋㅋㅋ

  5. BlogIcon latte 2008/10/2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터치나 UI부분에 있어서는 선두주자인- 애플쪽을 따라갈수 없나봐요-
    여러 터치제품을 만져본결과...애플만한게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쩝-
    그렇치만 구글폰의 앞으로의 행보는 기대가 되고있다는...(개발소스 오픈 해놓은것도 맘에들구요-)
    우리나라에도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도- :-)

  6. BlogIcon 명이 2008/10/2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횽 왜그래..ㅠ_ㅠ 엉엉...ㅠ_ㅠ
    근데, 얼리님 그 대리점에 출근하시는거삼? ㅋㅋ 맨날 가서 만지작 ㅋㅋ;;;
    벽돌같으면 어떻습니까!?
    전 좀 심플한게 좋은듯....ㅋㅋ (이러면서 애플의 광팬이라고-_-)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심??

  7. BlogIcon 칫솔 2008/10/29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정만 아니었으면 레노버 포기하고 이걸 샀을텐데... ^^;

  8. BlogIcon mepay 2008/10/29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 구글폰보다 리뷰가 더 멋지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도 그렇고, 가독성면에서도 엄청 뛰어나군요.

  9. BlogIcon 의리 2008/10/29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개인도메인으로 들어오면 상단의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만 저도 개인도메인으로 적게 되는군요.

    그나저나 역시 관심이 많으시니 둘러보시기라도 합니다. 전 게을러서 대리점 못가는데~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29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개인 도메인을 사용해도 티스토리 로그인되어계시면 정보는 입력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그리고 역시 개인 도메인이 좋은 것 같아요...ㅎㅎ

  10. BlogIcon Mr.번뜩맨 2008/10/29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얼리아답터님의 독특한 리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1. BlogIcon 김치군 2008/10/29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아직도 ㅠㅠ.... 정말 구시대 4년전 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ㅎ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30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 폰을 구매한건 아니에요..그냥 만져봤을 분.....

      그런데 4년이나 쓰셨다면 이제 슬슬 기변을 하시는것도..ㅡ.ㅡ;;

  12. BlogIcon 알비 2008/10/31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보드가 저런 문제가 있군요..
    아이폰/터치용 한글키보드는 오타수정이 없어서
    G1의 키보드가 좋은거같았는데..

  13. 좋구나 2008/11/03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신기해요!^^

교환을 받고 바로 다음 리뷰인 디자인을 시작하겠습니다.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예전것보다 좀더 나아진 점이 마이 보이니까요...ㅎㅎ 물론 유니바디를 사용했기 때문이죠...ㅎㅎ 그럼 제가 한부분씩 보여드리겠습니다..ㅎㅎ

닫았을 때 전제척인 모습입니다. 알루미늄 재질덕에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합니다.

오른쪽 측면

오른쪽 측면에는 CD/DVD 슬롯이 있습니다. 그외에는 전부다 왼쪽 측면으로 옮겨졌죠. 덕분에 양쪽에 선을 꼳을 일이 없어 훨씬 보기도 좋고 사용하기에도 편해졌습니다.

오른쪽 측면

오른쪽 측면입니다. 왼쪽부터 Mag Safe, Ethernet, 2 USB, Mini DisplayPort, Audio In, Audio Out, Lock Slot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Battery Indicator는 새로운 맥북/맥북프로에선 옆으로 옮겨졌습니다. 옆에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나 표시해줍니다. Sleep모드일때 나름 유용할 것 같네요..:) 게다가 자리도 이동해서 뒷면에 있을 때보다 좀 더 효율성이 나아진듯하네요.

앞쪽에는 Sleep Indicator Light이 있습니다. 맥북을 그냥 닫으면 자동으로 Sleep 모드로 들어가며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하면서 정말 잠자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번 맥북은 열기도 쉬워졌습니다. 예전 맥북프로같은 경우 버튼을 눌러서 열어야했었는데 맥북은 그냥 손가락으로 올리면되죠. 그냥 바닥에 놓은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올려도 본체가 따라 올라가지 않습니다.

드디어 열었습니다. 열면 넓어진 멀티터치 트랙패드, Backlit 키보드(2.4Ghz 모델만 들어있음), 전원버튼, 그리고 LCD가 보입니다.

전원버튼은 맥북에어를 연상하게 합니다. 버튼이 상당히 작아졌는데 그렇다고 누르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여기에서 유니바디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하고싶은데요. 이번 이 신 가공기법덕분인지 마감이 정말 훌륭합니다. 촉감도 그렇고 모서리 부분이 정말 아름답네요. 다른 랩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덕분에 나사도 안보이고 더 얇아졌으니...:)

멀티터치 트랙패드입니다. 이부분은 제가 나중에 따로 리뷰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일반 랩탑의 트랙패드보다 훠~~~~~~얼씬 좋다는겁니다..ㅡ_ㅡ; 사용하는데 그닥 불편함이 없네요.

전체적으로 키보드는 맥북에어처럼 검은색이고 조금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Backlit이 들어옵니다. 아직 이것을 테스트해보진 않았지만 컴컴한 밤에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맥북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키보드 유격이 있네요. 물론 어떤제품은 없습니다만 저는 제품을 교환을 했는데도 유격있는 놈으로 교환이 되어버려서 그냥 단념하고 쓰려고합니다..ㅠ.ㅠ...

윗쪽에는 전 맥북처럼 iSight 카메라, 마이크가 있습니다. 스카이프에 한번 마이크를 사용해봤는데 멀리 떨어져있어도 잘되더군요.

이제 슬슬 맥북을 닫고....

뒷면을 살펴봐야겠죠? 뒷면은 상당히 깔끔합니다. 그리고 전 맥북보다 더 좋아진 점도 있죠..:)

열기위한 버튼

눌렀습니다!

바로 하드디스크와 랩 업그레이드가 간편해졌다는 점입니다. 일단 이렇게 버튼을 누르고 열어보면..

열기 전

열면 보이는 배터리와 하드디스크

하드디스크와 배터리가 나옵니다. 예전 맥북은 하드를 업그레이드하려면 본체를 다 뜯어버렸어야했죠. 그러다 잘못하면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서 사용자가 하드를 업그레이드하는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맥북은 아예 하드를 업그레이드하기 쉽게 이렇게 빼놨습니다. 바꾸고 싶으면 그저 드라이버로 나사를 빼고 하드만 바꿔주면 됩니다. 또한 램도 뒷부분 커버를 벗기면 바로 램부분이 나와서 간단해졌습니다..:)

이로서 디자인 리뷰도 마칩니다. 유니바디를 이용해서 알루미늄을 채로 깎은 맥북은 더욱 아름다워졌고 얇아졌으며 마감도 더욱 훌륭해졌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는 정말 10점만점에 10점을 주고싶네요. 개인적으로 알루미늄바디를 선호하는지라 더욱 마음에 드는군요..:)

다음 리뷰는 멀티터치 트랙패드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알비 2008/10/26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터치'는 머리로 터치하는건가요?

  2. BlogIcon 명이 2008/10/26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저 매끈한 라인.....!! 하악,,,,,,,,,,,,ㅠ

  3. BlogIcon Kudo L 2008/10/27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염장의 시간이 돌아오는군요... ㅠㅠ

  4.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0/27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오타가....

    그래도 이런리뷰도 쓸줄알고 대단하삼 ㅜ.ㅜ
    나도 맥북이 가지고 싶은걸~ ㅜ

  5. BlogIcon latte 2008/10/27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Mac이야~!라는 감탄연발-^^

  6. BlogIcon 지하 2008/10/27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매끈매끈 하네요~ 확실히 깔끔해졌어요
    크 그래도 전 구형 흰둥이 맥북이로 만족을 ㅠ_ㅠ

  7. BlogIcon 문어군 2008/10/2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를 위해 본체를 뜯어내야 했던것은
    맥북이 아니라 맥북프로 입니다 ^^
    원래 맥북에는 하드디스크 자가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쉽게 만들어져있습니다.
    ㅎㅎ
    수정부탁드려요~
    발열이나 이런부분이 궁금하네요 ㅋㅋ
    다음리뷰 기다릴께요 ㅋ

  8. BlogIcon Fallen Angel 2008/10/28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디자인은...음.. 애플답군여...

  9. BlogIcon cityandme 2008/10/29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번 맥북...개인적으로 딱 제 스타일인듯 합니다 -_-; 하드웨어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모든게 정말 마음에 드내요;) 아아 너무 좋습니다...아이맥,새로운시네마에 정말 어울릴듯 합니다.

    엉엉...제 눈에 보기에는 리뷰로그가 아니라 염장로그로 보일까요ㅠ_ㅠ?아무튼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ㅠㅠ

    //덧붙여서, 이번에 나온 신형맥북 사양이 제가 쓰고 있는 iMac보다 더 좋내요=ㅅ=; 이럴수가||OTL_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3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그런가요?...꼭 지르세요^^ㅋㅋㅋㅋ(퍽퍽퍽)
      그나저나 예전 구형 아이맥이랑 성능이차이가 나다니..이건 좀 뜻밖이네요..ㅡ_-;;;

  10. BlogIcon 괴ㅈ 2008/10/3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에 수정해야 할만한 것이 몇가지 있군요.
    첫째로 포트들이 모두 왼쪽으로 옮겨져서 편하다고 쓰셨는데 맥북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맥북은 원래 포트가 모두 왼쪽에 있었습니다.
    하드드라이브 업그레이드는 위에 문어군님이 써주셨구요,
    이번 맥북은 열기도 쉬워졌습니다... 이것 역시 맥북에는 해당 사항이 없죠.
    맥북프로는 말씀대로 바뀌었습니다만.
    그리고 아이사이트 옆에 있는 것은 마이크가 아닙니다.
    마이크는 esc버튼 위쪽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부분으로 옮겨졌습니다.

    리플은 처음 다는 것 같습니다만 얼리어답터님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리뷰 계속 많이 올려주세요~ 아 특히 키보드 유격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3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렇군요..ㅠ.ㅠ....변경하기는 구차는데...(이런 나쁜...ㅡ_-;;;)

      부가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친구들 맥북보고 그걸 깨달았어요...ㅠ.ㅠ.....

      키보드 유격은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게 있어요. 그걸 보시면 될듯하네요..:)

      제 블로그 마이 사랑해주세요^^

  11. BlogIcon 명이 2008/10/30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님~ 까꿍~~^^

  12. 좋구나 2008/11/03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다 신기해요 ㅋㅋ 맥북까지 가지고 계시다니;;ㅋㅋ

  13.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1/15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정말 이쁩니다........ㅠ.ㅠ

백업 데이타를 옮기는 중


오늘 키보드에 유격이 있던 맥북을 교환해왔습니다. 가기 전 미리 전화했을 때 교환하려면 10%의 금액을 내야한다는 말을 들어서 상당히 열을 받은 상태로 갔었습니다. 일단 만약에 해줄 교환을 위해서 타임머신으로 모든 자료를 백업했습니다. 확실히 타임머신이 편하긴 하더군요. 단지 USB라서 그런지 속도가 느린게 좀 단점...ㅡ_-...그리고 애플스토어를 갔었죠. 그런데 다행히 돈은 받지않고 교환해주더군요.

그런데 이제품도 똑같이 유격이 있군요.....ㅠ_ㅠ........

그래서 혹시나 해서 또 가봤지만 이번엔 안바꿔주더군요.. 키보드 유격은 있을 수 있다면서...ㅠ.ㅠ....
전시되어있는 맥북들 중에서는 제것처럼 키보드에 유격이 있는 것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하는 수 없이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전에 쓰던 맥북은 어느 새 찍히고 뭐가 묻고 그래서 새걸로 바꿔서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네요...^.^;;; 키보드 유격은 그냥 눈감고 잘 사용해보렵니다...^^;; 그래서 다녀와서 다시 새로운 맥북을 킨 후 자료를 다 옮겼습니다. 덕분에 전맥북과 똑같은 설정으로 사용할 수 있네요.

이제 곧 디자인 리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박주만 2008/10/2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외관상 문제는 잘 안바꿔줍니다.
    그런데 블로그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엑토를 추천 합니다만...

  2. BlogIcon latte 2008/10/26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교환해오신 맥북또한 같은 현상이군요...=ㅅ=;
    쩝-초기에 찍어낸 제품들이 모두 그럴수도 있겠군요; 그래도 교환을 해오신거니 오래오래 잘쓰세요^ㅅ^
    * 볼때 마다 끌리는군요- 새로운 디자인 ㅋㅋㅋ

  3. BlogIcon Kudo L 2008/10/2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적으로...
    별 효과가 없었다는 거로군요... ㅠㅠ

    뭐... 새로운 마음으로 쓰시길! ^^

  4. BlogIcon eruhkim 2008/10/2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 살 기회가 생기면 맥북이나 맥북에어를 고려하고 있었는데 이번 모델은 도저히 한국에서는 쉽게 살 수 없는 가격이더군요. ㅜ.ㅜ

오늘 드디어 맥북 리뷰를 시작합니다. 지금 현재 사용하는 맥북이 약간 문제가 있는 놈이고 교환하기 위해 애플 Genius와 말싸움을 하려고 준비 중이라서 아직 리뷰를 시작하지 않았는데요, 개봉은 상관이 없으니 개봉부터 시작하려고합니다..^^

박스입니다. 아주 깔끔합니다...^^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Designed by Apple in California. 정말 아름답네요..@.@

한손으로 들어봤습니다. 맥북이 무겁다고 말만 들어봤는데 실제로 들어보니까 상당하더군요......ㅡㅡ;;;; 물론 전 맥북보다는 가벼워졌지만요.

이제 비닐을 벗겨야죠?

비닐을 벗기고 나서 한컷. 아...알루미늄 바디의 아름다움...ㅠㅠ.....

세팅 중인 맥북

정말 너무나 아름답네요. 일단 바디 자체도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유니바디라고 하죠? 아예 알루미늄 채로 다 깎은 바디는 나사가 안보여서 더운 매끈하네요.

구성품입니다. 검은 박스(??), 충전기 달랑 이것 뿐입니다.

검은 박스 안에는 사용 설명서와 OS X 시디가 들어있습니다.

컴퓨터를 첫 시작하면 뜨는 Welcome 동영상...^^ㅎㅎ

언어설정입니다. 처음엔 한글로 했다간 지금은 영어로 사용 중이네요.

이렇게 간단한 개봉기를 마칩니다. 일단 제품을 교환받고 나서 디자인부터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칫솔 2008/10/2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간지 하나는 말이 필요없다는... ^^

  2. 허썽훈 2008/10/24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노트북하나 갖고 싶네요.흑 하지만 돈이;;;

  3. BlogIcon VampiricKiss 2008/10/24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대로 플라스틱의 흰색과 검은색도 예뻤는데 말이죠. '' 플라스틱은 귀엽고 알루미늄은 고급스러우니 디자이너들도 고민스럽겠네요.

  4. BlogIcon 지하 2008/10/24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부럽네요 그래도 2.0 kg 던가.. 제 맥북이는 2.4 kg 랍니다.
    들고나가면 허리가 아파요;

  5. BlogIcon latte 2008/10/25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이제 확실하게 바뀌었네요- 전 맥북 라인업이~
    무게는 그래도 가벼워진 편은 아니군요... 제꺼보단 가벼워졌지만^ㅅ^;
    제껀 가지고 나갈 엄두를;;ㅋㅋㅋㅋ

  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10/25 0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화면에 ~ 한글이 뜨는 것도 참 이색적이네요.. ㅎㅎ
    우리나라에선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이니까요 ^^ㅋ
    맥 레오파드 정말 써보고 싶은데...타임머신 기능 정말 궁금해요..;

  7. BlogIcon erin 2008/10/25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브네슬리님
    맥에서 한글로 뜨는 것은 별로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만.....
    저기 위에 나오는 welcome동영상은 맥이 지원하는 각국의 언어로 welcome을 뜻하는 단어로 인사하는 동영상입니다.

  8. BlogIcon 김치군 2008/10/25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맥북~!! ^^...

    저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만 자꾸 합니다만, 윈도우 어플에 손이 너무 익어서리 ㅠㅠ..

  9. BlogIcon LIVey 2008/10/2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겁다니 못쓰겠군요(사실 돈이없...OTL)

  10. BlogIcon LUV 2008/10/25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우리 파워북이 최고 ㅋㅋ

  11. BlogIcon 자갈치ⓥ 2008/10/28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애플의 한글은 뭔가 손발이 오그라들어
    한글인데 왠 나는 해독을 해야될까 ㅋㅋㅋ






    나도 처음에 한글로 설정했다가
    30분만에 바꿨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가 훨씬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BlogIcon 의리 2008/10/2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맥북. 지포로는 이제 인터넷과 문서작성 외에 할 수 있는게 없어집니다.

  13. 좋구나 2008/11/04 0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영어로 사용하시다니;;^^
    대단하세요~~ㅎ
    Genius는 뭐에요?ㅜㅜ 맨날 봐도 모르겠다는//ㅜㅜ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1/0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Genius는 애플이 개발한 셔플기능인데요. 아티스트정보를 수집해서 자기네들이 자동으로 재생목록을 만들어주는 기능이에요^^


이제 맥북을 사용한지 2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필요한 프로그램은 다 깔고 이제 사용만 잘하면 되지요.(하지만 학교 가지고 다니면서 벌써 몇군데가 찍히고 뭐가 묻고...ㅠ.ㅠ... 아무래도 파우치를 빨리 구매해야겠습니다.) 그런데 개봉할 때부터 이상한게 있었죠. 바로 키보드입니다. 윗 사진들처럼 키보드가 한쪽이 유독 올라가있네요. 사용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왠지 보기에 상당히 거슬리네요. 이걸로 교환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이번주에 애플스토어에 들려서 물어봐야할 문제인 것 같아요.

리뷰는 지금 천천히 준비 중입니다. 이번주가 마지막 Quarter이다보니 시험이 많네요...ㅠ.ㅠ....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udo L 2008/10/2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면 설계상의 문제라고 우길 순 있을 거 같은데요...
    해보심이...

  2. 2008/10/22 0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502is 2008/10/22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노트 동영상을 본 저로선.. 조립의 문제라던지 키보드 부품만의 문제라던가..
    [물론 전 전문가가 아니지만요-_-;]
    그나저나, 컴터 리셋 되고나서 거의 컴터를 못했었는데, 어느새 맥북을 사셨네요..
    나도 사고 싶은데에....-_-; 이건 도저히 부모님 손 못대겠고, 스스로 벌어서 사야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ㅠㅠ 이렇게 애들에게 얘기 했더니 애들이 미친놈 취급하더군요
    ㅇㅅㅇ; 맥북 비싸기만 하고 우리나라에선 별..그렇다고..
    하지만! 저는 맥을 꼭 쓰고 싶은 사람 입니다아-ㅅ-;


    아,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서 이전 포스트에 있는 스파클링 워터 굿 초이스에요 ^^/
    칼로리도 없고, 말그대로 탄산수라서 제가 자주 즐기는 기호품 ^^;
    [전 페리에를 좋아 합니다-_-;]

  4. 2008/10/22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Sunny21 2008/10/22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바로 인체공학이라고 하느.....(후다닥~)

  6. BlogIcon Fallen Angel 2008/10/22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이든 맥북이든 일단 파우치는 필수 !!!

  7. BlogIcon 강자이너 2008/10/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안들면 저한테 반값에 넘기는겁니다!

  8. BlogIcon 알비 2008/10/22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맥북은 키보드 문제가 조금 있는듯 싶어요.
    엔가젯에 올라온 'Mm Mm Good'문제도 있고..
    유니바디만 신경쓴건가요 ㅎㅎ

  9. BlogIcon 지하 2008/10/2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래도 감사히 쓸수 있어요~ 자 제 주소 보내드릴꼐요~ ㅎㅎ
    그나저나 제 맥북도 그랬는데 애플제품이 마감이 깔끔해 보이면서도
    알고 보면 잔 실수가 은근히 있더군요. 제것도 살짝 한곳에 유격이;;

  10. BlogIcon latte 2008/10/23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케이스부분에 신경쓰느라....=ㅅ= 키보드엔 정작 시간을 못쓴건가....
    어서어서 가셔서 교환을!!!

  11. BlogIcon Mr.번뜩맨 2008/10/23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 보면 속상하다는...ㅠㅡ 저도 그마음 알듯..

  12. BlogIcon 명이 2008/10/23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내가 3일 못온거 같은데 그새 사신거임~!!!!!!!!
    늦었지만 ㅊㅋㅊㅋ!!!!!

    근데, 저런게 은근히 신경쓰여욤..ㅋㅋ;;; 푸하하하하하하;;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니...ㅋ
    주변사람들이 자꾸 놀려요, 넌 진상이야!! 막 이래 ㅠ_ㅠ 췟!!

    얼리님하!! 즐겁고 힘찬 하루!! 잘 하고 있지용?

  13. BlogIcon 그로커 2008/10/28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이 고환율시대에 신형이라니..
    예전맥북도 왼쪽키보드는 열배출을 위해 살짝 떠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만.
    아무튼 부럽습니다. ㅠ.ㅠ
    키감은 좋은가요? 맥북프로의 키보드가 맥북처럼 바뀌어서 슬픈사람이라
    궁금하네요



감잡스런 소식으로 찾아뵙습니다.

잠시 있던 패닉속에서 벗어나고 오늘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지금 프로그램들은 대충 설치했구요.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를 옮기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드디어 애플을 안지 일년 반만에 스위칭을 합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리뷰는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알비 2008/10/1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 쓰고 있는 에어 고장난곳 고치고 팔고나서
    살까 고민중이에요 ㅠㅠ

  2. BlogIcon iF 2008/10/20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3. BlogIcon 지하 2008/10/20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스트레스를 이런식으로 푸시다니ㄷㄷㄷ ^^;;
    아 전 이번 맥북은 넘 비싸서 걍 기존 맥북으로 버티려고요;
    1394 가 없는게 특히 저한텐 큰 문제라;;

  4. BlogIcon Kudo L 2008/10/20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과 월드로 웰컴입니다!!!!

    맥북부럽다... (넌 프로잖아!!!!)
    역시 요즘 맥은 미국에서 사야 제맛... (!!!!!)

  5. BlogIcon 레오파드 2008/10/20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드리옵니다 ^^

    웰컴 투 맥~

  6. BlogIcon 혀니군 2008/10/20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다는 글 바로 다음이

    거대한 지름이라니..이런..ㅡㅡ;

  7. BlogIcon 자갈치ⓥ 2008/10/20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lcome to Mac life.







    내가 모르는거 있으면 너한테 물어보면 되는거야?? 꺅

  8. BlogIcon latte 2008/10/2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w MacBook 구입하셨군요- ㅋㅋㅋ
    저 아름다운 자태 +ㅁ+~ 리뷰 기대할께요-ㅎㅎㅎ

  9. 데칼챠 2008/10/20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화이트 맥북을 쓴지가 어언 2년이군요..

    허허허 모르는거 네이버 맥북카페에 다 있어요!!!

  10. 좋구나 2008/10/21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리뷰 기대할께요 저도!!^

  11. BlogIcon Sunny21 2008/10/21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LA 주소 불러드릴테니 그냥 넘기시면 됩... 쿨럭..

  12. BlogIcon w 2008/10/21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드디어 소원성취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한국은 환율때문에...

    그래서 미리 맥을 사두길 잘했다는 소리도 많이 나오네요.

    저 역시 그렇구요.

    아름답지만, 제 이상형은 아니에요. 크크

  13. BlogIcon 강자이너 2008/10/21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님 말따다 한국은 귀족들의 장난감으로 전락해버렸죠, 가격때문에;; 부러워요!!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겠지만 오늘 새로운 맥북 라인업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루머는 그대로 들어맞았고 딱히 새로운게 없어서 9월 이벤트때처럼 맥빠지는 키노트였죠. 저는 딱히 새로나온 맥북과 맥북프로의 기능을 일일히 나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올리셨을테니 말이죠. 그냥 오늘은 간단하게 제 생각만 적고 말렵니다.

일단 애플이 과연 기밀을 얼마나 잘 유지하고 있느냐에 의구심이 듭니다. 아이팟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그러더군요. 한달 전부터는 날짜가 나오더니 몇주 전에는 '브릭'이라는 새로운 가공법이 나오고 바로 어제는 개봉샷이 올라왔으니까요. 덕분에 오늘 키노트는 정말 재미없었습니다. 요즘들어서 특히나 심해진 것 같아요. 원래 애플은 왠만해서는 기밀에 강한 회사입니다. 수시로 깜짝 이벤트를 열면서 아무런 힌트도 주지 않던, 막상 발표할 때 그 느낌이라곤 이젠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애플은 반성해야합니다. 이제 벌써 두번째입니다. 더이상 소비자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게 기밀유지를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그렇다고 루머를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적당한' 루머는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키죠.)

두번째, 맥북과 맥북프로가 조금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의외네요. 왜냐하면 애플은 제품간 차이점은 확실하게 구분짓기 때문이죠.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처럼요. 그런데 이번에 모든 맥북 라인업에 GeForce 9400M을 탑재하게 되면서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물론 맥북프로는 그래픽 카드가 하나 더 있죠. 하지만 맥북의 그래픽성능 향상은 맥북프로와의 차이점을 조금 더 가깝게 해주는건 확실합니다. 게다가 완전 일관된 디자인. 맥북프로의 스피커를 보지 못한다면 대충봐서는 구분을 못할 정도로 똑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각 제품마다 개성을 살렸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이부분도 상당히 아쉬워요.

세번째, 관리입니다. 저는 애플의 태도에 상당히 분노했습니다. 바로 이번 새로운 맥북 라인업에 매겨진 가격때문이지요. 딱히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이것또한 상당히 화제니까요.) 도대체 애플 코리아는 정말 우리나라에 맥을 팔고싶은건가요? 물론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환율은 1400원대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매겨진 가격을 계산해보니 약 1600원대로 계산했더군요. 이건 정말 개념상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대책없이 이렇게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팔기를 시도하는 애플 코리아나, 그걸 또 그냥 지켜보고 있는 애플이나,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그 제가격을 다주고 사실 분들이 있을까요? 애플 코리아는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 이건 정말 대책없다고 봐야겠네요.

이번 발표는 여러모로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미 발표는 되었고 이 라인업은 조그마한 업데이트정도로 적어도 2년정도는 버티겠죠. 당분간 새로운 맥북 라인업이 나올 일은 없을겁니다. 저역시 새로운 랩탑을 기다려왔기때문에 이번에 나온 맥북을 지를 준비를 하려고합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성공을 빌어주세요..:)

아, 그리고 전 내일 애플스토어로 나간답니다. 가서 직접 만져오고 와야하지 않겠어요? 갔다와서 바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lixir 2008/10/15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현지 사진 부탁 드려요 ^^; 저도 오늘 아침에 애플스토어 코리아를 보고 분노했죠. MBP가 300만원이라니!

  2. BlogIcon fzud 2008/10/1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율은 1400원으로 계산한듯 합니다.. 미국 가격에 실제로 들어가는 소비세를 포함하면 207만원정도.. 근데 일단 이전세대의 맥북과 비교해서 확실히 비싼건 좌절스럽긴하내요.. 완성도는 괭장히 높다고 생각하는데 이가격이라면 이정도 완성도는 보여주는게 정상인듯 하기도하고.. 일본에서도 이번 맥북이 많이 비싸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3. BlogIcon 명이 2008/10/15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췟....300만원이라니!! 너무 하는거 아니까요.. -_-
    잡스횽을 초큼 미워해야겠슴미다.

    내일 일단 사진 기대를 +_+

  4. BlogIcon latte 2008/10/15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가격이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맥북프로는 감히 생각도 못하겠더라구요- 300만원대라니;
    (환율인상이 1400원까지 될꺼라고 생각을 하는건가..-.,-)
    전 그냥 이전 화이트 맥북 꼬옥 껴안아줄려구요- =ㅅ= (끝까지가자..응?)

  5. BlogIcon iF 2008/10/1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현재 환률이 애플 잘못도 아니고 수익을 추구하는 회사에선 당연할 수 밖에 없는 조치 아닐까요? 예전에 제가 캐논 캐나다에 가격 문의한 적이 있는데 (당시 미국/캐나다 달러 환률은 거의 1:1 이였지만 캐논 캐나다 제품 가격이 약 $100 더 비쌌음) 수요 차이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경제적으로 보면 이해 못할 부분은 아니죠. 세금 계산도 미국도 주마다 틀리고... 밴쿠버 쪽에서도 맥북프로 경우 $200불 정도 더 비싸고 세금도 12%라 결국 훨씬 더 많은 주고 사야하지만 크게 불평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쉬우면 -_- 내가 살고 있는 나라 경제가 커져야줘 뭐...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기업입장으로 보면 그럴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문제는 소비자에게 그게 어떻게 다가갈까..라는 생각은 하고 가격을 그렇게 책정했나..라는게 제 불만입니다.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5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만 더 덧붙이겠습니다. 제가 이미 답했듯이 지금 책정된 맥북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쌉니다. 물론 말씀대로 환율을 본다면 어떻게보면 당연할 걸수도 있죠. 하지만 애플같은 기업이라면 '소비자'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소비자가 지금 나온 맥북의 가격을 보고 수긍을 하고 구입할까요? 환율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게 소비자의 시각입니다. 그점에서 이번 무대포식 가격인상은 정말 HORRIBLE합니다...ㅡ_-...

    • 미망인 2008/10/16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율로 인해 가격 상승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은 소비자로써 납득할 수 없습니다.
      간단한 예로 같은 미국 PC 제조사인 델의 경우, 델 랩탑이나 데스크탑의 가격이 상승했나요?
      HP의 랩탑과 데스크탑의 가격은 어떠한가요.
      게다가 미국 출시 가격과 국내 가격을 비교했을 때에는 또 어떠한가요.
      최근 HP에서 출시한 넷북의 경우는 또 어떠한가요.

      단지 두 회사만을 비교했을 뿐인데도 애플 코리아의 변명는 설명하기 어려워졌습니다.

    • BlogIcon iF 2008/10/21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 비교하면 안되죠. PC 하고 제품 판매기간 사이클도 틀리고 업그래이드 주기도 얼마나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 저도 가격 높은 거에 대해 좋아하고 반기는 건 아니지만...
      딱 봐도 아직까긴 우리나라에서 애플 컴퓨터 수요는 낮은 편인데...
      애플 마케팅에서 보면 환률 맞춰서 가격이 높아져도 살 사람은 어차피 사니깐 더 이익이 아닐까요? 안 팔려고 크게 상관 안 할거 같고...
      애플은 항상 말하고 있음. 지네는 돈 벌기 위한 회사라고... 그런 회사한테 뭘 그리 바랍니까.

  6. BlogIcon Kudo L 2008/10/1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미국에서 맥을 살래요.. ㅠㅠ

    확실히 요즘 발표가 맥이 빠지긴 하죠.
    벌써 두번째로 유출이 되었습니다... 누가 좀 시원하게 잡스옹한테 그거나 좀 질문해줬으면 좋겠네요... ;;

    저는 근처에 애플 스토어가 없어서(뉴햄프셔주에는 애플 스토어가 하나뿐인데, 한 한시간 반은 떨어져있어서... ;;) 가보지를 못하겠네요... ㅠㅠ

  7. BlogIcon 지하 2008/10/16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 신맥북 업그레이드적인 면에선 정말 방길만한
    구석이 많은데...맥북이라는 자체를 봐선 뭔가 매력을
    좀 잃은듯한 느낌이

  8. BlogIcon 혀니군 2008/10/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삭스를 사려니 너무 비싸서 못사겠더군..
    나간김에 케이스좀 알아봐주시옷..ㅠ_ㅠ
    툰쉘인가? BSE 끼우고 들어가려나 -ㅁ-

  9. BlogIcon 호박 2008/10/1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코리아는 한국에서 맥을 팔 생각이 없다는 게 맞습니다~ㅎㅎ

    맥북을 성공적으로 지를 수 있기를 빌어욤~~

  10. 듀광 2008/10/1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쓰세요?

  11. BlogIcon 자갈치ⓥ 2008/10/19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ㅜㅜ
    난 이번거 색이ㅜㅜ
    전버전 사고싶어지게ㅠㅠ



    지금쓰고있는 흰둥이가 제일 예쁘긔,,,
    맥북에 맞춰서 쓰는 전자기기들도 다 흰색으로 맞춰놨더니 ㅜㅜ

iTunes Store 메인에 있는 Redeem메뉴

iTunes Store에서는 무료음악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Single of the Week이죠.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노래들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새로운 노래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그외에도 다른 노래들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iTunes Store 메인화면에 보면 왼쪽 카테고리에 Free Music이라고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겼군요. 다른 방법은 바로 오늘 제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Redeem 코드를 입력해서 받는 방법이죠. 이 Redeem코드를 구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입니다. 첫번째로 iTunes Store Gift Card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없지만 미국이나 일본에는 있죠. 그 카드에 있는 Redeem 코드에 일정금액이 들어있는데 그 금액만큼 노래나 동영상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보면 Redeem코드를 공유하기도 하죠. 하지만 그런것들은 이미 사용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Starbucks입니다. 왠 뜬금없이 스타벅스를 꺼내는지 이유를 모르시겠죠? 그 대답은 아랫사진으로 답해드립니다.

바로 스타벅스에 가서 얻을 수 있는 Pick of the Week입니다. 작년에도 이런걸 스타벅스와 애플에서 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 다시 시작했더군요. 이번에 다운타운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니 이게 있어서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이 카드 앞에는 간단한 가수와 노래제목이 있고 뒷면에는 Redeem 코드가 있습니다. 이 코드는 iTunes Store에 입력하면 바로 여기에 나와있는 노래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 아이팟 터치로 한번도 Redeem Code를 입력한 적이 없더군요..-_-;; 그래서 이번에 코드도 생긴겸 직접 시도해봤습니다..^^

Wi-Fi iTunes Music Store

일단 아이튠즈 스토어로 접속합니다.

Downloads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시면 위에 있는 Redeem버튼이 보이시나요? 이걸 눌러주세요^^

이제 Redeem Code를 입력합니다.

짠!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_=

조금 인상적이었던게 코드를 넣으면 바로 다운받아지더군요. 그리고 저희집 Wi-Fi 신호가 강력해서인지 다운받아진줄도 몰랐네요. 정말 금방 받아버리더라구요. 이거 토드 조만간 컴퓨터로 넣으려고 하다가 이방법이 있는걸 잊고 이제야 시도를 했는데... 간단해서 좋네요...^^ㅋㅋ 다른분들도 만약 Redeem 코드를 받게되신다면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으로 시도해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혀니군 2008/10/1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좀 받게 해주세요 엉엉 T^T

  2. BlogIcon 하방이 2008/10/11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카드에 있는걸 받을수 있는건가요?
    뭔가 게임에서 아이템을 줍는것 같네요.
    미래적인 애플발상 ㅋ 좋습니당.

  3. BlogIcon 명이 2008/10/13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 무산되었다는 슬픈 소식과 함께..
    염장쟁이 얼리님 미오..ㅠ_ㅠ

    밥은 끼니에 맞춰 챙겨먹고 있는게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3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언제 명이님 염장을 질렀나용?'ㅅ';;;(퍽퍽퍽퍽)
      밥은 명이님덕에 잘 챙겨먹고있어요*^^*

      좋은하루되세욧^^

  4. BlogIcon 호박 2008/10/13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좋네요~^^.
    그래도 그림의 떡~orz

  5. 안녕하세요 ㅠㅠ 2008/10/21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에 스타벅스가없어서그러는데
    카드하나만 받아주시면안되요 ??? ㅠㅠ

  6. 안녕하세요 ㅠㅠ 2008/10/2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스타벅스에서나눠주는거죠??
    언제까지해요 ?

※오늘부터 iPhone/iPod Touch Application Review를 시작합니다. Digital Story 밑에 새로운 카테고리도 만들었습니다.(평생 관리 안하던 카테고리 분류를 이제야 시작합니다....ㅠㅠ) 앞으로 적어도 일주일에 하나씩 리뷰를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부디 어플리케이션을 받으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오늘 리뷰할 게임은 iPhone/iPod Touch를 위한 무료게임 Top 10 에 나왔던 게임의 업그레이드 버젼입니다. 제가 보여드린 어플 중 큰 만족감을 준 게임 중 하나인데 최근 App Store에 업그레이드판이 나왔습니다. 기존이름은 Papi Jump였는데 업그레이드판은 Papi Jump+이군요. 업그레이드판이라고 당당히 +를 붙여주는 센스!

메인화면

How To Play

기존메뉴와 비교해서 많이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다만 업그레이드버젼답게 간단한 플레이방법, 다양한 레벨, 등이 들어갔죠.

이번 업그레이드판의 가장 큰 특징인 다양한 레벨입니다. 기존엔 레벨이 하나밖에 없어서 어느정도 하다가 질렸는데 이건 뭐 너무나 다양해서 계속 다른레벨을 시도하게 되더군요. 각 레벨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Normal - 기존레벨입니다. 그냥 끝도없이 올라갑니다.
Hard - 초반부터 상당히 어렵습니다.
Fall - 발판을 밟으면 떨어집니다. 그리고 빨간색 발판은 밟으면 더 높게 올라갑니다.
Touch - 손으로 터치를 해서 Mr. Papi를 움직이는 레벨입니다. 기존레벨이랑은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이 레벨은 조작이 어려워서 별로입니다.)
Right - 이 레벨은 위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발판도 밟는 순간 떨어져서 상당한 스릴감을 줍니다.
Move - 기존 레벨과 비슷하지만 발판이 움직입니다.
Down - 이 레벨은 기존레벨과는 달리 밑으로 내려가야합니다.
Enemy - 이 레벨이 가장 재미있습니다..-_-bb 올라가면서 적이 나오는데 터치로 불을 쏴서 죽이면서 올라갑니다.

스크린 샷

설정

전체랭킹

끝나고난 후 뜨는 랭킹

이번 게임에서 더욱 좋아진 것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바탕화면 색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는거고(저는 랜덤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랭킹이 자동으로 등록된다는거죠. 기존게임은 랭킹부분에서는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랭킹을 올리려면 무조건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올리는 방법말고는 없었죠. 이번엔 그 문제가 깨끗이 없어졌습니다. 게임이 끝나자마자 바로 랭킹이 등록되고 원하는 점수를 24시간내에 인터넷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 불편했던 점이 싹 사라져버렸네요.

이 게임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중독성을 부르는 게임입니다. 전 게임보다 다양한 레벨, 심각했던 문제들(대부분의 메뉴가 인터넷으로 연결, 랭킹)이 해결된 것 만으로도 정말 이정도면 완벽하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저 만족스러운건 가격입니다. 겨우 $0.99밖에 하질 않습니다. 너무나 저렴한 가격이지 않나요?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게임은 필수로 가지고 계셔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시간때우기 용으로는 완벽하니까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tte 2008/10/06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y 핸드폰에 들어있는 Jumping Pop이라는 게임과 유사하군요-^^
    킬링타임용으론 재미있을꺼같아요- $0.99이라는 가격도 참 매력적이고 ㅎ

  2. BlogIcon 명이 2008/10/07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해볼수 없으니, 이 포스팅 반댈세!!!!

    막 이러고 있고..ㅎㅎ
    즐거운 하루 잘 보내고 있어요 얼리님????
    (가끔, 얼리님이 미쿡에 있단 사실을 잊게 될정도로 가깝게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얼리님의 뛰어난 한쿡스러운 포스팅? 응? 좋아요 좋아..ㅎㅎㅎ)

  3. BlogIcon 하방이 2008/10/07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ㅎㅎㅎ 얼리 님의 한국적인 포스팅이 너무 맘에 들던데^^
    근데 저도 못해보네요.(컴퓨터 아이팟 게임 에뮬레이터는 없나요 ㅡ,.ㅡ?)

  4. BlogIcon Fallen Angel 2008/10/09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아이팟도 없는 1人..;;;;;;

  5. BlogIcon Wolfdale 2008/10/10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아이팟도 없는 1人 추가요.;;;;;;

    음.. 킬링 타임용으로 좋아보이는 군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칫솔님이 2G 아이폰의 구세주, 인터넷 전화 프링(fring) 이라는 글을 올리시고 저도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과연 아이팟 터치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하구요. 그래서 오늘 저희집 근처에 있는 AT&T 대리점에 가서 아이폰용 이어폰을 구입해서 칫솔님과 테스트 전화를 했습니다. 아, 참고로 이번에 새로 발표한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는 마이크가 내장된 이어폰으로 음성녹음이 가능합니다.

일단 Fring에 대해서는 칫솔님의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좋겠네요. 물론 저도 간단히 장단점을 말하겠습니다만.....^^ 위사진에 보시면 아이폰용 이어폰이 있는데요, 보시면 마이크가 달려있습니다. 이 마이크는 또한 노래를 멈추거나 다음 트랙으로도 넘길 수 있는 리모콘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통화음질은 이정도면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물론 약 1초정도 목소리가 늦게 전해지긴 하지만요. 그래도 이정도면 나름 참을만 하더군요. 다만 일반전화로 통화했을 때에는 크레딧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보여주지 않아서 얼마나 쓸 수있나를 알 방법이 없네요. 일단 전화를 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뻐해야할 상황이니...^^;;

이번엔 MSN 음성채팅을 시도해봤습니다.이건 스카이프보다 음질이 안좋았어요. 음이 약간씩 왜곡되는 현상이 있었는데 그래도 듣는데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하다가 보면 아이팟의 전원이 꺼질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다시 킬려고 하면 아이팟 터치가 상당히 느려지더군요. 물론 일시적이지만 그사이에 전화통화가 끊어지지않을까..라는 걱정이 들더군요. 이건 Fring에서 해결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앞으로의 발전될 Fring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번엔 음성녹음입니다. 아이팟 나노 4세대같은 경우는 아이폰용 이어폰을 꽂으면 녹음메뉴가 따로 생깁니다. 하지만 아이팟 터치는 아무런 변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따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한 어플리케이션은 Note2Self입니다.

Note2Self

메인화면




이 어플리케이션은 제가 겨우찾은 음성녹음 어플리케이션이네요..-_-;(제가 급히 찾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이 어플리케이션의 재미있는 점은 녹음을 할 때 파장이 실제로 움직여줘서 훨씬 재미있습니다. 또한 설정메뉴에서 미리 이메일을 입력하면 그 메일로 바로 녹음파일이 보내집니다.

메일이 온 모습

음성파일 재생 중

메일 내용



이 음성녹음 어플리케이션은 의외로 쓸만한 구석이 많습니다. 녹음하자마자 바로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은 확실히 쓸만해보이네요. 간단한 인터페이스도 한몪하구요. 더 좋은 녹음 어플리케이션이 나오기 전까지 전 이걸 사용해야겠네요.

이로서 아이팟 터치로 Fring과 음성녹음기능을 보여드렸습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이 두가지가 힘든 상황이죠. 무엇보다 아직 아이팟 터치 2세대가 배송시작이 안되었고 아이폰온 이어폰도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죠. 하지만 굳이 아이폰용 이어폰을 쓸 필요없이 이어폰에 마이크가 달려있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할 것 같습니다. 두 어플리케이션 모두 오늘 급히 써보고 작성하는거라 아직 다 파악하진 못한 상황입니다. 특히 Fring에 대해서는 좀더 써보고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P.S. 저랑 통화해주신 칫솔님 감사합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haman 2008/10/05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터치 2세대에서만 가능하다는 거..죠? ;;;

    터치 1세대 사용자로서, 많이 아쉽네요. ㅜㅡ

  2. BlogIcon 알비 2008/10/05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리님 스카이프 주소좀 불러주세요 ㅠ

  3.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0/06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프는 인터넷상으로는 공짜 아냐?
    그런데 크래딧은 뭐야?;;

    재미있겠다..ㅋ ㅋ

  4. BlogIcon 지하 2008/10/06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선 아직 걍 구경만;;쩝 아참 이번 아이튠즈8 업뎃후에
    아이폰과 터치로 무선으로 조작 가능하다더군요.. 곡 넘기기 같은거;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6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아이팟 터치 펌웨어가 2.0으로 업데이트되고부터 있었습니다. 아이튠즈 대부분을 컨트롤할 수 있어서 좋던데요^^

  5. gyedo 2008/10/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하신 이어폰은 iPhone용이지요, 이건 아니지요?
    http://store.apple.com/us/product/MB770G/A?fnode=MTY1NDA3NA&mco=MTczNTk3Ng

  6. gyedo 2008/10/0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저도 iPod touch 2세대를 가지고 있어서 저 이어폰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이폰용도 동작을 하나보군요. 혹시 저 이어폰과 아이폰용 이어폰의 차이점이 뭔지 아시나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6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나올 이어폰은 볼륨조절도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 아이폰용도 비슷하지만 노래 컨트롤이 조금 부족해요. 잠시멈춤이나 트랙 옮기는정도..?ㅎㅎ 저는 손해보는걸 알지만 테스트하고싶어서 그냥 사버렸구요^^

  7. BlogIcon latte 2008/10/06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이 추가되었군요- 조금씩조금씩-^^

  8. BlogIcon ScalDi 2008/10/09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네요 ㅎㅎ

    아직 국내에서 할려면..(먼산..)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9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도 이젠 가능하죠. 아이팟 터치 2세대도 출시되었고 다만 필요한건 마이크가 달려있는 이어폰이니까요. 그것만 구입하시면 되요^^

  9. BlogIcon Pink Melody 2008/10/10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았습니다. 리모컨 달린 이어폰의 기능이 어떤지 궁금했거든요. 근데 녹음성능/음질은 어떤가요? 제가 녹음기능이 꼭 필요해서 아이팟을 안사고 있었거든요.
    강의 녹음을 하려고 하는데..혹시 녹음성능/음질도 리뷰 해주 실 수 있는지..궁금해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10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녹음음질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 마이크가 목 근처로 오게 되어있고 거리가 어느정도 멀어지면 소리가 잘 안들리더군요.

  10. sophia 2008/11/03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워낙 컴퓨터를 잘 못해서요..저도 녹음기능이 꼭 필요해서 아이팟터치2세대를
    아직 못사고있었거든요..ㅠㅠ 그런데 녹음이 된다고 하니!! ^^
    어플리케이션은..어디서 구매해야해요?하하..제가 바보같아서 잘몰라요~
    자세히 설명해주실수 있으신가요..?ㅠㅠ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1/03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팟 터치를 처음 구입하시면 App Store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시면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요. 거기에서 저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을 검색하셔서 받으시면됩니다..^^

  11. dlsn1011 2008/11/17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1세대 사려그러는데
    1세대는 안되나?저나...
    하고싶은데 ㅠㅠ
    2세대는 해킹이안되구 넘 비싸서 ㅋㅋ
    1세대 된다는 사람도있고..
    녹음기능은 1세대 되나여?

오늘은 드디어 얼마전 구입한 아이팟 터치 2세대의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리뷰에서는 기존 아이팟 터치와 새로운 아이팟 터치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 중심적으로 다루겠습니다. 저는 새로운 아이팟 터치를 전부터 구입할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전부터 써왔던 아이팟 터치 1세대는 용량이 8GB밖에 안되서 노래만 벌써 6GB를 차지하고보니 남은 공간이 없어서 용량난에 허덕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이팟 터치 1세대를 팔고 돈을 좀더 보태서 아이팟 터치 2세대를 구입했습니다. 전부터 아이팟 터치를 사용해와서 적응기간따윈 필요없었지만 그래도 조금 사용해보고 올리려고 했는데 이젠 준비가 된듯 합니다...^^

1. 외관외관은 아이폰을 쏙닮았습니다. 다른사람에게 이거 아이폰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요. 기존 아이팟 터치는 모서리가 다른 재질이었는데 2세대는 모서리가 아이폰처럼 스테인레스 처리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구분이 더욱 힘들어졌죠.

뒷면도 아이폰을 상당히 닮았습니다. 3G 아이폰처럼 뒷면이 라운딩처리가 되어서 훨씬 그립감이 늘어났습니다. 아이폰처럼 느낌상 훨씬 얇아졌습니다. 쥐는 사람마다 너무나 얇아졌다고 놀라더군요. 하지말 실질적으로는 기존 아이팟 터치보다 더 두꺼워졌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갈수록 얇아지는 이 두께는 사람들을 착각에 빠드릴만큼 얇게 느껴지고 그립감도 최고입니다.

라운딩된 뒷면덕분에 늘어난 그립감(누르면 커집니다.)

이번 아이팟 터치는 볼륨키가 들어갔습니다. 저번세대 유저들의 불평을 애플이 받아들이고 이번에 볼륨키를 넣었는데요. 이 볼륨키가 나름대로 쓸만합니다. 저는 저번세대를 사용했기때문에 이미 볼륨컨트롤 방법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음악이나 비디오를 볼 때에는 이 볼륨키를 쓸 일은 없더군요. 하지만 게임을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게임을 할 때에는 따로 설정으로 들어가서 볼륨을 줄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볼륨키로 간단히 조절 가능하죠. 이점에선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이 볼륨키가 누르는 감이 상당히 딱딱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쓸 때에는 볼륨키를 누르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볼륨키를 쓸 때가 게임할 때여서 그상황에서는 누르는데는 그닥 불편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안보고 주머니에서 조절하기에는 좀 힘듭니다.

2. 스피커
이번 아이팟 터치에는 스피커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 스피커도 무척 쓸만합니다. 게임이나 이어폰을 쓰고싶지 않을 때에는 내장 스피커로 그럭저럭 들을만하네요. 하지만 음질이나 출력은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들을 수 있구나...이정도 밖엔 안됩니다. 혹시나  빵빵한 출력을 원하셨던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외장 스피커를 따로 구입하셔야합니다.


3. Nike + iPod
아이팟 나노에서 지원되던 Nike + iPod이 드디어 아이팟 터치에도 지원되기 시작했습니다.특히터치 2세대에는리시버가이미내장되어있어서 따로 리시버를 구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나이키 운동화나 킷이 없어서 직접 사용해보진 못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직접 사용해보고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 기타
아이폰에서 지원되던 것이 아이팟 터치로 들어온게 몇가지가 있습니다. 이게 다 스피커가 들어간 덕분인데요. USB연결할 때의 소리가 아이폰 꽂을 때의 소리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알람에서 아이폰 벨소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아이팟 터치는 삐삐소리정도밖에 내지 못했는데 스피커덕분에 좀더 소리가 다양해졌네요. 다만 음악에서 알람소리를 고를 수 없다는건 좀 아쉽습니다.

5. 마치면서...

Facebook

제가 적은 제목처럼 이번에 나온 아이팟 터치는 너무나 아이폰과 닮았습니다. 곡선형 디자인, 모서리, 스피커지원 등을 보면 말이죠. 그러면서도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의 차이점은 확실합니다.(애플은 이걸 참 잘합니다.) 아이팟 터치는 다만 기능이 많을뿐 iPod 그 이상을 넘보고 있진 않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나오기 전에 루머 중 하나로 아이팟 터치에 아이폰처럼 GPS가 들어간다는 루머가 있었죠. 애플은 그런 기능을 넣지 않습니다. 그걸 넣게되면 아이팟 터치는 더이상 아이팟이라고 부르기 이상해지죠. 사실 지금도 아이팟 터치의 위치는 어중간합니다. 기존 아이팟보다는 월등히 좋으면서 아이폰보다는 안좋은.. 사이에 눌러앉아있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가 너무나 비슷하다는 점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왠지 마이너 모델이라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죠. 다음세대에서는 애플이 아이팟 터치를 위한, 아이팟 터치만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넣어서 아이폰의 마이너 모델이라는 이름을 벗기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리뷰는 기존 아이팟 터치에 없던 기능만 다뤘습니다. 그 이유는 이 새로운 기능들말고는 틀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위에 있는 기능들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상관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이번에 새로운 아이팟 터치로 바꾼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위에도 말했지만 용량때문이였죠. 하지만 만약에 이 글을 읽고계시고 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계시면서 용량에 불만이 없으시다면 기변하시는걸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볼륨키? 이미 아이팟 터치의 볼륨 조절에 익숙해져있다면 실제로 쓸 일은 줄어듭니다. 배터리? 게임하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스피커? 위에서 말했듯 그냥 '스피커가 있구나..' 이정도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Nike + iPod? 킷을 꽂으면 해결됩니다. 아이팟 터치 2세대는 기존 아이팟 터치 + 약간의 기능입니다. 지금 아이팟 터치에 만족하신다면 전혀 뽐뿌받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저 지금 아이팟 터치를 아껴주시면 충분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까지 제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알고싶으신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바로 답변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레오파드 2008/10/0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피커는 없는거 보다야 낫겠죠?

  2. BlogIcon bonheur 2008/10/04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 1세대를 쓰고 있는데, 큰 차이는 없군요.

    그래도... 좋아보입니다.

  3. BlogIcon bruce 2008/10/04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항상 갖고싶은..
    그러나 참고 있는 기기입니다 ㅎ

  4.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0/0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좋은걸 못느끼겠음.. ㅋ
    그런데 그래도 갖고싶은건 뭐지 ㅡㅡa

  5.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10/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 1세대와의 눈에 띄는 차이점은 없어보이네요 ;;
    아이팟 터치 분명 좋은 MP3임엔 틀림없지만, 아이폰과의 정체성은 약간 모호한 것 같아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4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에서 전화기능빼면 터치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그게 사실이니까요.. 너무 마이너 모델이라는 느낌이 커요...

  6. BlogIcon latte 2008/10/0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모델에 비해서 사용자 편의에 조금은 더 다가간거같아요~

    1세대 쓰는 저로써도 바꾼다면 아마 용량때문에 일듯싶네요- 먼가 확!하고 새로운게 느껴지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외장스피커정도는 약간 관심이 ㅎ)
    사진과 설명을 잘 조화시켜서 설명해주신 리뷰- 잘 보고갑니당~^0^

  7. BlogIcon 리카르도 2008/10/05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의 컴퓨터에 연결해서 무선랜 같이 쓸수 있나요?
    아이팟 터치로 컴퓨터 내의 파일을 탐색한다거나 그런...
    가능할까요? -_ㅠ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5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이미 아이팟 터치용 VNC프로그램들은 나와있답니다..^^ 다만 App Store에서 상당히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죠.

  8. BlogIcon 넷물고기 2008/10/05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스럽다, 그 말이 쉽게 이해가 되는 단어네요. ^^

  9. BlogIcon 명이 2008/10/05 0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췟췟췟..;

    아이팟이 "아이폰"스러워지면 아이폰을 써야할까요? 아님, 아이팟을 써야할까요?
    근데, 얼리님.
    무슨 남자손이 그리 하얗고 이쁘데..ㅎㅎ;;
    깜놀깜놀이심~+_+

    전, 아이팟이 있으니 그냥 아이폰을 지르렵니다. 흥~~!!!
    (에잇..졌다..ㅠ)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5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한국에선 초이스가 없지않나요?^^ 당근 아이팟!!
      제손은...음....=_= 전 잘 모르겠네용.....

      아이폰은 한국에 언제나오려나...:)

  10. BlogIcon Kudo L 2008/10/05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하게 만드시는... ㅋㅋㅋㅋ

  11. BlogIcon 하방이 2008/10/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주셨나요?

  12. BlogIcon 엔즐군 2008/10/06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세대에서 게임하실 때는 홈버튼을 두번 빠르게 연타하신 후 볼륨을 바꿔주는 방법도 있죠.

  13. BlogIcon 리피 2008/10/08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마이크는 안들어 있는거죠?
    프링으로 전화할려면 핸즈프리셋 혹은 헤드셋을 하나 구입해서 연결해야하는거죠? 그런거죠?

  14. xx 2008/10/1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2세대 사셨어요 .. ?

    저는 1세대 사자마자 2세대 나와서 ㅠㅠ

갑자기 뜬금없죠? 저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어쩌다가 휴대폰을 구입해버렸네요. 사실 지금 제사정으로는 휴대폰 구입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맘같아선 3G iPhone을 구입하고싶은데 저에겐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죠.

1. SSN ( Social Security Number : 주민등록번호)
저는 유학생 신분으로 와서 이게 없습니다. 대신 제 부모님은 이민비자를 받으셨으므로 가지고 계시죠. 그래서 저는 개통하려면 부모님의 SSN을 사용해야하죠. 아니면 어마어마한 금액의 보증금을 내야 합니다.

2. 요금제
iPhone요금뿐만 아니라 미국 통신사의 요금제는 상당히 비싼편입니다. 그래서 참 걱정을 마이했죠...ㅡ.ㅡ...
 
3.(이게 가장 중요) 아 버 지
그렇습니다. 솔직히 위에 있는 이유들은 다 쓸데없는 말들 분입니다. 전 맘만 먹으면 충분히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아버지라는 거대한 벽이 있죠. 그리고 전 이걸 절떄 깰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반대때문에 제가 미국 오고나서 1년 반동안 휴대폰없이 지냈죠. 그나마 이번에 어머니의 오랜 설득덕에 구입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좋은건 절대 안된다는 조건때문에 iPhone은 아웃 오브 안중이 되었죠...ㅡ.ㅡ...

그래서 결국 그냥 일반 휴대폰을 구입했습니다. 
AT&T LG Shine으로요. 대리점에 가서 휴대폰을 고르려고 하는데 제가 원하는건 너무 기능이 좋거나 비싸고 그렇다고 적당한걸 고르자니 다 너무 별로인데 그나마 이게 낫더군요. 그래서 이놈으로 2년계약해서 $69에 사왔습니다. 전화요금은 어머니 요금제와 묶어서 Family Plan으로 묶었습니다. 덕분에 요금제는 저렴하면서 통화시간은 더 많아졌군요..ㅎㅎㅎ

이건 따로 리뷰할 생각은 없습니다. 뭐 한국에선 이미 나온지 오래된 휴대폰인데 굳이 리뷰할 필요가 없잖아요? ㅡ.ㅡㅋ 대신 이번 주말에 아이팟 터치 2세대 리뷰를 준비하려고합니다. 요즘 학교생활이 빡세서 사진촬영할 시간도 없네요..ㅠ.ㅠ 이번주안엔 꼭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혹시나 제 전화번호가 필요하신 분이 계실까요?? ㅡ.ㅡㅋ 제 핸드폰 전화번호는 503 - 804 - 6860 입니다. 이 글을 올리면서 프로필도 업데이트해야겠네요.

뭐..제가 원하던 녀석은 아니지만 2년동안 쓸 녀석이라 열심히 사랑해주고 싶네요..^^ 좀 축하좀 해주세요...^^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레오파드 2008/10/02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인은 한국판이 나은듯..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2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거와는 비교도 안되게 좋아요...-_-.....
      mp3음원 그대로 외장메모리에 넣으니 고대로 재생되더라는...ㅎㄷㄷㄷㄷ

      한국에선 꿈도 못꿀일......

  2. BlogIcon iF 2008/10/02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수.가.

  3. BlogIcon latteppo 2008/10/02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판 샤인폰인가봐요- 첨보는 디자인이네요-
    외국에 살면 LG Dare 핸드폰 한번 써보고 싶은 맘은 있던데- 그것도 비싸겠쬬?^^;

    핸드폰 잘 쓰세요- ^0^b

  4. BlogIcon 장화신은고양이 2008/10/0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냥 재생되는거 짱부럽;;
    SKT 였음 멜론에 일일이 DCF 변환했어야 했을텐데;; 쩝..

    음음.. 그래도 내폰보단 좋아서 부럽다.

  5. BlogIcon iF 2008/10/02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론 같은 것도 해킹으로 그냥 넣을 수 있어요;;;
    안되는 건 없음 ㅋㅋㅋ

  6. BlogIcon Kudo L 2008/10/03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저장해드릴까요? ㅎㅎ

  7. BlogIcon 호박 2008/10/05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 반동안 휴대폰없이 생활이 가능했다는 사실!!
    요거이 한국에서는 가능했을려나~ㅋ

  8. BlogIcon Slow Adopter 2008/10/1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라는 벽... 그럼 그벽을 돌아가서
    어머니에게 쪼르고 쪼르고 쫄라서 아이폰 사세요.
    아무래도 아이폰 만한게 없던데요...

    미국에서 아이폰을 쓰는 1人

  9. BlogIcon Slow Adopter 2008/10/1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달안됐으면, 전번 그대로 다른 전화기로 바까줍니다.
    현금으로 환불도 해주구요. 아이폰값과 지금 가지고 계신 전화기
    차액만 내시면 아이폰 ㄷㄷㄷ

  10. 좋구나 2008/10/21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 전화해보고 싶어요!! 여기서 많은거 보고가요^^

  11. 이휴 2008/10/2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는 SSN이 있어도 크레딧이 없다는 이유로 일인당 200불씩 디파짓 물엇어요.
    엉엉 어차피 2년뒤에 돌려받을 돈이지만... 은행 적금부엇다 생각하려구요 ㅋㅋㅋㅋ
    저는 버라이존에 했는데요. 신규가입은 보통 공짜폰 주던데 ;;;;;;
    저도 그래서 초콜릿폰 2세대 하늘색으로 사용하구 있구요ㅋㅋ아주 좋아요.
    버라이존은 삼성꺼가 이쁜게 없더라구요.삼성만 썼는데 ;ㅁ;;
    동생꺼가 최고에요 LG터치인데 공짜폰으로 주는 것중에 가장비싼거 ㅋㅋㅋㅋㅋ
    요즘 광고에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문자하기도 편하고 뭔가 아이팟터치같은 간지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오늘 아이팟 터치를 구입했습니다. 사기 전까지 사야되나 말아야하나 무척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걸 구입해야하는건가..하면서요. 원래 계획대로 진행되긴 했지만 정말 심하게 흔들렸었죠. 왜냐하면 제가 곧 핸드폰을 살건데 그게 iPhone이 될 수 있거든요. 하지만 당분간은 iPhone을 살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걸 구매하게 된 이유는 단지 부족한 용량을 좀 늘리려구요. 그래서 16GB로 사왔어요.(32GB사고 싶었는데 가난해서.....)

애플스토어 직원이 참 스크래치많은 놈으로 줬더군요.. 그 직원 별로 마음에 안들었어요..ㅡ.ㅡ....

16GB!
정말 1세대에 비하면 너무나 날씬한 케이스에 놀랐네요.

개봉..^^

뺐습니다. 아이팟 터치 전면에 필름이 붙혀져 있더군요.

드디어 꺼냈습니다..ㅡ.ㅡㅋ 너무나 아름답네요..

악세사리는...

이어폰, 데이터 케이블, 독 어댑터, 융(오, 이거 정말 오랜만인듯!), 설명서정도 있네요.

맨 밑에 검정색으로 똘똘감긴녀석이 융이네요..이야..오랜만에 융을 넣었네요...ㅡ.ㅡㅋㅋ

독어댑터끼고 유니버셜 독에 놓고..ㅎㅎ

일단 지금 동기화 중입니다. 동기화를 끝내고 한동안 사용해본 후 사용기를 천천히 작성해야겠네요.
이 글을 보시고 많은 분들이 뽐뿌를 받으시고(명이님 >.<) 저를 따라오셨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

며칠안에 사용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Early Adop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태현 2008/09/28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도 많이 슬림해진 게 느껴지네요. =)
    으으으... 부럽부럽.

  2. BlogIcon latte 2008/09/2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갈아타...부...릴...까..-..-' (너무 슬림하구 빤딱거리는게..흐흡-!)

  3. BlogIcon 명이 2008/09/28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졌다...ㅠ_ㅠ

    아...저 고급스러운 도크의 자태...아...매끈한 뒷태...아아아아....ㅠ

  4. BlogIcon 레오파드 2008/09/2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리님과 같은 이유로 다음달 말쯤 구매할것 같네요

  5. BlogIcon Kudo L 2008/09/29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스킵하렵니다... ;;
    꼭 옮겨야겠다고 할 만한 이유가 없어서...

  6.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9/29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디자인이...이거 정말 말로 할 수 없을만큼 끝내주네요 ㅠㅠ
    음 하지만 그대로 좀 얇아졌다 뿐이지 겉의 모습은 1세대와의 차이를 잘 못느끼겠어요;
    그럼에도 역시나 훌륭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말이죠 ㅎㅎ
    하짐나 기능상으로는 괄목할 만한 변화가 있다던데 사용후기가 정말 기대되요 ^^

  7. BlogIcon easyx 2008/09/2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폰을 사용중이라 구입은 하지 않았지만 제 친구 녀석이 16기가 버전으로 구입해서 봤는데 정말 얇더라구요. 아이폰을 가지고 있어도 하나 사고 싶은 충동이 느낄 정도입니다. ^^ 하지만 구입하셨으니 사용하시기 전에 뒷면 스크래치(기스)를 조심하세요. 너무나 스크래치가 잘 나더라구요. 좋은 케이스나 뒷면에도 붙일수 있는 보호필름이 있어으면 하네요. ^^

  8. BlogIcon iF 2008/09/29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dock도 기본으로 들어있나요?

  9. BlogIcon 혀니군 2008/09/30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가난하다니..-ㅁ-;;
    내 터치는 언제오는거야..ㅠ_ㅠ

    동기화는 뭐하는건가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9/3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기화? 그냥 아이튠즈안에 있는 음악이나 동영상, 어플들을 자동으로 넣어주거나 빼주는거다..ㅋㅋㅋ 아이팟만의 특징이지..ㅋㅋ

  10. BlogIcon 에코 2008/09/30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앙

    저 간지가 달리 터치가 아니구만요^^
    부러워요~^^

    난 지름신 겨우 참고 있는디

  11. BlogIcon 문어군 2008/09/3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지르셨구나 ㅠㅠ
    저는;;
    1세대 터치 리퍼 진행중이네요!ㅎ
    다행히 리퍼판정받아서 그것만 기다리고있는데;
    이번 터치는
    빈티지에디션으로 써야할지 안써야할지가 참 고민이군요..
    여태 필름따윈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

    맥북프로도 그냥 막 쓴답니다 ㅡㅡ
    흠집이 죽죽 나고있지요 ㅡㅋㅋ

    새로운 리퍼터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12. BlogIcon 문어군 2008/09/3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유니버셜독 신형도 중고가 3만원에 사기로했어요 ㅋㅋㅋㅋ

  13. 이성중 2008/10/09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ㅎㅎ저도 어제 받아보고 너무 좋아서 아이튠즈설치하고 usb연결시켰는데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버린것 같았는데 동영상 다운이 안되요;;;;;; 동기화가 안된건가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10/09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은 동기화 메인메뉴에서 찾아보시면 동영상 탭이 있습니다. 거기서 동영상을 추가한 후 동기화를 하시면 됩니다.

  14. 이성중 2008/10/10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산거에는 저렇게 세울수없는데 따로 뭐 가지고 계셨던거 같은데요??ㅎㅎ

  15. BlogIcon 워니 2008/10/2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뇽하세요 ㅋㅋ
    저도 최근에 터치를 손에 넣었는데요!!!!!!!ㅋㅋㅋㅋ 와우!!ㅋㅋ
    근데 저 맨 처음 사진에 코린베일리래있는 저 상자는.... 원래 준 건가요?;;;;ㅋㅋ
    전 그냥 저 플라스틱케이스에 아이팟이랑 나머지것들만 들어있던데 ㅠ?;;;
    아이팟 처음 사봤어요 그래서 아이튠스 너무 힘드렁요!!!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는데..ㅋㅋㅋㅋ 아직도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ㅠㅠㅋㅋ

    아참 님,, 혹시 케이스 추천 해 주실 수 있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