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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Target.

오늘의 날씨는 정말 끝내줬다. 마치 꼭 초여름의 날씨를 느꼈다고나 할까나. 어제만 해도 비가오고 오늘 아침에만 해도 구름이 잔뜩 껴서 이런날씨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말이다. 이제 Portland에도 여름이 찾아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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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으로 Olive Garden을 들렸다. 요즘 살빼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 도대체 왜갔던 것일까.. 그래도 나름대로 조절해서 먹었다. 이번에 먹은건 새로운 메뉴였는데 온갖 치즈는 다들어 있었다. 그런데 나는 치즈같은걸 좋아해서 잘만 먹는다.(하지만 꼬락내나는 치즈는 정말 싫다.) 역시 나는 서양인 체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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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에서..

오늘 오랜만에 헬스장을 다녀왔다. 원래 자주가지만 요즘 시험 + 숙제때문에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오랜만에 갔었다. 가서 좀 오랜만에 땀을 좀 뺐다. 근육운동도 나름대로 하고있는데 내맘대로 잘되지 않아서 정말 짜증이 나려고 한다. 개인트레이너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글쎄 3개월이었나? 그거하는데 천불을 넘게 달라고 한다. 그게 뭐 음식조절가이드, Protein가루, 약, 개인트레이닝을 다 포함한다고 해도 전혀 싼 가격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혼자 익히면서 하고있는데 나혼자론 역부족이라는걸 매번 느낀다.

다하고 나오니 어느 새 8시 30분이 넘었다. 예전같았으면 이미 어두워져야 했지만 이젠 5월달이라서 그런지 아직도 해가 보인다. 그리고 날씨도 정말 따뜻해져서 평소라면 쌀쌀하겠지만 따뜻한 바람을 오랜만에 느꼈다. 오늘을 시작으로 내일도 기온이 올라간다던데, 너무 덥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 시험을 두가지를 봤다. 한가지는 수학, 한가지는 Grammar. 사실 나는 수학공부를 더 많이 했다. Grammar시험은 단어시험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막상 본 시험. 수학시험은 정말 너무나도 쉬워서 화가날 정도였고 Grammar 단어시험은 어려워서 두통이 생길 정도였다. 사실 어려웠던게 아니라 내가 찾지 못한 단어들이 나와서 답을 적지 못했다. 아무래도 Grammar시험은 재시험을 봐야할 것 같다.

요즘들어서 옛날생각이 많이난다. 특히 한국에서 있었던 일들이.. 이제 한국에 가기까지 26일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그랬듯이 아직도 실감을 하지 못하고있다. 아무래도 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가기전까지는 전혀 느낄 수 없겠지.. 아...보고싶은 사람들이 정말 많다. 작년에 아쉽게 졸업식도 못가고 제대로 인사도 못드린 3학년 담임선생님, 또한 학교내에서 정말 친하게 지냈던 선생님들..(나는 다른 애들과는 다른게 선생님들과의 친분이 상당히 두터웠다. 그분들은 내가 아무리 성적을 잘받지 못해도 나를 믿어주시는 분들이었다.),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그리고 재성형. 다 너무 그립다. 한국에 가면 스타르타식으로 공부를 하게되어 그들을 다 만날 시간이 생길지나 모르겠다. 일단 이것걱정은 하기 싫다. 우선 한국부터 가고싶다. 음...1년 반동안 얼마나 변해있을까? 이런생각하는 내가 참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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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콜드레인 2008/05/15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성형이라고 하셔서... 다시 성형한다는 뜻인줄 알았습니다. 한참만에야 의미를 깨달았네요 ^^;; 한국의 여름 더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것이다' 입니다 ㅋ

  2. BlogIcon Lana 2008/05/15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도 덥군요...ㄷㄷㄷ
    그나저나 치즈가 아흑...
    그리고 의외로 아파트가 저층이군요...

  3.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15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외국에 계시고 있었군요;;
    맥북, 맥 에어포트..소개에서도 우리나라 여건에 대단하시다 이러고 있었는데..;
    어서 한국으로 오세요 ㅎㅎ
    얼마 남지 않으셨네요 ?
    그 때쯤엔 한창 날씨가 좋은 시기일 듯 하네요 ^^

  4. BlogIcon Latteppo 2008/05/16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쪽 날씨가 많이 덥군요- (여기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감기걸리기 쉽상..)

    사진속의 구름이 참 아름다워요- 푸른하늘도 상쾌하구요-

    곧 한쿡에 오시는군요- 남은시간 좋은추억 사진기에 많이많이 담으시고 오세요~

  5. BlogIcon 지하 2008/05/1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엉 새우치즈요리 --?? 맛있어 보이네요 ㅠ_ㅠ
    저도 좀 글로벌 식성이라 저런거 보면 먹고 싶어요

  6. BlogIcon 카르사마 2008/05/17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맛있겠네요..ㅋ
    그리고.. 차 사진이 꽤 있네요.. 첫째사진에선 미쯔비시 갤랑..
    셋째사진에선 머스탱 구형이라.. 아니.. 그리 구형은 아닌가..;;
    역시 딴나라(?) 사시는 분들이 올려주시는 사진은 항상 보기 즐겁습니다.ㅋ

  7. BlogIcon 에코 2008/05/17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무지 먹어보고 싶네요 ㅠ
    ㅋㅋ

    26일후엔 한국으로 아예 들어오시는건가요?

  8. BlogIcon 호박 2008/05/18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정말 멋져요~ 여기선 가을이나 되야 저런 푸르딩딩한 하늘 볼수있는뎅^^
    미국.. 언제쯤 가볼꼬@@@@(/^^)/ 냐하하하~

    공부열씨미 하세효^^ (엉?)

  9. 2008/05/1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오늘나는 학교를 떙떙이치고 처음 접하는 스포츠인 Kayaking을 즐기러 갔다. 사실 땡땡이친건 아니고 한 클래스의 성생님이 그선생님이 가르치는 클래스 애들과 함께 Kayaking을 가기로 했었다. 그래서 오늘 아침8시 30분에 출발해서 2시 10분쯤 도착했다.(어떤 형이 나는 학교에 놀러간다고 하는 말이 벌써부터 들린다.) 여기 가기전에는 정말 걱정이 많았다. 특히 전날밤에는 가방싸는거이 꼭 어디 여행가는 것처럼...ㅡ_ㅡ... 특히나 어머니와 나는 물에빠질까봐 무척 걱정을 하면서 가방을 쌌다. 그리고 카메라도 가지고 가느냐 참 고민이 많았는데 일단 가지고 갔었다. 하지만 막상 Kayak를 탈 때에는 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말짱 도루묵이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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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었다.(어딘지 정확하게 모르니 패스..) 여기까지 오는데 한 40분정도 걸렸다. Oregon을 넘어서 Washington쪽으로 넘어갔었으니 그정도는 당연히 걸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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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어본 사진. 오른쪽에 뭔가가 나와서 실패한 사진이다...-_-...에잉... 그래도 나름대로 느낌있다..(자기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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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보면 강이 계속 이어져 있고 벤치도 보였다. 날씨가 좋을 때 가면(오늘처럼)  쉬기 좋은 곳 같았다.

일단 타고온 버스에서 내리기 전에 미리 선크림을 바르고 큰가방에서 필요한 몇가지를 작은가방에 옮겨서 가지고 갔었다. 이 때 가장 큰 실수가 역시 카메라를 안가지고 온것. 거기가서 보니 플라스틱으로 된 가방을 줘서 거기에 넣어서 가지고 있었으면 방수도 되었을텐데 그것도 모르고 카메라를 안가져갔으니...ㅠ_ㅠ.. 다른 형들 사진찍을 때 나는 구경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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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흑백사진

여기에 와서 Kayak을 탔다. 막상 탔을 때에 조금만 흔들려도 겁에 질려있었는데 조금 타다 보니까 깨달은 것이 조금흔들리는 것가지고는 뒤집히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뭐 몸을 일부러 기울이지 않는 한 뒤집힐 일은 없다는 뜻이다. 어느정도 적응이 되니 노를 열심히 저어서 속도도 내곤 했다.

간단하게 연습만 하다가 본격적으로 Kayaking을 시작했다. 거리는 잘 모르겠지만 엄~~~~~~~~~~~청 멀리 갔다왔다. 가다가 모래사장이 있길래 거기에 잠깐 들려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돌아왔는데 몇시간이 걸렸으니..게다가 그시간동안 계속 노를 젓는 바람에 아주 기분이 제대로 빠졌었었다. 지금도 온몸이 뻐근하다...-_-.... 그래도 노를 저으면서 물살을 가르고 그 근처의 경치를 보는 맛은 아주 즐거웠다.(돌아오는 길에는 무조건 쉬고싶다는 생각때문에 경치도 안보고 무작정 노를 저었었다.) 오는 길에 다른사람들은 비버도 봤다고 하고 뱀도 봤다고 한다만 나는 못봤다. 내가 본거라곤 독수리 한마리. 대신에 산속에서 들리는 새소리는 아름다웠다.

갔다고 나서 일단 젖은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간단하게 짐을 미리 꾸려놓고 그제서야 사진을 찍었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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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에 축구를 하는 한국 형들..-_-;;;;; 다들 안피곤한가..;;;;;;

그리고 다시 학교버스를 차고 돌아왔다. 학교에 도착했을 때에는 약 2시 10분. 그후 짐을 가지고 어머니차타고 바로 도서관에 가서 2시간 봉사활동을 하고 나왔다. 하는동안 얼마나 졸리던지....ㅡ.ㅜ...

나는 일단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그래서 살이 이렇게 쪄있는게지....) 그래서 나는 되도록이면 운동은 하지 않는데 사실 kayaking가는 것도 안갈까..하다가 친구들이랑 놀자..해서 갔다. 그리고 새로운 경험도 하고 운동도 좀 되고(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근육이 경련을 치겠지만) 자연을 즐길 수 있었다. 사실 kayaking은 전혀 위험한 스포츠가 아니다. 다만 몸이 기울어져서 빠지거나 다른 보트나 커다란 배가 나타난다면 조심해야 된다는 점 말고는.. 한국에서는 이런 경험할 기회가 적으니 나름대로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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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하 2008/05/10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약을 타셨군요~ 저도 해양스포츠 좋아하는 편인데 해양스포츠나 수영을 즐기면 사진을 찍을수가 없다는 딜레마에 빠져 고민해요 -_-;

  2. 2008/05/1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에코 2008/05/11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는 하나에 한명만 타는거에요?^^

    무서울것도 같지만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4. BlogIcon 콜드레인 2008/05/11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이 많이 되겠는데요? 자연 경치를 즐길수 있다는게 매력적이네요.
    음... 그런데 카누와 카약의 차이는 무엇이죠?

  5. BlogIcon Lana 2008/05/12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물은 싫어하는 편이라....
    왠지 무섭군요...ㅠㅜ
    (그렇다고 안 씻는 다는 건 아닙니다...ㅋ)

오늘은 정말 즐거웠던 날입니다. 왜냐하면 아는 한국분들과 같이 크루즈배도 차보고 같이 등산도 했기 때문이죠.  게다가 오늘의 날씨는 너무나 깨끗했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겼죠. 크루즈배를 타기위해 일찍 일어나서 준비한 후 어머니와 저를 데리러 온 차를 타고 크루즈를 타는 곳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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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크루즈 선착장

이곳은 Oregon과 Washington(Washington DC가 아닙니다.)의 사이를 갈라주는 Columbia River근처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탔던 배는 콜롬비아강에서 2시간동안 항해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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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안에는 조그만 카페와 Gift Shop, Information Center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바로 배를 타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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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타고간 배

오늘 타고 돌아가닌 배입니다. 겉보기에는 좀 그렇지만 실내에는 깔끔하고 계단으로 3층까지 이어져있습니다.

배에 들어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배에 들어가기 전에도 보이는 Washington의 장관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선착장 근처에 공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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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실내입니다. 깔끔하고 웨이터들도 정말 친절했고 브런치로 제공해준 뷔페식 음식들도 미국음식답게 좀 짜긴 했지만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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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 있던 음식의 종류는 별로 많지 않았지만 충분했고 또한 맛도 있었습니다. 특히 연어회가 있길래 냉큼 집어다가 먹었지요..*-_-*

제가 배에 있는동안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중복되는 사진들도 좀 있습니다..ㅡ_-.. 오늘 날씨가 좋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0^ 일단 선착장에서 동쪽으로 약 한시간정도 돌아다닌 후 서쪽으로 댐이 있는 곳까지 가서 약 1시간정도 돌아다니고나서 오는 코스였습니다. 돌아다니는 동안 선장이 직접 마이크로 설명도 해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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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에서 찍은 사진

제사진입니다.(그래봤자 얼굴은 가렸으니 상관없는거죠.) 보시는 것과 같이 배 안에도 계단이 있고 밖에도 계단이 있습니다.

크루즈가 끝난 뒤에는 차를 타고 Washington으로 넘어가서 근처에 있는 산을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지 전에는 귀찮고 1시간 걸린다는 말이 있어서 짜증났었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25분밖에 안걸리고 길도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주변 경치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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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아는 한국분들 덕분에 오늘같이 좋은 날에 좋은 구경을 했습니다..^^ 사실 이런 곳이 있는줄은 제가 알 방법이 없고 안다 하더라도 올 방법이 없는데 한국분들 덕분에 이렇게 다니는 것 보면 다시금 인맥이 정말 중요하구나라는걸 느끼고 또한 미국에서는 종교와 상관없이 친분을 쌓으려면 교회에 가야한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_-... 덕분에 눈도 즐거웠고 마음도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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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간 한국분이 가지고 오셨던 Leica 망원경. 개인적으로 Leica제품은 처음봤다. 뭐 써보긴 했는데 망원경을 잘 모르다보니 좋은지는 모르겠더라.. 가격은 $750...후덜덜덜덜덜... 나중에 꼭 Leica똑딱이를 구입하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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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자이너 2008/05/06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크루즈..-_-b..언제 그런거한번 타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BlogIcon Early Adopter 2008/05/06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건 시간때우기에는 정말 좋더라구요. 재미있는건 아니었어요. 대신 날씨가 좋아서 맨위에 올라가서 의자에 앉아있으니까 따뜻하고 좋더라구요^^

  2. BlogIcon Timmy Jay 2008/05/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먹의 TJ입니다. ^^

    저는 크루즈라고 하긴 뭐하지만...
    미국와서 배타본건 자유의 여신상보러 갈때 타본것 말곤 없는데 말입니다. ^^;;

  3. BlogIcon latteppo 2008/05/07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크루즈- 타보고싶은 맘이...
    (실내 내부도 깨끗하고 괜찮군요- 저 정도급이라면 크루즈 타볼만 할듯-)

    인맥이라는거 정말 중요해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더욱 인맥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답니다..;ㅋㅋ

    *Leica 망원경이 한눈에 쏘옥- +ㅁ+

오늘 떠나네요..

Diary 2008/03/29 02:43
오늘 다시 제가 지내던 Oregon으로 떠납니다.

처음에 캘리포니아에 왔을떄는 더워서 정말 싫었는데 이미 익숙해져서 가면 또 추울거 같아요..ㅠㅠ

곧 전에 같이 갔던 분이 차를 가지고 오실거에요..

이번에도 역시 도중에 하룻밤을 자고 갈 계획이에요.

덕분에 아무래도 내일 밤쯤 되야 글을 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돌아가서도 숙제를 마무리해야하기때문에 여행기는 천천히 작성해야할것 같아요..=_=..

그럼 다들 내일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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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Oregon,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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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9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