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요 이렇게 가끔씩 오랜만에 먹는것은 바람직 해요 ^^;
오랜만이여서 더 즐거웠다. 가 확 공감이 오네요^^
아무리 맛있는 것들이라해도 매일매일 먹으면 질리니까요-_-;

집에서 만들어 드시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ㅇㅅㅇ
첨가제도 안들어가고 취향대로 만들수있어 추천해 드립니다 -_-;;
기기가 없어도 생크림하고 부가재료만 있으면 가능해요 ㅇㅅㅇ; 전 그렇게 해서 딸기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었음.

저는 얼렁 아이폰이나 국내 출시 되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마도 신제품 발표이후 발매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예요;
pick of the week 꼬박꼬박 챙겨주시는 수고를 하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국은 그런거 없나요???)


허헛...이번 기회에 만들어 보심이...;; 코드있으면 하나 만들 수 있답니다..^^
http://ahn-hong.pe.kr
항상 열심히 들리며 미국에서 공부하시는 모습 보면 부럽습니다..
워낙에나 단골손님들이 많아서 저한테 차례가 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도 손 번쩍 들고 신청을...^^
앗앗...RSS리더기 보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ㅅ;!!
한번 살포시 신청해봅니다
미국에서야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구하지 못할텐데요? 이런 딴지는 딴데가서 거시길..^^
나도 순위권이긔?????? ㅋㅋㅋ
미국에 있을때 이거 진짜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하나도 등록안했어 ㄷㄷㄷ

iTunes Store 메인에 있는 Redeem메뉴

Wi-Fi iTunes Music Store
와. 카드에 있는걸 받을수 있는건가요?
뭔가 게임에서 아이템을 줍는것 같네요.
미래적인 애플발상 ㅋ 좋습니당.
아이폰이 무산되었다는 슬픈 소식과 함께..
염장쟁이 얼리님 미오..ㅠ_ㅠ
밥은 끼니에 맞춰 챙겨먹고 있는게요?
제가 언제 명이님 염장을 질렀나용?'ㅅ';;;(퍽퍽퍽퍽)
밥은 명이님덕에 잘 챙겨먹고있어요*^^*
좋은하루되세욧^^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gift card는 구매한 나라 매장에서만 사용가능한가요?
예를들면, 일본에서 구매한 카드가 미국아이튠즈 스토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 아신다면 부탁드려요 ^^;;

쇼핑센터에 놀러가서...
한국에도 교보문고 같은곳엔 서점안에 커피숍이 들어오는것 같지만 너무 규모도 작고 책을 읽기엔 좀 산만하게 되어있어서....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Double Chocolate Chip Frappuccino 우리나라에선 5000원 이상 할꺼같군요-;
그것도 그렇고 교보문고자체가 워낙 북적거리니 커피숍이라고 조용할 리가 없죠. 강남역에 있는 교보문고갔다가 1층에 있는 엔젤리너스커피에 딱 들어가려는데 시끄러운 소음을 듣고 바로 빠져나왔던 기억이...
시원한 프라프치노 먹고싶어지능;;
쩝
ㅋㅋ
영풍지하 한구석엔
스타벅스가 있긴한데 ㅋㅋ
여기도 역시나 복작복작거려서여;;ㅋ
캐나다에선 뭐니뭐니해도 역시 Tim Hortons가 최고의 커피숍이겠죠. Iced Capp은 정말 시원해요! 물론 스타벅스도 유명하지만요.
서점이라면 Chapters와 또 한 곳이 있는데 그곳이 제일 유명하답니다!
저도 예전엔 단거 많이 마셨는데... 이제는 그냥 마일드만 마신다는. 뭐, 아직도 크림/설탕을 넣어 마시긴 하지만 하루에 몇잔씩 커피를 마시다 보면 값산게 좋다는;;; 스타박스 그란데 마일드 텍스 후 1.98 -_-;;;
스타벅스도 별로 안들어가는건 저렴해요?ㅎㅎ
이동네는 택스를 안내다 보니까 뉴욕가서 스타벅스마시려니까 택스네는게 어찌나 아깝던지...ㅋㅋㅋ
가격을 묻지 마시고 저 프라프치노의 칼로리를 생각 하셔야죠-_-;;
[이번달 Mens Health지 한국판 을 보고-_-;]
그 잡지에서 가장 나쁜 음료 5가지 중 최악의 핫커피 드링크로 뽑힌게 스타벅스 벤티 2% 페퍼민트 화이트 초콜릿 모카
음료가 뽑혔더군요ㅇㅅㅇ;;[660칼로리, 설탕 95g]
최악의 드링크는 콜드스톤 크리머리 오퍼지 세이크가 뽑히고..; [1660칼로리, 설탕 160g]
카페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나 에스프레소 싱글 샷 을 애용해 보아요ㅇㅅㅇㅋ [둘다 각각 열량은 15,5칼로리]
나 저거 먹고싶어요(꼴깍꼴깍)
어여 한잔 내놓으시지요(쾅쾅!)
땡깡쟁이 호박 다녀갑니돠=3=33
9월8일 또다시 희망찬 한주가 시작되어요오오오오오^^
한주를 여는 월욜~ 기쁨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입가에 미소가득(^---^) 해피월욜 되시구요!





와우- 맘마미아!!!- 저는 뮤지컬로만 봤는데.. 요 음반 한번 들어봐야겠어요-^0^
글고 가사집까지 들어있다니!!(요즘 CD들 가사집 들어있는거 드문데 말이죠 ㅋ)
스타벅스 Vivanno 스무디는 맛이 어떤가요?... 한국엔 들어올련지...쩝-
람보르기니...저희 회사 앞쪽엔 가끔 Audi R8과 Benz SLR이 보여요..+ㅁ+
특히나 미국앨범들은 가사가 들어있는 경우가 거의없어요..ㅎㅎ
스타벅스 Vivanno는..뭐, 나쁘진 않아요. 그렇게 달지도 않고...ㅎㅎ
허걱...R8......SLR........
Mamma Mia!
피어스브로스넌이 노래 너무 못해서 사려다가 안샀뜸,,,ㅜㅜ
아만다 세이프라이즈 진짜 너무 좋긔,,,ㅜㅜ
비아노,
칼로리 절대 적지 않음.
오렌지망고바나나 절대 먹지 말것,
(한입먹은 우리엄마 왈: 쓰레기통에 버려라.)
헿
나는 목욜에 로스엔젤레스에서 람보르기니 봤뜸 ㅋ
수요일에 한쿡으로 고고씽 ㅠㅠ
헐 바나나 초콜릿도 엄청 맛없던데..
결론은 비아노는 쓰레기?
아 부럽다긔 ㅠㅠ 한국가면 나 음반 몇개좀 부쳐줘..ㅠㅠ
하루금식에 3일째 죽만 먹고있어서.. 저 돈부리가 호박의 애간장을 녹여버리네용(ㅠㅠ)
잘 지내셨나요^^ 수술 잘 마치고 왔습니다.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회복되는데로 열블로깅 시작합죠^^ 아프지마시고요~
블로그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구요^^
화이링~☆
람보르기니... 다크나이트에서 보고 '가지고싶다'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대 실제로 보셨다니...정말 부럽내요 ㅠㅠ;




처음으로 시도한 흑백사진.
미국에도 붕어빵을 파는군요 +.+
아~ 붕어빵 먹고 싶네요. 잉어빵이라는 강적을 만나 포스가 좀 줄어들긴 했지만
겨울되면 역시 붕어빵 + 호떡을 먹어줘야 됩니다 ㅋ
저도 오늘 영화 보고 왔습니다..후기는 아직 올리지 못했구요..테이큰 보고 왔는데 재미있더군요..볼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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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저 에스프레소... (블랙만 마신다는)
...에...에스프레소;
저는 그저 아메리카노.. (싸서요ㅋㅋ)
저도 아메리카노 좋아해요 ㅋ
스타벅스 이제 가격이 너무 올라가고 통신사 할인이 죽어버려서...
너_무 부담스럽내요 흑흑...잘보고가요
ㅠ_ㅠ
아... 이건 좀;;;. 못 본 걸로 하겠습니다.... ㅠㅠ
에잉..보셨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