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헛...이번 기회에 만들어 보심이...;; 코드있으면 하나 만들 수 있답니다..^^
http://ahn-hong.pe.kr
항상 열심히 들리며 미국에서 공부하시는 모습 보면 부럽습니다..
워낙에나 단골손님들이 많아서 저한테 차례가 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도 손 번쩍 들고 신청을...^^
앗앗...RSS리더기 보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ㅅ;!!
한번 살포시 신청해봅니다
미국에서야 그렇지만 한국에서는 구하지 못할텐데요? 이런 딴지는 딴데가서 거시길..^^
나도 순위권이긔?????? ㅋㅋㅋ
미국에 있을때 이거 진짜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하나도 등록안했어 ㄷㄷㄷ

iTunes Store에 올라온 Leona Lewis의 Spirit (Deluxe Edition)

애플(Apple)의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가 미국 음악 판매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는 지금까지 5천만 명 이상에게 40억 개가 넘는 음원을 판매했습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8년 1월 기준으로 1위 애플은 19%, 2위 월마트는 15%를 차지했습니다. 아마존은 6%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는 음악을 개별 단위로 팔기도 하기 때문에, NPD 그룹은 음반 하나를 12곡으로 환산하였습니다...
iTMS는 한번 써보면 끝이죠. 다른걸 사용할 수 없게됩니다. 거기에 아이팟까지 가지고 있으면 더하죠. 우리나라도 멜론이나 기타등등 여러 음악사이트가 있음에도 그 불편함이란..
이번에 엘지에서 멋진 휴대폰이 나온것 같지만 UI는 애플을 못따라가더군요. 스펙상 우위임에는 분명하지만.
여러가지로 안타깝군요
아이튠즈 스토어가 한국에 정말로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아니면 대안이 될 수 있는 서비스라도요. 우리나라는 인프라는 있는데 소프트웨어가 없다는 말이 정말 와닿는 부분이에요.
솔직히 iTMS가 시장을 바꿀순 없다고 생각되요
인터넷 발달때문에 음반시장이 많이 죽었죠
요즘 미국에도 음반판매수가 계속 줄어들더라구요
물론 디지털로 합법적이게 다운받는사람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잖아요
제친구들 보면 거의 limewire인가 거기서 받더라구요
전 거의 앨범을 사서 듣는편이라 미친놈 소리도 좀 듣고요ㅋ
이미 미국에서는 시장을 바꿨잖아요 ![]()
아이튠즈만의 장점이 깊숙하게 파고들면 가능할 것 같아요.

iTunes Gift Card.. 요플렛은 참조출연..;;

아무리 눈이 좋으셔도 못볼 코드..후훗(제가 약간 악질이에요..+_+)
내 이름이 제목에 있으면 어째..(-_ㅠ;; )
그건 그렇고, 그냥 코드만 받는 거이 아니고, 저렇게 카드를 사야한단 말야?
다운타운까지 가서?? @@;;
아님, 등기로 보내주나..?? @@;;
근데, Fastcard..??
PS. 첫번째 사진에서 찬조 출연은 요플레가 아니고, 경범이 학생증이다.
ㅋㅋㅋㅋ''
저렇게카드사도되고 방법은 여러가지,
저런종류의 카드는 어디든지 팔아..굳이 다운타운안가도 됨.. 동네에있는 카트가서 사온거임..ㅋㅋ
한국 터치 이용자들은 25달러 짜리 카드가 절실하죠. 이번에 여친 출장길에 하나 사오랬더니, 30달라짜리를 사면 30+세금 붙는다고 바보짓이라고 안사준다네요.. 쩝
생각해보니 한국 사용자 고려도 안해주는데 애플 말대로 돈주고 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결국 Jailbreak해서 설치후 사용중입니다. 쩝.
eBay에서 Paypal로 살려니 미리 deposit해야하고 귀차나서 패스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아이팟구매전에 자주들렀던 블로그네요!
전 캐나다에 사는 클래식 유저인데 이번에 게임구매를 생각중이거든요, 크레딧카드는 괜히 쓰기 싫고해서 데빗사용하고 싶은데 얼리어댑터님은 apple account만드실 때에 payment method에서 데빗카드 선택하셨나요? 기프트카드 사러가기도 귀찮은데 제가 기계치라서; 데빗카드로 연결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깜깜하네요;;
자주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만들 떄 제 데빗카드정보를 넣었어요.
연결하는건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아마존에서 카드정보를 넣는거랑 비슷해요...![]()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이 한 문장은 또 Mac유저,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뭘 또 터뜨릴까 기대하는 사람들을 흥분시켰다. Macworld에서 프레젠테이션 할 때마다 기똥찬거 가지고 나왔던 스티브 잡스는 이번에도 이것저것 재밌는 것들 가지고 나와서 소개하였다. 사람들은 Macbook Air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스티브 잡스는 작은 퍼포먼스를 통해 이 제품을 소개하였다...
맥월드 2008을 통해 가장 먼저 전파된 소식은 두께 2cm도 안되는 초슬림 노트북이 서류봉투에서 나와 뇌쇄적인 자태를 뽐냈다는 신제품 발표 소식이었지만, 영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애플이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는 온라인 영화렌탈 사업 계획 쪽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됩니다. 아이튠스를 통해 온라인 음원 판매 사업을 정착시켰던 애플이라면 영화 쪽도 무리없이 정착시켜줄 것이라 기대가 되네요. 온라인 영화 렌탈 사업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이미 수..
가깝고도 먼나라.. 미국입니다. 캐나다는 왜 항상 늦는지.. 예전에 편법으로 만들어 놓은 미국 계정으로 들어가면 렌탈 서비스가 나오네요.
Early Adopter님 말씀처럼 비디오/디비디 빌리러 차 몰고 나가기..엄청 귀찮죠. 괜찮은 서비스인거 같습니다. 대신 저는 대부분 영화는 영화관가서 보는 위주라...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재생 시작 후 24시간만 유효하다는겁니다. 물론 정당하다고는 생각이 들지만..그래서 아쉬울뿐 불평은 없어요 ㅋㅋ
캐나다 얘기는 항상 들었습니다..-_-;
확실히 매력적인 서비스죠...가격도 나름 저렴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역시 24시간 제한은 좀 안타까워요^^
오~ 간만에 긴 포스팅, 잘 봤어요. 시스템을 잘 갖춘 듯 보이네요.
그나저나 한국에서 온라인 렌탈이 회의적인 건 오프라인의 하루 렌탈비가 1천 원이 안되는 상황인데다 IPTV가 자리를 잡으면 그 안에서 주문 시청이 일어날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랍니다.
ㅎㅎ;;오랜만에 긴 포스팅이에요..ㅎㅎ;;;;;;
오프라인 렌탈비가 그렇게 싼가요? 예전에 동네 DVD빌리는데에서는 신영화는 2천원정도 하던데..@@;;;
그렇다면 한국에서는 이서비스가 매리트가 없군요..
온라인 렌탈 서비스도 경쟁이 붙으면 렌탈 기간이나 사용료가 좀 더 사용자 요구에 맞는 조건으로 바뀔 거예요. 과거 Pay Per View의 경우 정해진 시간에 맞춰서 봐야했던 것에 비하면 저는 24시간 내 시청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니까 영화 볼 시간 조금 전에 바로 다운 받으면 되는 거니까요. 일상적으로 쓰게 되면 파일이 내 기계 안에 왔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 소유의 감정을 갖고 24시간이 지나면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것에 대해 서운해하지는 않게 될 거예요.
블럭버스터의 경우 우편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는 하고 있지요..
하지만 다시 리턴할 경우 가까운 블럭버스터 대여점에 가져다 줘야하는 불편함이.. -_-;;
저도 이번 영화 렌탈 서비스를 보면서 24시간은 너무 짧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역시 플레이하고도 한 3일 정도는 시간 여유를 줘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지요..
저도 애플 TV는 참 괜찮은거 같던데..
문제는.. 결정적으로 전 집에 TV가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 -_-;;;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내집이 생기고 하면..
대형 TV하나 걸어놓고 애플 TV하나 설치해놓고 싶은 생각은 들더군요.. ㅋㅋ
블록버스터의 그 서비스는 알고있죠..하지만 아직까진 블록버스터같은데서 빌려본적은 없네요...
이번 애플TV의 업그레이드로 날개 이상의 것을 얻은것 같습니다.. 정말 전보다 훨씬 애플TV가 끌리더라구요^^
제블로그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은 얼마든지 Out Link하셔도됩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블록버스터나 헐리우드 등 영화를 빌릴 수 있는 곳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보통 그런곳에 가려면 보통 가깝지 않고서는 차를 타고 가야만 하는 그런 먼거리에 있습니다" 그러니깐 한국은 이게 너무 가깝다니깐요? 좀더 저렴한 가격정책이 필요해요.

이게 바로 rental 서비스군요..
한번 해보고 싶지만...
아이팟이 없고.. 맥도 없으며... 아이튠도 없어요..ㅋㅋㅋ
저도 맥은 없답니다..^^하지만 아이튠즈와 미국에서 살고계시다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으시죠.
여친 클스마스 선물로 오늘 ipod선물사러 갔다가 아이튠즈가 궁금해서
검색해 봤습니다. 코엑스로 갔었는데..좋더군요....
님도 얼렁 아이팟 지르세요....
그냥 지나가다 자랑아닌 자랑해보구 갑니다^^즐거운 클스마스 보내시길..
아이팟은 음악을 듣기에 훌륭한 인터페이스입니다.
여친에게 선물을 하셨다면 나노 2세대이겠군요..^^
Good Choice라고 생각합니다..^^
good choice 라고 하시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아이튠즈 공부중입니다..열시미 해볼께요..^^
아이튠즈도 익숙해지면 정말 편한 프로그램입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길..^^ 모르시는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얼렁 아이폰이나 국내 출시 되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아마도 신제품 발표이후 발매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예요;
전 희망없다고 보는데.......0.0;;;
한국의 애플유저는 상상도 못할 일... ㅡㅡ;
그쵸...ㅡ.ㅡㅋ
와 부럽습니다-ㅇ-
하하 감사합니다...^^;;;;
pick of the week 꼬박꼬박 챙겨주시는 수고를 하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국은 그런거 없나요???)
하하하하하하하하;;;;
웃음의 의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