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일이 꽤나 빈번하게 일어나나보네요. 저도 근 8년전쯤 배달시켜먹었는데 갑자기 카톡이와서 당당하게 좀전에 배달한 배달원인데 맘에들어서 가게가서 주문기록봤다. 라고 하더라고여ㅡ.ㅡ;(배달대행아니고 가게에서 배달알바고용해서 자체배달하는집)어플통해시킨게 아니라 직접전화해서 시킨거였는데 그게 한번만 전화주문해도 제 번호랑 주소가 그 가게에 기록?저장? 된다네여 그 배달원이 또 올까봐 소름끼쳐서 다신 그 가게에 안시키긴했는데 그땐 어리기도했고 배달어플이 성행하지않을때라 자체배달원들이 이런식으로도 수작부리는구나했는데 아직도 이런일이 있다니

Posted by early3163.net ertwsr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짜 여자혼자 살면 무서울거같음. 별별 이상한 일 소식들도 많고, 실제로도 있을거같고. 진짜 선량한 남자라도 여자혼자 있을때는 무섭게 보일거같기도하고 ㅇㅇ.. 그런일들이 꽤 많이 일어나니 특별히 그쪽을 담당하기위해 경찰력을 배치해야될듯. 그런데 가끔 진짜 디룩디룩 살쪄가지고 얼굴은 삐뚤빼뚤한 여자가 여자로 살기 위험하니 뭐니 하는 말 할때는 정말 한대 처버리고싶더라. 정말 내가 남자로 얘기하는데, 뚱뚱하고╋얼굴 심각하게 못생겼다 싶으면 정말 나체로 돌아다녀도 보면 혐오감들어서 남자들 다 도망갈 정도니까 무서워하지말고 살아.

 

Posted by early3163.net ertwsrt

댓글을 달아 주세요